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2. 20.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86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한 채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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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5:45
성경말씀  

(빌4: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런던 모 교회의 한 자매는 항상 병환으로 누워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이 땅에서의 그녀의 사역이 종결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그녀에게 그 병은 하나님이 그녀를 한쪽에 재쳐 놓았다는 뜻이 아니라, 그녀가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밤낮으로 이 일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서 전도자 무디의 사역에 대한 기사를 읽고서 주님이 무디를 이끌어 그녀가 소재하는 예배당에 집회를 인도하셔야 한다고 깊이 느꼈습니다. 이 일은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무디는 대서양 저편에 있었고 그녀가 있는 예배당은 런던의 수만 개의 예배당 중의 하나였는데 어떻게 그와 연결될 수 있었겠습니까? 1872년 무디가 두번째로 영국에 도착했을 때 그는 더이상 말씀을 전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의 유일한 갈망은 영국의 성경 해석자로부터 성경에 대해 좀 더 많이 배우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기도 집회를 마치고서 어떤 사람이 그에게 런던 북부에 있는 예배당에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그는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자주 기도하는 자매들의 모임이었습니다. 무디는 그날 아침 말씀을 전할 때, 정신이 맑지 못해서 오지 않은 것이 좋았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자매는 무디가 그녀가 있는 예배당에 와서 말씀을 전하는 소식을 듣고 그렇게 된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녀는 특별히 전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저녁에 다시 말씀을 전하러 갈 때 무디는 아주 기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상 밖으로 그가 입을 열어 말씀을 전할 때 모든 상황이 바뀌었고 청중들은 조용히 듣고 있었습니다. 무디의 혀도 풀려져 생수같이 말씀이 흘러나왔습니다. 의심할 것 없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무디가 주님을 믿고자 하는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할 때 모든 청종이 다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무디 자신까지도 기이하게 느꼈습니다. 그날 저녁 4백명이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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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6:20

성경말씀

(딤후4:2)  말씀을 선포하십시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준비하고 있으십시오. 매사에 오래 참고 가르침으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유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나는 지금도 D.L. 무디의 임종시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그는 그를 둘러선 모든 성도들에게 행복하게 말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의 전파를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나는 그가 죽을 때 신실하게 복음을 전파해 수천 명을 주님께로 이끌었던 지난 날들의 주님을 위한 그의 일을 생각했으리라고 믿습니다. 죽어 가는 동안 그는 환호할만큼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이 땅을 떠날 때 행복하게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형제들과 친척들에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그분의 심판대에서 주님 앞에 나타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열매를 맺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께 가정과 개인의 관심사를 돌보는 데 시간이 많이 들어 열매를 맺을 시간이 없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는 주님의 관심으로 완전히 점령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때 심판대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할 것입니다. “잘 하였다, 착하고 신실한 노예야...네 주인의 기쁨에 참여하여라”(마25:21, 23). 만일에 우리가 주님과 동역하기 위해 이 시대에서 신실하지 않다면 그분은 우리를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부를 것이며 우리를 바깥 어두운 데로 던질 것입니다(마25:26, 30).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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