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8. 22. 05:00


지체들의누림글 100 - 신약에서는 인도자를 세우지 않았음 - 지방교회들 누림글

신약에서 주님은 결코 인도자를 임명하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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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8.22 09:27 신고  Addr  Edit/Del  Reply

    교회는 모든 성도들의 것~
    오직 하나님만 우리의 왕~

  2.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08.22 16: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만이 대장이시요, 구원의 창시자이시며 전쟁에 능한 왕이십니다.

  3. zoe zo 2018.08.23 14:11  Addr  Edit/Del  Reply

    아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9:15
성경말씀  

(행6:5) 그 말이 온 무리를 기쁘게 하였다. 그래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인 스데반과 또 빌립과 ... 

 오늘의 만나

 
 우리에게는 복음 전파자인 한 무리와 집회장소를 청소하는 것을 관심하는 또 다른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자와 교사로서 온전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또한 엄격히 말해서 그것이 봉사가 아닐지라도 해야 할 필요가 있는 일들을 돌봐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그의 지위가 너무 높아서 화장실을 청소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몇몇 사람이 식사를 봉사하기 위해 택함을 받았습니다(행6:~5). 그들 중 두 사람은 빌립과 스데반이었습니다. 몇몇 성경 교사들은 이 두 사람을 선택한 것이 잘못이었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데반은 말에 능했으며(행7장), 빌립은 복음 전파자였기 때문입니다(행21:8). 의자를 배열하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 전파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도가 되었을 때, 그는 잔디 깎는 것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합당한 봉사는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자와 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실행적인 일은 봉사가 아니지만 우리 모두는 그것을 돌보아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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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4:30

성경말씀

(행1:8) 그러나 성령께서 여러분 위에 임하시면 여러분이 능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여러분 위에’와 ‘여러분 안에’는 다릅니다. 성령께서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 제자들 안으로 불어넣어져 본질적으로 그들에게 생명의 영이 되셨습니다. 동일한 성령께서 오순절날 제자들 위에 임하신 것은 경륜적으로 그들에게 능력의 영이 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증인’을 직역하면 ‘순교자‘입니다. 이들은 다만 의문으로 교리를 전하는 설교자들과는 달리 부활하고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간증을 지닌 생명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육신 안에서 그리스도께서는 복음서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 왕국의 씨인 자신을 유대 땅에 뿌리시기 위하여 그 땅에서 그분의 사역을 홀로 수행하셨습니다. 승천 안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사도행전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 왕국의 발전인 그분 자신을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하여 땅 끝까지 곧 신약 사역의 완결로 확산하기 위하여 그분의 부활 생명 안에서 승천의 능력과 권위를 가지고 이러한 순교자들을 통해서 하늘에서의 그분의 사역을 수행하시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의 사도들과 제자들은 모두 이러한 그분의 순교자들 곧 그분의 증인들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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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9:20

성경말씀

(막6: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하고 가르친 모든 것을 보고하니,

오늘의 만나

스펄전(Spergeon)은 어느 날 전도를 마치고 한 친구와 함께 말을 타고 가다가 매우 기뻐하며 갑자기 말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친구에게도 말에서 내리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갑작스런 행동을 의아해하는 친구에게 스펄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환희를 주셨으므로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두 사람은 무릎을 꿇고 길옆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에게 환희는 자주 없지만 즐거움이 있을 때마다 주님께 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즐거울 때 주를 기억하고 그 즐거움을 주님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너무 기뻐한다 하여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정감을 이해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즐거움도 주님께 보고하기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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