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27 00:15

찬양 530회

우리 여기서 생수 마시네


698-우리 여기서 생수 마시네



1- 우리 여기서 생수 마시네 주께서 주신 약-속의

물-을 주 말씀하시기를 영원 목마르지 않으리

참말 이 물 마시면 목마르지 않느냐

그래 이 물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아

이 물을 마시는 자 영원 목마르지 않으리


2- 우리 여기서 생명떡 먹네 주님 공급한 말-씀의

떡-을 주 말씀하시기를 영원 배고프지 않으리

참말 이 떡 먹으면 배고프지 않느냐

그래 이 떡 먹으면 영원히 배고프지 않아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 배고프지 않으리


3- 우리 여기서 생기 마시네 이는 곧 성령 주-님

자신일세 이 공기 마시는 자 영원 자유롭고 신선해

참말 호흡하면은 답답함이 없느냐

그래 호흡하면은 영원 자유롭고 신선해

이 공기 마시는 자 영원 자유롭고 신선해


4- 우리 여기서 생명 술 맛봐 주께서 물로 변-케하신

술을 이 술을 마시는 자 영원 기쁨 한량 없으리

참말 이 술 마시면 허무하지 않느냐

그래 이 술 마시면 영원 기쁨 한량 없으리

이 술을 마시는 자는 영원 기쁨 한량 없으리


5- 주- 예수는 부활 왕일세 사망 이기고 다-시

사셨으니 주 예수 믿는 자는 영원 죽지 않으리로다

참말 예수 믿으면 영원 죽지 않느냐

그래 예수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고 말고

주 예수 믿는 자는 영원 죽지 않으리로다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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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9.27 07:45  Addr  Edit/Del  Reply

    아멘! 참 생수! 생명수! 주 예수님!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02 00:15

찬양 512회

들어보라 천천만만

한국어 110장



들어보라 천천만만 뇌성같이 외치며 

하나님의 어린양을 높이는 저 찬송을


하늘에서 모든 회중 우리 구주 찬양해 

모든 입이 주 예수를 시인하며 찬양해


우리 마음 향연처럼 보좌 향해 오를 때 

모든 무릎 아들 향해 꿇고 경배드리네


영광이신 아들을 나타내는 아들은 

영광의 광채요 또한 본체의 형상이라


하나님은 선포하네 그의 모든 지혜로 

그의 아들 그와같이 존귀함을 선포해


우리 안에 들어오려 성령으로 오신 주 

그의 역사 영원토록 찬양하고 찬양해


온전하고 견고하네 영광스런 새 창조 

안식 기쁨 누리게 해 만족스런 새 창조


주 은혜로 복음 얻어 구원받은 우리들 

이젠 다신 묶임 없고 다시 고통 없겠네


들어보라 하늘 위에 뇌성같은 찬송을 

우주 안에 충만하네 아멘 할렐루야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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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08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06회

그릇 안에 있는 기름은 충만케 하는 성령을 상징함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PRes04lWX3M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23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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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4.09 07:07  Addr  Edit/Del  Reply

    아멘! 등과 함께 그릇에 여분의 기름을 갖게 하소서! 성령 충만 얻게 하사, 늘 기쁨을 유지하며 생명으로 불타오르게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05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05회

등 안의 기름은 거듭나게 하는 성령을 상징함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wnjwRiyEdo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15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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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4.05 07:12  Addr  Edit/Del  Reply

    아멘! 등 안에 기름 뿐만 아니라 그릇 안에 기름까지 예비하는 슬기로운 처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28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생명이만나 434번

엡4:29~30 어떤 나쁜 말도 여러분의 입 밖에 내지 말고, 오히려 듣는 사람들을 건축하는 데 좋은 말을 필요에 따라 하여, 그들에게 은혜를 끼치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시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분 안에서 구속의 날에 이르도록 도장 찍혔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사람들을 건축하는 데 좋은 말을 하여 은혜를 끼치도록 하고 성령을 슬프시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은혜는 우리의 누림과 공급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의 말은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전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건축하는 말은 언제나 듣는 사람들에게 은혜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합니다. 

우리의 생활은 예수께서 사셨던 것처럼 은혜와 실재로 충만한 생활이어야 합니다. 

은혜는 누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이시고 실재는 우리의 실재로서 계시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실재를 살며 말할 때에 하나님을 우리의 실재로서 표현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을 그들이 누리기 위한 은혜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령을 슬프시게 하는 것‘은 성령을 기쁘시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영원히 거하시며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을 때 즉 세부적인 일상생활에서 은혜와 실재의 원칙에 따라 살지 않을 때 그분은 근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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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2.28 09:12 신고  Addr  Edit/Del  Reply

    말을 절제할 수 있도록 나의 혀에 재갈을 물리소서

  2. zoe zo 2018.12.29 08:15  Addr  Edit/Del  Reply

    어멘! 우리의 생활은 예수께서 사셨던 것처럼 은혜와 실재로 충만한 생활이어야 합니다. 성령을 따라 살고 행하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13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새로남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함 - 생명이만나 402

딛3:5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그분의 긍휼에 따라 새로 남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함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의로운 행위’는 의의 요소와 범위 안에서 행한 의로운 행위로서, 의의 참된 행위를 가리킵니다. 

심지어 그러한 의의 참된 행위라 할지라도 우리의 구원의 근거와 조건이 되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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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13 06: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성령의 새롭게 하시고 새로남의 씻음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11.15 23: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새창조가 완성될 때까지 우리 온 일생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은혜 2018.10.19 10:26


(지방교회) 진리의 변호와 확증


제1장 : 성경의 순수한 말씀에 따른 삼일 하나님에 대한 계시


D. 셋 모두 영원하심

우리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영원하시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는 소문과 비난이 있다.

나는 우리를 비난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이 어디서 그런 사상을 발견했는지 모르겠다.

그런 모든 것들에 대해, 성경에 따라서 우리는 아버지가 영원하시고 아들이 영원하시고 성령 또한 영원하심을 믿는다고 선포하기 원한다.

우리가 이것을 믿고 선포하는 것은 성경이 우리에게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1. 아버지가 영원하시다

이사야서 96절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는 말이 있다.

히브리어 축어역에서 이 문구는 영원의 아버지또는 영원한 아버지이다.

그러므로 아버지는 영원하시다.

2. 아들이 영원하시다

아들 또한 영원하시다.

히브리서 112절은 아들에 대하여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고 말한다.

히브리서 73절은 그는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그분이 영원함을 의미한다.

영원은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의 상징은 직선이 아닌 원()이다.

그분은 시작도 끝도 없으시다.

3. 성령이 영원하시다

성령 또한 영원하시다.

히브리서 914절은 영원하신 성령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영원함을 선포한다.

E. 셋 모두 동시에 존재하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모두 동시에 존재하신다.

요한복음 1416절과 17절에서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한 것을 주목하라.

이 두 구절에서 우리는 아버지께 기도하는 아들과 성령을 보내시는 아버지를 본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모두 동시에 나타나 있다.

에베소서 314절부터 17절에서 바울은, 아버지께서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며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시기를 기도한다고 말한다.

이 구절에는 아버지와 성령과 아들 그리스도가 있다.

이 모두가 동시에 존재한다.

성경은 아버지가 어떤 특정 기간 동안 존재하신 다음에 아들이 왔고 또 그 아들이 특정한 기간 후에는 존재하시지 않고 성령으로 대치되셨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렇게 말한 구절은 한 군데도 없다.

이 구절에서 성경은 아버지는 기도를 들으시고, 성령은 성도들을 강건케하며, 아들 그리스도는 그들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실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도 분명하게 셋 모두가 동시에 존재하신다.

고린도후서 1313절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라고 말한다.

여기서 아들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 교제가 언급되었다.

셋 모두가 동시에 나타나 있다.

고린도전서 124절세서 6절은 성령의 은사와 주님의 직임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성령과 주님과 하나님을 본다.

다시금 성령과 아들과 아버지가 동시에 존재하며 역사하심을 본다.

성령은 은사를 주시며, 주님은 섬기시며, 하나님 아버지는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아버지께서 더 이상 존재하시지 않는다거나, 아들이 아버지를 대신하기 위하여 왔다거나, 또 얼마 후에 성령이 아들을 대신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셋 모두가 영원하며 동시에 존재하심을 믿는다.

진리의 변호와 확증
워치만 니, 한국복음서원
지방교회 생활하기
지방교회 - 삼일 하나님, 삼위일체, 아버지, 아들, 성령,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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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0.22 06: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리로 짜여지고 무장됨으로 이단의 간교함을 알게 하시는 주님! 당신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2. zoe zo 2018.10.25 06:53  Addr  Edit/Del  Reply

    삼일 하나님의 상호 내재하심! 할렐루야!

posted by 스마일은혜 2018.10.18 00:49



(지방교회) 진리의 변호와 확증


제1장 : 성경의 순수한 말씀에 따른 삼일 하나님에 대한 계시


B.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마태복음 2819절에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하여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러나 당신이 이 구절을 주의깊게 읽는다면, 그 셋이 오직 하나의 이름을 가지고 있음을 알 것이다.

그 구절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름들이 아닌)으로 침례를 주고라고 말한다.

하나의 이름을 가진 셋이 있다.

이것이 삼일 하나님이요, 삼위일체이다.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설명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영이라는 책에서 앤드류 머리는 아버지 안에는 만유의 창시자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은 아들 안에서 계시되셨고, 표현되셨고, 가까워지셨으며, 아들은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하나님의 영은 내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의 몸 안에 내주하시는 것이며 아버지와 아들이 우리를 위해 갖고 계신 것들을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것이다...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것과 아들이 이루신 것은 오직 성령의 계속적인 중재와 활발한 운행하심을 통해서만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적용될 수 있고 효능을 발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C. 셋 모두 하나님이심

1.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다

의심할 바 없이 아버지는 하나님이시다.

신약의 여러 곳에서 아버지 하나님을 말하고 있다.

예를 들어, 베드로전서 12절과 에베소서 117절을 보라.

2. 아들이 하나님이시다

아들 또한 하나님이시다.

히브리서 18절에서는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라고 말한다.

여기서 아들은 하나님이라 불리운다.

요한복음 11절에서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한다.

말씀은 틀림없이 그리스도요 아들이시다.

말씀이 하나님이라면 아들 또한 하나님이시다.

더욱이 로마서 95절은 그리스도...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한다.

나는 이 구절을 좋아한다.

아들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만물 위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3. 성령이 하나님이시다

사도행전 53절과 4절에서 우리는 성령이 하나님이심을 본다.

3절에서 베드로는 아나니아에게 그가 성령을 속였다고 말했는데, 그 다음 구절에서는 그가 하나님께 거짓말했다고 말한다.

이 구절들은 성령을 하나님과 동일시한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하나님이시다.

우리에게는 몇 분의 하나님이 계시는가?

오직 한 분이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모두 하나님이신데 어떻게 오직 한 하나님만이 계실 수 있는가?

내가 할 수 있는 대답은 다만 나는 모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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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0.18 15: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삼일 하나님은 셋이면서 하나이신 분이시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9.06 05:00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내주 하심을 부인하는 사람들을 분별함 - (2) 지방교회 진리변호확증 자료 

2.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사람의 영 안에 계십니다.  

로마서 8장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계신 곳'의 양면성을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즉 롬8:34는 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한 중보자로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롬8:10은 동시에 또 다른 방면에서 주 예수님이 거듭 난 사람 안에 (생명으로) 계심을 증거 합니다. 즉 그리스도는 몸인 교회의 머리로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고 또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으로서 그리스도의 몸인 믿는 이들 안에 살고계십니다(골1:18, 엡1:23). 그러나 로마서 8:10은 위 양 방면 중에서도 특히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사심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사시되 (우리의 몸은 죄로 인하여 죽었지만)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내주 하심으로 인해 우리의 <거듭난 우리의 영>은 살았고, 심지어 생명(조에) (spirit is life) 이라고까지 롬8:10 후반부는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 안에 계신다는 사실은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라고 한 고전6:17에서 더 선명하게 확증됩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 불신자였을 때는 하나님 보시기에 허물과 죄로 죽은 자였습니다(엡 2 :1). 그러나 우리가 부활하신 주 예수님을 생명으로 영접할 때 그분은 우리 영 안에 들어오십니다. 이 영이신 주님이 우리의 죽었던 영을 살리시고 심지어 우리 영과 연합하여 한 영(one spirit)이 되셨다고 고전6:17은 말합니다. 이제 이분은 여기서 더 전진하여 우리의 영 뿐 아니라 마음(heart)에도 거처를 얻기 원하시며(엡3:17), 우리의 죽을 몸, 사망의 몸에게도 생명을 주시고자 하십니다(롬7:24, 8:11). 이것이 구속의 피로 인한 죄사함 이후에 우리 안에서 이뤄지는 생명에 의한 유기적인 구원의 과정입니다(롬5:10, 빌2:12). 이러한 지속적인 생명의 역사 하심으로 인해 우리는 맏아들의 형상을 본 받게 되고 마침내 영광 안으로 이끌려 질 것입니다(히2:10). 이것이 로마서 8장 전체에 흐르는 사상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쟁점이 되는 것은 롬8:10이 말하는 <영은 의로 인하여 생명이라> 할 때의 영이 과연 사람의 영인가 아니면 성령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원래 신약원문 상의 영을 가리키는 '(푸)뉴마'는 대 소문자 구별이 없음으로 그것이 하나님의 영인지, 사람의 영인지는 전후 문맥을 따라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캘빈을 포함한 소수의 신학자들은 이 영을 성령으로 보지만 대다수의 신학자들은 롬8:10이 언급하는 이 영을 사람의 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장로교단 내에서 존경받는 주경 신학자인 이상근 박사의 아래 자료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신약 주해 로마서, 이상근, 성등사

'여기 영(롬8:10)을 성령으로 보는 학자가 있으나(Calvin, Dickinson), 신자의 영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Meyer, Bengel, S&H, Vincent 등). 전구(몸)와 댓귀적 성격으로 보아 후설이 타당하다(고전2:11). 영이란 인격의 본질이며 영성의 최고의 부분으로 성령께서 임재하시는 좌소이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부분이다'(이상근, 신약 주해 로마서, 성등사, 205쪽). 

이외에도 롬8:10의 영을 사람의 영으로 해석하는 것이 다수 의견임을 인정하는 자료로는 죤 머리의 로마서 주석(권혁봉 역, 생명의 말씀사) 33쪽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문맥을 자세히 검토해 본다면 <위 롬8:10이 언급하는 영은 사람의 영이며 성령을 가리키는 것이 아님>은 쉽게 증명됩니다. 왜냐하면 본문에 의하면 여기에 언급된 영은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내주 하는 조건하에서만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상식적인 말이지만 하나님의 영이 생명이심에는 어떤 특별한 조건이 요구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 자체가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이유는 앞의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에서의 몸이 사람의 몸을 가리킴으로 뒤의 '영은 의로 인하여 생명이라'에서 영도 당연히 사람의 영을 가리켜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아버지와 아들은 사람 안에 들어오실 수 없으니 우리 안에 성령만 계신다는 사상은 매우 위험한 이단적인 주장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삼위가 동일한 본질을 공유하신다는 것이 정통 삼위일체입니다. 그럼에도 아버지는 빛 가운데 거하심으로 사람 안에 오면 타 죽고 성령님은 사람 안에 오실 수 있다는 주장은 성령님이 아버지와 다른 본성 또는 열등한 본성을 가진 하나님이라야 말이 되는 이단적인 주장입니다. 둘째로, 상호내재 하시는 삼위는 항상 함께 계십니다. 그럼에도 성령만 우리 안에 계시고 아들 하나님 자신은 '구겨지지 않는 한' 사람 안에 계실 수 없다는 말(기독신문 게시판 안0식 목사님 주장)도 삼위를 분리시키는 이단적인 주장입니다. 더 나아가 이런 말들은 참된 신자가 소유하는 아들 안에 있는 생명(요일5:12)이 본인에게는 아직 없음으로 자신이 가라지라는 부끄러운 고백이 될 뿐입니다. 이런 주장들은 삼위일체론 뿐 아니라 기독론과 구원론에 있어서도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 주장입니다.  

PS: 누구든지 성경해석에 오해가 있어서 잠시 성경적인 가르침과 다른 주장을 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언제든지 틀릴 수 있고 또 틀린 것은 고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비 성경적이고 이단적임이 선명하게 밝혀졌음에도 자신의 주장을 고집하고 오히려 성경적인 가르침을 틀렸다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그런 비 진리와 비 진리를 말하는 사람들을 대항하여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할 것입니다. 유다서 1:3은 우리에게 '단 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해 싸우라'고 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내주 하심을 부인하는 사람들을 분별함 - (1) 지방교회 진리변호확증 자료
(http://local-church.tistory.com/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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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09.06 22:56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리스도는 부활하시어 생명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이제 내영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