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7 00:15

찬양 543회

생명이 흘러 나가야



655-생명이 흘러 나가야



1- 생명이 흘러나가야 참다운 봉사이니

생활과 일 하-나돼야 참 열매 맺게 되네

산 체험 안의 말씀이 사람을 살려 내니

체험과 일치-되어야 능력의 말씀이라


2- 그 영의 생명 열매가 참다운 사역이니

포도나무의- 열매는 생명의 풍성일세

주 나를 통해 역사해 그 생명 표현하고

그 생명 모든- 풍성을 날 통해 나타내네


3- 사람의 운동 아니요 성령의 감동일세

바깥의 업적- 아니요 이면의 역사일세

사람의 사업 아니요 생명의 유출이니

날 위한 수고- 아니요 주 표현하는 걸세


4- 내 계획 노력 버리고 내 목적 버리겠네

주 나를 통해- 역사해 주 뜻만 이루도록

내 어떠함과 소유를 다 죽음으로 넘겨

주 나를 통해- 사시어 주 풍성 표현케 해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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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9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7 생활에 있어서 깨어 있고 봉사에 있어서 신실함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oybAF0oAjyw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9510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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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4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35회

할례의 증거를 지님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FJP3Kfrw4t8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9359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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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6.14 07:54  Addr  Edit/Del  Reply

    아멘! 육체의 몸을 벗어버리는 그리스도의 할례! 참 할례! 참 그리스도인은 육체에 대한 확신을 잃은 사람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7:40
성경말씀 

 (눅16:10) 가장 적은 것에 신실한 사람은 많은 것에도 신실하고, 가장 적은 것에 불의한 사람은 많은 것에도 불의합니다. 

 오늘의 만나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영국 군인이 적군의 총에 맞아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군의관은 군인의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하며 유언을 물었습니다. “제 어머니에게 전해 주십시오. 아들은 고통 없이 기쁘게 죽었다고.” 어린 군인은 짤막하게 말했습니다. “군의관님, 한 가지 부탁이 더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학교 선생님께 이 말을 전해 주십시오.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았다고요. 그리스도인으로 편안하게 눈을 감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해 주세요.”  군의관은 어린 군인의 유언에 따라 교회학교 선생님을 찾아가 마지막 유언을 들려주었습니다. 여 선생님은 아무 말 없이 한참 동안 눈물을 흘리더니 무겁게 입을 열었습니다. “저는 지금 교회학교 교사가 아닙니다. 교회학교 교사라는 직분이 대단치 않게 생각되어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제자의 유언을 들으며 결심했답니다. 다음 주일부터 다시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겠습니다.” 우리의 봉사의 가치는 그 외적인 규모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봉사라고 해도, 그로 인해 한 영혼이 주님을 알고 주님께 드려진 삶을 살 수 있게 해 준다면 그것은 가치 있는 일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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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6:35
성경말씀  

(딤전4:6) 그대가 이러한 것들로 형제들을 깨우친다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긴밀히 따른 좋은 가르침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 예수님의 좋은 사역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하나님과 동역한다면 우리가 원하는데도 우리의 형제를 소생시키지 못할 날은 하루도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가장 큰 봉사입니다. 단지 악수만 할 수도 있고, 무의식 중에 몇 마디의 격려의 말을 할 수도 있으며, 다정하게 미소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만일 우리를 통해 그분의 길을 얻으시며, 또한 우리와 그분 사이에 가려진 것이 없다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주님께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모를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사실상 결단코 모른다면 더욱 좋다). 침체되고, 흑암에 있으며, 마음에는 짐이 있고, 눈은 수건으로 가려져 있으며, 더럽힘을 당한 이가 우리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만일 훌륭한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많은 청중을 얻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씀 전하는 은사가 있는 사람은 매우 적으며, 은사 있는 이 소수의 사람이 많은 사람의 필요를 채울 수 없습니다. 성도의 마음을 소생시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또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에 이것은 매우 귀한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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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9:15
성경말씀  

(행6:5) 그 말이 온 무리를 기쁘게 하였다. 그래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인 스데반과 또 빌립과 ... 

 오늘의 만나

 
 우리에게는 복음 전파자인 한 무리와 집회장소를 청소하는 것을 관심하는 또 다른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자와 교사로서 온전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또한 엄격히 말해서 그것이 봉사가 아닐지라도 해야 할 필요가 있는 일들을 돌봐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그의 지위가 너무 높아서 화장실을 청소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몇몇 사람이 식사를 봉사하기 위해 택함을 받았습니다(행6:~5). 그들 중 두 사람은 빌립과 스데반이었습니다. 몇몇 성경 교사들은 이 두 사람을 선택한 것이 잘못이었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데반은 말에 능했으며(행7장), 빌립은 복음 전파자였기 때문입니다(행21:8). 의자를 배열하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 전파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도가 되었을 때, 그는 잔디 깎는 것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합당한 봉사는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자와 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실행적인 일은 봉사가 아니지만 우리 모두는 그것을 돌보아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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