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 23. 00:15

찬양 354회 - 나의 사랑하는 자 어여쁜 자야





1. 나의 사랑하는 자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이 길을 가자

겨울도 지나고 봄의 꽃이 피었네

새의 노래가 들리는구나


바위 틈 은밀한 곳 내 비둘기야

네 얼굴 목소리 듣고싶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후) 함께 포도원으로 가자

포도움이 꽃술이 피었는지

거기서 내가 나의 사랑을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


2.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라네 오 나의 사랑

아침빛과 같고 달과 해같이 맑고

기치 벌인 군대와 같구나


돌아오고 돌아와 나의 사랑아

나의 술람미여 내게로 오라

너의 모습에서 마하나임의

두- 군대의 춤을 보리라



출처 : 지방교회 교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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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zo 2019.01.23 08:05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나의 사랑!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 23. 00:05

지방교회 자매집회  - 민수기 M1 싸우는 군대로 편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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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zo 2019.01.23 08:01  Addr  Edit/Del  Reply

    아멘! 신부 군대! 제사장 군대! 우리 믿는이들을 이 군대로 편성되게 하시는 놀라운 구원!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6:40
성경말씀 

 (시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오늘의 만나

 
 축어역으로 ‘즐거이 헌신하니’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자원하여 제사를 드리니’라는 뜻입니다. 어떤 번역본들은 ‘권능’이라는 단어 대신에 그 히브리어를 ‘군대’ 혹은 ‘전쟁’으로 번역합니다. 이 다양한 번역들은 모두 어떤 종류의 싸움이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가리킵니다. 시편 110편 3절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권능의 날 또는 군대의 날에 그리스도의 백성이 ‘빛나는 헌신으로’ 즐거이 그들 자신을 드릴 것임을 봅니다. 당신은 주님의 눈에 우리의 자원하는 헌신, 곧 그분께 우리 자신을 드림이 일종의 빛남, 광채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까? 비록 교회가 하락하게 되었지만, 역대로 빛나고 아름다운 헌신으로 그들 자신을 즐거이 주님께 드린 사람들의 노선이 있어 왔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즐거이 자신들을 그리스도께 드렸으며, 이러한 드림에는 빛나는 헌신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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