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15 00:15

찬양 434회

이전에 주를 멀리 떠나

한국어 801장



801-이 전에 주를 멀리 떠나



1- 이전에 주를 멀리 떠나 흑암에 있었네

지금은 그 말씀 빛 가운데 주 안에 있네


2- 햇빛이 땅에 쏟아지듯 꽃이 만발하듯

주 예수로부터 퍼져 나온 생명과 사랑


3- 은혜와 진리 충만하신 육신 되신 주님

지금은 내 안에 들어 오셔 내 충만 되네


4- 하나님 영광 나타내려 한 알의 밀알로

이 땅에 떨어져 죽은 주님 다시 사셨네


5- 내 소망 이제 주의 형상 닮는 것 뿐일세

나 항상 죽음에 넘기우며 주 나타내리

(후렴)

주 내 맘 속에 살아 계시네

오 어떤 구원인가 주 내 안에 사네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0 05:00

지방교회 이만나 빛 가운데에서 성도들에게 할당된 몫 생명이만나

골1:12~14 여러분이 빛 가운데에서 성도들에게 할당된 몫을 받을 자격이 있도록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시어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기셨습니다. 우리는 이 아들 안에서 구속받았습니다. 곧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들 하나님의 구속하심과 성령 하나님의 거룩하게 하심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할당된 분깃이신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곧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의 바로 그 체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자격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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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4:20
성경말씀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오늘의 만나

 
 시골에 살던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교통이 불편하여 항상 돌길이나 아니면 산 위의 작은 길을 이용하였습니다.  하늘이 맑은 대낮에는 걷는 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비까지 오는 밤에 빛이 없으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때는 심지어 한 뭉치의 향을 태운 불빛도 소중하였습니다.  한 번은 이 형제가 이러한 밤에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가 있던 곳은 산 정상이었는데, 손에는 전등 하나 없었으며, 횃불이나 향불도 없었습니다.  칠흙같이 어두운 밤중에 이슬비까지 내리고 있었고, 길은 진흙탕이고 고랑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는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썼는데 근시에다 난시에 쓰는 안경이어서, 더듬어가며 나아가야 했고 한걸음한걸음을 어렵게 내딛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마침 위에서 어떤 사람이 등불을 들고 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가만히 서서 그 사람이 먼저 지나가기를 기다렸고, 그런 후에 그 불빛을 따라서 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그 사람은 다른 길로 가버렸고, 그는 어쩔 수 없이 다른 불빛만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에 전등을 든 사람이 그를 앞질러 갔습니다.  그는 힘을 다해 그 사람의 뒤를 좇아갔습니다.  그는 속히 험하고 고생스러운 길이 끝나기를 고대했습니다.  그러나 불빛이 자신의 손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 못가서 그를 놓지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몇 사람의 빛을 빌어서야 한밤중에 집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온 몸은 진흙투성이가 되어버렸고 몸은 아주 피곤했습니다.  그때 그는 빛이 없는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밤이! 이미 깊 었고 낮이 가까웠다." 라고 말합니다.  성도는 한밤중에 길을 걸을 때, 반드시 자신의 빛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얻은 빛과 계시가 없고, 항상 다른 사람의 빛을 빌어 길을 갑니다.  이 사람의 말을 듣고 저 사람을 좇지만, 전혀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좇지 못합니다.  형제자매들이여!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발의 등이요, 우리 길에 빛이기에 반드시 신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야 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3:55
눅8:13-15  씨가 바위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지만, 뿌리가 없어서 잠시 믿다가 시련의 때가 오면 떨어져 나가는 것이며 ,씨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다는 것은,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철저히 숨 막혀, 열매가 제대로 익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씨가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아름답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굳게 잡아 인내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의 체험에서 빛나는지 아닌지는 우리의 태도와 상태에 달려 있다. 만일 우리가 겸손하고 주님께 긍휼을 구한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빛의 책이 될 것이다. 어떤 부분의 말씀을 읽은 후 여러분은 많이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러분은 빛 안에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이 성경이 신성한 말씀이라는 증것이다. 여러분은 신문이나 잡지를 읽을 때 빛안에 있다는 느낌을 갖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말씀을 읽거나 진지한 마음과 겸손한 태도로 성경의 몇 구절을 기도로 읽는다면 여러분은 빛 안으로 인도 되었다는 의식을 가질것이다. 합당한 방식으로 말씀 앞에 나올 때마다 우리는 우리가 빛 안으로 와서 빛의 영역 안에 있다는 확신을 갖는다. 그때 자연히 우리는 빛을 받고 절대적으로 빛안에 있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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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25
성경말씀  

(고전15:45)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산 혼이 되었지만, 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이 비밀에 관한 계시를 받은 사도 바울은 육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마지막 아담이라고 말합니다(고전15:45). 창조된 아담은 첫 번째 아담이었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생명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동일한 책에서 그는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한 영”(고전6:17)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더 나아가 “주님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딤후4:22)라고 말합니다. 이런 구절들로부터 주님이 그 영이시며, 우리 또한 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분과 한 영이 될 수 있고 그분이 우리의 영과 함께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골1:27)는 바울의 또다른 말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를 담을 수 있을지 신비스럽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분은 등으로 빛을 내도록 하는 전기와 같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그것이 빛을 내는지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유익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생명메시지3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5:35
성경말씀  

(요일1:7) 하나님께서 빛 안에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안에서 행하면, 우리는 서로 교통을 갖게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온갖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9)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자백이 있습니다. 교통 가운데 있을 때에 빛이 우리를 관통하여 비추면서 참된 상황을 드러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눈물을 흘리며, 자백하고 예수의 피로 깨끗하게 됩니다. 참된 자백은 내적인 빛이 드러냄으로부터 나옵니다. 지식에 따라서만 자백한다면 “오 주여, 한담한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면 전처럼 한담을 계속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 안에서 한담하는 것에 빛이 비추어 자백한다면 그러한 자백은 우리의 입술을 닫게 할 것이며, 또 다른 헛된 말이 나올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서 죄들과 불의가 모두 언급됨을 주의하십시오. 우리의 행동은 죄가 없을지 모르나 이 빛 아래서는 이 형제에게 잘못 행했으며, 저 자매를 속였고, 이 점에서 불공정하며, 다른 점에서는 불의했음을 볼 것입니다. 우리의 자백은 단지 양심만이 아닌 존재의 매우 깊은 곳을 만질 것이고 우리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의 10절은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하나님을 거짓말하시는 분으로 만드는 것이고, 또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않은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죄가 있을 뿐 아니라 또한 범죄했습니다. 교통 안에 있다면 우리에게 죄가 있을 뿐 아니라 또한 범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두렵고 떨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5:00
성경말씀  

(마4: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오늘의 만나

 
성경은 양식에 비유됩니다. 양식은 이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먹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음식점에 가서 다만 메뉴를 읽고서 식사를 마쳤다고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말씀을 얼마나 먹어 왔습니까? 여러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을까 두렵습니다! 필요한 것은 매일 말씀의 ‘아침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약해서 이것을 규칙적으로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이 ‘아침 식사’는 비록 당신이 그것에 대해 느낌이 없을지라도 영양을 공급하고, 빛을 비추고, 물을 주고, 강화시킬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생활에 대해 나태하지 마십시오. 바울은 고린도전서 9장 26절과 27절에서 “그러므로 나는 이와 같이 달리되 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것처럼 하지 않고, 이와 같이 권투하되 허공을 치는 것처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는 나의 몸을 쳐서 노예로 삼습니다. 이것은 내가 남들에게는 전파하면서도 정작 나 자신이 시험에 견디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만일 당신이 나태하고 풀어진 그리스도인이라면 시험에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3:20
계21:23  그 성에는 그 성을 비춰 줄 해와 달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그 성을 밝게하며 , 그 성의 등이 어린양이기 때문입니다. 요일1:5  우리가 그분께 듣고서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메시지는 바로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130절은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친다고 말한다. 매일 우리는 거룩한 말씀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럴때 우리는 빛을 보고 빛 안에 잇을 것이다. 이 빛은 말씀을 통해 임하는 하나님 자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타고난 능력에 따라서나 우리가 받은 교육에 따라서 어떤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거나 어떤일을 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여러 종류의  천연적인 빛과 인공적인 빛에 의해 분열되었지만, 우리는 유일한 빛, 참된 빛, 가장 높은 빛에 의해 통제받아야 한다. 이빛은 구속하시고 빛 비추시는 우리의 하나님이다. 우리는 이 빛을 우리의 일상 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많은 성도들이 그들의 천연적인 능력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교회생활에서도 그렇다. 그리고 이러한 잉 때문에 원방하고 따지는 일이 많이 생긴다. 우리에게는 천연적이고 인공적인 빛이 필요하지 않다.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오는 신성하고 구속하고 비추는 빛 아래 행하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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