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09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84회

등이요 빛이신 하나님의 말씀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uoBMz5WMgY0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27493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10.12 06:37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며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119:105)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5 00:10

찬양 463회

The Lord Is My Light And Salvation



1

The Lord is my light and salvation;

Whom shall I fear?

The Lord is the strength of my life;

Of whom shall I be afraid?

2

One thing have I desired of the Lord,

That will I seek;

That I may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All the days of my life,

To behold the beauty of the Lord,

And to inquire in His temple.

3

Hear, O Lord, when I cry with my voice;

Have mercy also upon me, and answer me.

When thou saidst, seek ye My face;

My heart said unto Thee,

Thy face, O Lord, will I seek.

4

Wait on the Lord;

Be of good courage,

And He shall strengthen thine heart;

Wait, I say on the Lord.

Wait, I say on the Lord.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6.25 06:30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의 영광의 얼굴만 추구하고 주목하며 주입 받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0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42회

어둠에서 모든 것을 포함한 그리스도께로!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KXaCXWZgDPo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9548894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15 00:15

찬양 434회

이전에 주를 멀리 떠나

한국어 801장



801-이 전에 주를 멀리 떠나



1- 이전에 주를 멀리 떠나 흑암에 있었네

지금은 그 말씀 빛 가운데 주 안에 있네


2- 햇빛이 땅에 쏟아지듯 꽃이 만발하듯

주 예수로부터 퍼져 나온 생명과 사랑


3- 은혜와 진리 충만하신 육신 되신 주님

지금은 내 안에 들어 오셔 내 충만 되네


4- 하나님 영광 나타내려 한 알의 밀알로

이 땅에 떨어져 죽은 주님 다시 사셨네


5- 내 소망 이제 주의 형상 닮는 것 뿐일세

나 항상 죽음에 넘기우며 주 나타내리

(후렴)

주 내 맘 속에 살아 계시네

오 어떤 구원인가 주 내 안에 사네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5.15 06:50  Addr  Edit/Del  Reply

    아멘! 오, 어떤 구원인가! 주님께서 내 맘 속에 살아 계시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0 05:00

지방교회 이만나 빛 가운데에서 성도들에게 할당된 몫 생명이만나

골1:12~14 여러분이 빛 가운데에서 성도들에게 할당된 몫을 받을 자격이 있도록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시어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기셨습니다. 우리는 이 아들 안에서 구속받았습니다. 곧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들 하나님의 구속하심과 성령 하나님의 거룩하게 하심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할당된 분깃이신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곧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의 바로 그 체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자격을 주셨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10.10 08:0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만유를 포함하신 그리스도! 내게 할당된 영원한 몫! 할렐루야!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10.10 0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나님의 의로운 요구를 이룸으로 우리의 죄들을 처리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31 05:00

자매집회 - 국제장로  M-5 사랑과 빛 안에서 행함 - 지방교회들 집회

자매집회 - 국제장로  M-5 사랑과 빛 안에서 행함 - 지방교회들 집회
1.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5.31 16: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은혜이신 하나님은 사랑으로 표현되고 진리이신 하나님은 빛으로 나타나십니다. 오, 기묘하신 나의 하나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4:20
성경말씀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오늘의 만나

 
 시골에 살던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교통이 불편하여 항상 돌길이나 아니면 산 위의 작은 길을 이용하였습니다.  하늘이 맑은 대낮에는 걷는 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비까지 오는 밤에 빛이 없으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때는 심지어 한 뭉치의 향을 태운 불빛도 소중하였습니다.  한 번은 이 형제가 이러한 밤에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가 있던 곳은 산 정상이었는데, 손에는 전등 하나 없었으며, 횃불이나 향불도 없었습니다.  칠흙같이 어두운 밤중에 이슬비까지 내리고 있었고, 길은 진흙탕이고 고랑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는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썼는데 근시에다 난시에 쓰는 안경이어서, 더듬어가며 나아가야 했고 한걸음한걸음을 어렵게 내딛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마침 위에서 어떤 사람이 등불을 들고 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가만히 서서 그 사람이 먼저 지나가기를 기다렸고, 그런 후에 그 불빛을 따라서 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그 사람은 다른 길로 가버렸고, 그는 어쩔 수 없이 다른 불빛만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에 전등을 든 사람이 그를 앞질러 갔습니다.  그는 힘을 다해 그 사람의 뒤를 좇아갔습니다.  그는 속히 험하고 고생스러운 길이 끝나기를 고대했습니다.  그러나 불빛이 자신의 손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 못가서 그를 놓지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몇 사람의 빛을 빌어서야 한밤중에 집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온 몸은 진흙투성이가 되어버렸고 몸은 아주 피곤했습니다.  그때 그는 빛이 없는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밤이! 이미 깊 었고 낮이 가까웠다." 라고 말합니다.  성도는 한밤중에 길을 걸을 때, 반드시 자신의 빛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얻은 빛과 계시가 없고, 항상 다른 사람의 빛을 빌어 길을 갑니다.  이 사람의 말을 듣고 저 사람을 좇지만, 전혀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좇지 못합니다.  형제자매들이여!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발의 등이요, 우리 길에 빛이기에 반드시 신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야 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