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1. 5. 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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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1. 4. 1. 00:10

20210401Hymn.mp3
1.48MB
출처 : 한국복음서원 찬송가

 

1- 나는 피조된 그릇 보배인 주 담았네
나는 주님의 그릇 주는 내 안의 내용

2- 주 형상대로 지어 주 거하기 적합해
내용인 주 담도록 하나님 날 지었네

3- 주는 지금 내 영에 거하며 날 붙드네
나는 그와 한 영 돼 실재의 공급 받네

4- 매일 내 속에 거해 교통하며 가르쳐
주가 나의 각 부분 적시며 보호하네

5- 그를 표현함으로 사람들이 주 보리
내가 투명할 때에 주 날 통해 나타나

6- 내 온 존재 부서져 변화되기 원하네
흙의 모습 변하여 보배 모양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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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2. 30.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72회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성경말씀

(고후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IgcIAutY0C0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532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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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7. 29.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07회

질그릇 안에 있는 보배


성경말씀

(고후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IzjXjJPMYg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112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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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9. 28. 05:30

생명이만나 372 -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 지방교회 이만나

고후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빛을 비추심으로 보배이신 영광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체현으로서 우리의 생명과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분이 우리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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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09.28 06:21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배이신 주님! 내 안에 사심을 감사합니다. 당신의 걸작품으로 만들어 주소서 주님께 마음을 엽니다.

  2. lily 2018.09.30 14:57  Addr  Edit/Del  Reply

    할렐루야!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3. zoe zo 2018.10.01 12:35  Addr  Edit/Del  Reply

    아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7. 14:55
성경말씀

 (고후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만약 예수님을 믿는 것을 평강과 기쁨과 축복을 얻는 것으로만 여긴다면 우리는 단지 보배의 겉만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보석을 사기 위해 보석을 파는 상점에 갔는데, 보석이 담긴 예쁜 상자만을 원할 뿐 오히려 상자 안의 보석은 원하지 않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구원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이럴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왜 예수님을 믿습니까? 고난을 피하고 평강을 구하며 혼의 안식을 얻기 위해서입니까? 당신이 원하는 것은 예쁜 상자입니까? 신약 전체의 중심은 바로 삼일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 또한 그분 안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신약의 중심은 우리 구원받은 사람들 안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평강과 기쁨과 복을 주시지만 이것은 외면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구원의 내재적인 것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며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그분은 질그릇인 우리 안에 있는 보배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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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5:10
성경말씀  

(창1:26上)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고후4:7上)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에게는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있으며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라서 만들어졌습니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최고의 생각과 최고의 의지와 최고의 감정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는 그렇게 실제적이지 않습니다. 손과 장갑의 예를 다시 생각해 봅시다. 사람의 손에는 하나의 엄지손가락과 네 개의 손가락이 있으며, 장갑에도 하나의 엄지손가락과 네 개의 손가락이 있습니다. 장갑의 엄지손가락도 엄지손가락이지만 진짜 손가락과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그리스도의 생각을 비교해 보십시오. 우리의 생각은 장갑의 빈 엄지손가락과 비슷합니다. 그리스도의 생각은 사람의 진짜 엄지손가락과 같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혜 역시 빈 엄지손가락과 같은 것이며, 그리스도의 지혜는 실재의 엄지손가락과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실재의 엄지손가락이 장갑의 엄지손가락 안으로 들어갈 것이며, 이때 두 엄지손가락은 하나가 될 것입니다. 하나는 모양 즉 표현이고, 다른 하나는 실재 즉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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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5:05
성경말씀  

(창1:26上)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고후4:7上)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에게는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있으며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라서 만들어졌습니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최고의 생각과 최고의 의지와 최고의 감정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는 그렇게 실제적이지 않습니다. 손과 장갑의 예를 다시 생각해 봅시다. 사람의 손에는 하나의 엄지손가락과 네 개의 손가락이 있으며, 장갑에도 하나의 엄지손가락과 네 개의 손가락이 있습니다. 장갑의 엄지손가락도 엄지손가락이지만 진짜 손가락과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그리스도의 생각을 비교해 보십시오. 우리의 생각은 장갑의 빈 엄지손가락과 비슷합니다. 그리스도의 생각은 사람의 진짜 엄지손가락과 같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혜 역시 빈 엄지손가락과 같은 것이며, 그리스도의 지혜는 실재의 엄지손가락과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실재의 엄지손가락이 장갑의 엄지손가락 안으로 들어갈 것이며, 이때 두 엄지손가락은 하나가 될 것입니다. 하나는 모양 즉 표현이고, 다른 하나는 실재 즉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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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9:50
성경말씀  

(고후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영광은 바로 하나님의 보배가 가장 비천한 질그릇 위에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배는 가면 갈수록 더 분명히 나타나지만 질그릇은 여전히 질그릇입니다. 이것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천성적으로 인내가 없었으나 신성한 인내가 있게 된 사람과 당신이 보기에 어떤 일에 의해서 동요되지 않는 사람을 비교해 보십시오. 또 선천적으로 교만한 사람의 몸에 신성한 겸손이 주어진 것과, 천연적으로 모든 일에 양보하는 사람을 비교해 보십시오. 연약한 사람의 몸에 하나님의 능력이 주어진 것과, 천연적으로 성격이 강인한 자를 비교해 보십시오. 그 차이는 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천연적으로 연약한 사람은 쉽게 질그릇의 상태로 인하여 주님께 대한 자기의 가치를 과소평가합니다. 그러나 내면에 있는 그 보배의 성질은 이러한 그릇에서 빛을 발하며 더욱더 큰 영광을 얻게 됩니다. 이러할진대 우리가 낙담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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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4:35
성경말씀 

 (수1:8上)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오늘의 만나

 
 어느 한 부자가 죽었습니다. 그가 부자가 된 과정은 아주 기이했습니다. 그는 젊었을 때, 금을 캐러 다녔고, 많은 매장량을 가진 광산을 발견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해를 거듭할수록 실망만 더욱 커져 갔습니다. 그래서 그는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판 후에, 이미 다 고갈되었다고 생각되는 폐광을 파기로 결정했습니다. 얼마 후 그는 폐광을 계속 안으로 파거나, 더 깊게 팠을 때에 종종 풍부한 금맥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바로 영적인 금광입니다. 매장량은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비록 다른 사람이 개발하였어도, 단지 조금만 더 깊게 파기만하면 무궁무진한 보배들을 캐낼 수가 있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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