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27.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27회

천지의 주재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Ql2OlP5v18Q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8797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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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24.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26회

다른 이들을 위하여 싸움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M0ll0z60oo0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871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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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8.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19회

하나님의 말씀하심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0v9JU2cv1Kc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820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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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3.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17회

어두운 배경으로부터 부르심 받음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TLrxBPAecI8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806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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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5.03 08:19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떠날 때마다 자신의 성(城), 자산의 탑(塔)을 쌓게 되는 어두운 배경... 이로 부터 구원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4. 29. 00:15

찬양 422회

하나님은 창조해



1- 하나님은 창조해 그의 형상 따라서 

영과 혼과 몸 있는 그릇으로 사람을 존귀한 사람 

이 땅 다스려 주 나타내네 하나님 담아서-


2- 사탄에게 유혹돼 선악 열매 먹은 뒤 

나무 잎새 엮어서 가렸지만 헛되네 타락한 사람 

구속하시려 양 잡아 주님 옷 입혀주셨네-


3- 믿음으로 아벨은 양을 잡아드렸네 하나님은

열납해 뜻에 따른 제물을 타락한 사람 제물 필요해 

아벨과 같이 양 제물 드리세-


4- 비로소 깨달았네 사람의 약한 것을 그러므로 

에노스 주의 이름 불렀네 오 주 예수여 오 주 예수여 

오 주 예수여 그 이름 부르세-


5- 타락한 세대에서 하나님과 동행해 죽음 맛보지 

않고 데려가심 얻었네 삼백 년 동안 동행한 에녹

주 데려갔네 상 얻게 하셨네-


6- 죄가 가득한 때에 의로웠던 노아는 하나님 

은혜 입어 하나님과 동역해 방주 건축해 

세상 심판해 주님과 함께 새 시대 열었네-


7- 반역의 땅 가운데 아브라함 불러내 본토 친척 

떠나서 약속의 땅 주셨네 하나님 약속 모든 이방들 

그 자손 통해 복 얻게 하셨네-


8- 은혜 안에 태어나 은혜 안에 자라나 은혜 안에 

후사 돼 모든 기업 얻었네 이삭의 순종 아들 나타내 

주 일으켰네 리브가 얻었네-


9- 창세 전에 선택돼 사랑하심 받았네 많은 환경 

통과해 처리받고 변화돼 부러진 야곱 하나님 왕자 

생명의 성숙 사람을 축복해-


10- 꿈꾸는 자 요셉은 애굽 땅에 팔리어 많은 

고생했으나 하나님은 기억해 원망 없었네 사랑 

충만해 양식 공급하며 온 땅을 통치해-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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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4.29 06:47  Addr  Edit/Del  Reply

    아멘! 타락한 세대에서도 분별되어 하나님과 300년 동안 동행한 에녹! 묵묵히 인내하며 방주 건축하여 새로운 시대를 연 노아! 고난에도 원망 없이 순수함을 지킴으로 생명 안에서 왕으로서 다스린 요셉! 본들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 Favicon of http://tvple.me/tv/노래가 좋아 BlogIcon 노래가 좋아 다시보기 2020.06.23 16:54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2. 28. 00:10

지방교회 칼럼 220회

창세기 라이프스터디 요약 (5)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VoMOeeMhid4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04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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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2019.02.28 06:44  Addr  Edit/Del  Reply

    아멘! 할례의 영적 의미... 육체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림... 하나님을 친구 삼음... 종교적인 경배 아닌 달콤한 교통... 자신을 계시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이삭은 낳야 하고 소돔은 멸망되어야 함...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출생돼야 하고 죄는 처리돼야 함...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됨... 그녀처럼 수치당할 수 있음을 경고받아야 함.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2. 21. 00:10

지방교회 칼럼 219회

창세기 라이프스타디 요약 (4)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pfbTrJV0jIU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583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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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11. 12.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우상의 땅에서 축복의 땅으로 - 생명이만나 401번

히11:8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부름을 받고서 장차 유업으로 받을 땅으로 나아가라는 명령에 순종하였으며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 

히11:10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께서 설계하시고 건축하신 기초가 있는 성을 간절히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15~16)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계속해서 그리워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은 더 좋은 곳인 하늘에 속한 고향을 그리워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시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미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첫 번째 히브리인 즉 강을 건넌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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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12 0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브라함을 불러내신 하나님! 강을 건너 갈대아를 떠나 좋은 땅으로 이끄신 주님! 저도 또한 강을 건너기 원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7:10
성경말씀 

 (창14:12) 소돔에 거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오늘의 만나  

아브라함은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다는 것을 들었을 때 ‘롯은 그런 곳으로 가지 말아야 했다는 것을 난 알았었다. 그가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손이 그를 억압하신 것 이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떻게 했습니까? 창세기 14장 14절을 읽어 보십시오. 이 구절은 아 브라함이 진정으로 이기는 자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자아를 이기고 자신의 느낌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께 이끌려졌던 것입니다. 롯이 자신을 어떻게 대하든 그는 롯을 자신의 형제로 여겼습니다. 롯은 결코 이기지 못했지만 그는 여전히 아브라함의 조카였습니다. 롯은 메소보타미아에서, 하란에서, 가나안 땅에서도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그는 자신을 위하여 좋은 땅을 택하고 소돔으로 향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롯이 그러했을지라도 아브라함은 여전히 그를 조카로 여겼습니다. 오직 이렇게 교통의 위치에 서있는 사람에게만 영적인 전쟁이 있습니다. 전쟁에서 능력이 있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불평이 없어야 합니다. 심지어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에게 나쁘게 대했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그를 위하여 기도해야 하고 변함없이 그를 도와야 합니다. 이런 사람만이 영적인 전쟁을 할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이런 입장 위에 서서 싸웠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적들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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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6:45
성경말씀 

 (행7:2下~4上)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거주하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너의 땅과 너의 친척을 떠나, 내가 너에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거라.’ 그래서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들의 땅을 떠나 (마4:19~2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을 사람 얻는 어부가 되게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자, 그들이 즉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갔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동기와 힘은 첫 번째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이었습니다. 만일 내가 여러분에게 간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일 한 나라의 대통령이 여러분을 개인적으로 방문한다면 여러분은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아마 당신은 밤새 잠을 설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누가 아브라함을 방문했습니까? 영광의 하나님이었습니다. 마태복음에서 우리는 예수께서 갈릴리 해변을 다니시다가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을 부르신 것을 보았습니다. 주 예수님은 다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고 그들은 주님을 따랐습니다. 수 년 동안 나는 이것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나사렛 사람인 보잘것없는 예수님이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실 때 그들은 따랐던 것입니다. 나는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던 예수님이 큰 빛(마4:16)이라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은 모두 그 큰 빛에 이끌렸습니다. 예수님이 그들을 보고 부르실 때 그들은 예수님께 이끌렸습니다. 외관상으로 볼 때 그들을 부른 분은 가난한 나사렛 사람이었지만 사실 그분은 영광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이런 영광의 하나님이 귀신의 땅에 있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그런 영광의 하나님이 나타나신 체험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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