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8.05.16 지방교회 - 야곱의 축복의 결론
  2. 2018.05.07 아침에누림
  3. 2018.05.07 아침에누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8:10
성경말씀  

(창49: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십이 지파라 이와 같이 그 아비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되 곧 그들 각인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오늘의 만나

 
 창세기 49장은 야곱의 아들들에 관한 그의 예언적인 축복의 기록입니다. 야곱의 처음 네 아들은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였습니다. 구약의 기록에 따르면 이 네 아들은 악하였습니다. 첫째와 넷째인 르우벤과 유다는 정욕이 가득하였으며 둘째와 셋째인 시므온과 레위는 분노로 가득하였습니다. 정욕과 분노는 악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야곱의 위의 네 아들을 구원하셨음을 인하여 찬양합니다. 더욱이 그들 중 두 사람은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레위는 변화되어 제사장이 되었으며 유다는 변화되어 왕이 되었습니다. 죄인들이 제사장과 왕이 된 것입니다. 이 구원은 야곱의 다섯째 아들 스블론을 통하여 이방세계로 내보내졌습니다. 복음이 스블론을 통해 내보내어진 후 안식 즉 유다를 통해 성취되고 스블론을 통해 전파된 복음 안에서의 안식으로 잇사갈이 등장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 안에서 안식합니다. 잇사갈에 이어 단과 그로 인한 변절이 나타났습니다. 비록 단이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났지만, 갓이 등장하여 그 상황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에게서 변절을 보고 갓에게서 회복을 봅니다. 갓으로 인한 회복은 아셀로 상징된 부요한 그리스도의 넉넉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셀에 이어 납달리는 그리스도의 부요함이 있는 부활을 상징합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무궁무진하고 우주적인 축복을 가져오는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완전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을 가져 온 요셉에 의해 예표되었습니다. 베냐민은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를 가져온 분이신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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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20:25
창47:7 요셉이 자기 아버지 야곱을 인도하여 파라오 앞에 서게 하자, 야곱이 파라오를 축복하였다. 히7:7 두말할 필요 없이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축복을 받습니다. 창48:9 요셉이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이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제에게 주신 아들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말하였다. "그들을 나에게 데려오너라. 내가 그들을 축복하겠다.   야곱이 성숙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가장 분명한 표시는 그가 다른 사람들을 축복한 것이다. 야곱이 이집트에 도착하여 첫 번째로 한 일은 파라오를 축복한 것이었다. 파라오는 땅에서 최고의 지위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야곱의 축복하는 손 아래 있었다. 히브리서 7장 7절에 따르면, "아랫 사람이 윗사람에게서 축복을 받는다..다라서 야곱이 파라오를 축복했다는 사실은 야곱이 파라오보다 더 윗사랆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증거였다. 야곱은 파라오 앞으로 인도받은 수 공손하고 정치적인 방식으로 그에게 말하지 않았다. 야곱은 그의 손을 내말어 그를 축복하였다. 이것은 인간의 문화와 종교와는 절대적으로다르다. 야곱은 파라오 앞을 떠나려 할때 다시 그를 축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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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9:30
창41:40-41 그대는 나의 집을 다스리시요.나의 모든 백성이 그대의 말을 따를 것이오, 내가 그대보다 높은 것은 오직 이 보좌 뿐이오,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이제 나는 그대가 이집트 온 땅을 다스리게 하겠소" 아브라함, 이삭, 요셉과 함께한 야곱은 한 인격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각각 완전한 영적인 한 인격에서 분리된 한방면이 아닌 것처럼 요셉도한 마찬가지이다. 오히려,,,,,요셉은 야곱은 한 방면이다. 성격은 하나님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만을 언급한다. 그러나 우리는 성숙의 단계에 이른 야곱에 이를 때, 성숙한 생명에 통치한 방면이 있음을 본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통치하지 않았다. 그러나 요셉은 야곱을 대표하여 통치하였다. 다시말하면 야곱은 요셉을 통하여 통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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