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06 00:15

찬양 516회

모리아 산으로의 여정

내 마음의 노래 403장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사랑하는 외아들을 요구하실 때

죽은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고 이삭드렸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것을

돌려달라 요구하실 때

붙잡지 않고 주께 드리는

믿음의 사람이 어디에 있나


드려진 이삭은 부활 안에서 돌아와

셀수없이 많은 별들과

수많은 모래가 되었네


우리의 생활의 모든 것 죽음에 넘길 때

 비밀한 부활의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다네


주의 회복 안에서

우린 모리아의 여정에 있네

주님이 은혜로 주신 이삭을

 바치는 여정

우리가 얻은 귀한 체험들

은사와 조성과 사역도


하나님 만족 위하여 향기론 번제를 드리세

하나님 면전에서 다만 원하는 것은

사랑하는 주님 자신

다른 것 원하지 않네


모리아의 체험은

우리를 시온으로 이끄네

신부로 단장 되면

신랑인 주 다시 오시리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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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23 00:15

찬양 506회

어느 이른 봄 날 우물가에서

한국어 1011장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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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02 00:10

찬양 403회

그 날 오네



그 날 오네 주 예수 곧 오시리 시간 구속해 낭비 하잖고

그를 보라 외침에 준비되게 매일 매 순간을 사용하여

주 오실 때 그분 만나게 될까 주 예수 올 때- 자아 끝날까--

곧 오시네 지혜론 자 데리러 혼인 잔치 참여케 하소서


2

황금 같은 시간 구속하도록 하늘 관유로 채워지도록

시험에 아멘 환난에 아멘해 주 증가해 사랑 넘치게 해

곧 오시리 너무 귀한 이 순간 우리로 기름- 더 사게 하소-서

시험에 아멘 환난을 반기네 고난 통해 왕국은 우리 것


혼의 즐거움에서 돌이켜서 사랑스런 주 얼굴 주목해

신랑 만나려 계속 달리도록 인내로 경주 참여하게 해

주 오실 때 임재 안에 있을까 주 오실 때 그- 얼굴 바라볼-까

나태함 어리석음 버리고서 질투로 그분 임재 붙잡아


4

 전진케 해 그분 만나도록- 우리 등 손질해 더 빛나게

우리 그릇 더 가득 채움으로 그와 함께 함 완전한 만족

그리스도 그의 신부 영원히 함께함이 우리 마음 만족케- 해

오 어떤 안식 기쁨 사랑인가 주 오실 때 그의 신부 됨이




지방교회 -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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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4.02 06:59  Addr  Edit/Del  Reply

    아멘! 곧 오시네! 지혜로운 자 데리러! 혼인 잔치 참여케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7 14:30
성경말씀 

 (엡5:25~27)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이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말씀 안에 있는 씻는 물로 교회를 깨끗이 하여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며, 또한 점이나 주름이나 그 같은 것들이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기 앞에 세우시려는 것이며,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결혼하는 날 신랑은 신부의 능력보다 그 아름다움에 더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 생활 안에서 결국 우리의 아름다움이 우리의 기능보다 주님께 더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기능에 있어서, 능력을 갖추고 자격을 구비하고 은사 있게 되는 것에 그리 주의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처음에는 이것이 교회 생활 안에서 다소 중요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 주님은 그분이 관심하시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인성을 통하여 표현되는 그분 자신의 아름다움을 관심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과 힘을 다소 낮게 평가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께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소화시킴으로써, 그리스도와 동화됨으로써 아름답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내주하는 그리스도를 더 많이 체험하면 할수록 그분은 우리의 티들과 주름들을 그분의 요소로 대치시키실 것이며, 더욱더 신성한 속성들을 지닌 그분의 풍성이 우리의 아름다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스러운 신부로서 그분께 드려질 준비가 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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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5:20
성경말씀 

 (엡5:25~27)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이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말씀 안에 있는 씻는 물로 교회를 깨끗이 하여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며, 또한 점이나 주름이나 그 같은 것들이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기 앞에 세우시려는 것이며,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결혼하는 날 신랑은 신부의 능력보다 그 아름다움에 더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생활 안에서 결국 우리의 아름다움이 우리의 기능보다 주님께 더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기능에 있어서, 능력을 갖추고 자격을 구비하고 은사있게 되는 것에 그리 주의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처음에는 이것이 교회생활 안에서 다소 중요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 주님은 그분이 관심하시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인성을 통하여 표현되는 그분 자신의 아름다움을 관심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과 힘을 다소 낮게 평가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께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소화시킴으로써, 그리스도와 동화됨으로써 아름답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내주하는 그리스도를 더 많이 체험하면 할수록 그분은 우리의 티들과 주름들을 그분의 요소로 대치시키실 것이며, 더욱더 신성한 속성들을 지닌 그분의 풍성이 우리의 아름다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스러운 신부로서 그분께 드려질 준비가 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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