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6:30
성경말씀  

(창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고후1:20)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아멘”이라고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교회 생활은 절대적으로 언약의 생활입니다. 우리는 언약 아래 있습니다. 신약의 구절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과 같이 당신이 직면하는 모든 환경을 위한 구절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언약을 붙든다면, 어떤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당신이 의지하고 살 수 있는 살아 있는 약속인 말씀구절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아래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념들과 느낌들과 환경들의 구름으로 인해 염려하거나 위협받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아래 있으며 그분의 완전한 축복 아래 있습니다. 더 이상 정죄가 없고, 더 이상 심판이 없고, 더 이상 저주가 없습니다. 사망은 폐하여졌습니다. 여러분의 직업이나 건강을 잃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떤 어두움이나 소극적인 것들로 인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언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언약 아래 서서 어떤 실패나 연약함이나 어두움이나 소극적인 것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운명은 주님이 피를 흘리심으로 이루어진 언약 아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언약의 사람들입니다. 그름은 전혀 없고 홍수도 결코 없으며 오직 생명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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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8:30
성경말씀  

(고후4:17) 우리가 받는 환난은 일시적이고도 가벼운 것인데, 이것은 우리를 위하여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도 중대한 영광을 이루어 냅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은 하나님의 소모시키심과 벗기심을 체험할 때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그의 겉 사람은 소모되고 있었지만, 그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루어 낸다고 말했습니다(고후4:16~17). 바울은 매일 소모되기를 기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그러한 사람이었는데, 이는 그가 새로워지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소모시킴을 통하여 우리가 분배받는 영광은 영원한 무게가 될 것입니다. 바울은 그의 고난을 일시적이고 가벼운 것으로 여겼습니다. 우리가 소유할 영광의 무게가 얼마나 될 것인가는 주님을 위해 현재의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바울은 그가 얼마나 많이 고난당하는가를 관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가 고난당하면 당할수록 영원 안에서 더 큰 영광의 무게를 분배받을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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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7:05
성경말씀 

 (골1:27) 하나님은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들 가운데서 얼마나 풍성한지를 성도들에게 알리기 원하셨습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오늘의 만나

 
 브라질에 사는 9명의 양치는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금을 캐러 함께 집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고향 산 아래에서 한 자루의 작은 돌들을 주워서 갔습니다. 그들은 미국에 도착하여 자루의 돌들을 바다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누가 알았으리요! 남은 몇 개의 돌들을 연금사에게 가져다 주었더니 진귀한 다이아몬드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다이아몬드를 캐려고 급히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집에 도착해보니 그 땅은 이미 정부에게 팔려서 다시는 그 돌을 캘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한 농부 역시 자신의 땅을 팔아 42달러의 여비를 마련해서 금광을 찾으러 떠났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팔았던 그 땅은 다른 사람에게 채굴되어 금광과 은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의 모든 풍성은 그리스도 안에 체현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분인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우리가 안으로 돌이키기만 하면, 그리스도를 만질 수 있고 그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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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5:25
성경말씀  

(고후3:18)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오늘의 만나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한 형제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신구약 원문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밀하게 열일곱 번 읽었고, 과학적으로 세세하게 비교하여 보았는데 그리스도의 구속은 당신들이 말하고 있는 그런 이상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형제가 말하였습니다. "조금도 이상한 것이 없습니다. 며칠 전, 밤중에 촛불을 켜려고 하는데 아무리 해도 불이 붙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철뚜껑이 덮여 있었던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만일 내가 철뚜껑을 벗기지 않고 열일곱 번이나 불을 붙이려 하였어도, 불은 붙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모든 과학 지식과 선입견을 가지고 성경을 읽는 사람은, 촛불 위에 철뚜껑이 덮여 있는 것과 같이 마음의 눈이 가리워집니다.  성경을 읽을 때에는 자신의 관념과 선입견과 생각 등을 던져 버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것들은 수건이 되어서, 읽어도 깨닫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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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00
성경말씀  

(요1:1) 태초에 말씀께서 계셨다.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다. (1:14)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은혜와 실재가 충만하였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에게서 온 독생자의 영광이었다 

 오늘의 만나

 
우주의 역사 가운데 두 가지 큰 사건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창조입니다. 창조 전에는 하나님 자신 외에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시간이 시작되었을 때, 하나님은 만물을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그것들을 창조하셨지만 그것들의 외부에 계셨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위대한 사건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육체가 되셨을 때 있었던 성육신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존재하고 있는 사람 가운데로 이끌어 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라고 하는 하나님이셨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은 땅 위에 사셨고, 하나님은 더 이상 그분의 피조물 밖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사람 안으로 들어오셨고, 예수는 하나님과 사람 둘 다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사람이십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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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4:55
성경말씀  

(골3:16상上) 온갖 지혜를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되 ... 요6:63下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는 우리의 분깃이요, 우리의 생명이며, 우리의 영광이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그분을 만질 수 있습니까? 골로새서 3장 16절에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되”라고 말합니다. 여기의 ‘거하다(dwell=거주하다)’는 헬라어에서 ‘거하다(abide)'보다 더 견고한 단어입니다. 그 어근이 집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처를 정하게 해야 합니다. 여기에 그분을 누리는 열쇠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추상적이고, 비밀하며, 만질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성경은 만질 수 있고, 견고하며,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생명주는 영으로서 성경의 말씀 안에서 우리의 양식으로 체현되십니다. 여러분은 이제 매일 말씀 안에 들어가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반드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말씀을 그냥 읽지만 말고, 당신의 영으로 기도하십시오. 그렇게 하여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당신 안에 거처를 정하게 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말씀 안에 체현되시고 말씀이 당신 안에 체현되심으로써 당신이 그분을 살게 될 것입니다. 만일 그분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분을 소화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분을 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분의 말씀으로 적셔질 때 곧 그분 자신으로 적셔질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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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3:45
성경말씀  

(잠20:27) 사람의 영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마25:4) 현명한 처녀들은 등과 함께 그릇에 기름을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성경에 근거하여 우리는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등이며(잠20:27), 우리의 혼은 하나님의 그릇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마25:3~4). 우리가 구원받을 때 하나님의 영은 기름으로서 우리 영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갈망은 우리 혼의 각 부분에 그분의 영을 더욱 많이 넣는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혼의 각 부분이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할 때 우리의 영적인 생명은 성숙합니다. 영적인 생명의 성숙은 우리 존재 안에 하나님의 성분이 가득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목적, 그분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유일한 일은 그분 자신을 우리 안에 넣는 일을 하셔서 우리와 연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목하기를 바라시는 많은 일들을 하시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유일하고 중심적이며 중요한 일은 우리 안에 그분의 성분이 가득하게 되고 하나님 자신이 가득하게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을 때 하나님이 하시는 첫 번째 일은 그분의 영을 우리의 영 안에 넣으시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그분은 우리의 영 안에서부터 그분 자신의 영 즉 그분의 성분을 우리의 전 존재 각 부분에 넣는 일을 하십니다. 그분이 자신을 우리 안의 각 부분에 넣는 일을 하실 때가 우리의 영적인 생명이 성숙하는 때이며, 우리가 담대하게 주님을 만나 뵐 수 있는 때입니다. 그때가 되면 주님의 어떠함이 우리의 어떠함이 됩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의 인성을 가지시고 인성을 하나님 안으로 이끄신 것과 같이 우리 또한 사람이지만 우리 안에 하나님이 연합되었고 우리는 하나님 안으로 연합되었습니다. 우리의 안과 밖의 상태가 모두 주님과 어울리게 됩니다. 그렇게 될 때에만 우리는 비로소 주님과 영광 안에서 서로 마주보며 서로 거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그리스도인의 생명이 성숙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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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4:40
고후 3:18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 에게서 비롯됩니다. 요17:22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닌 것같이 그들고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을 볼 때 우리는 사도들이 제사장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그들은 계속해서 주님으로 적셔지도록 주님께 자신을 열어 놓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주님의 참된 단체적인 표현이었다. 사실상 신약에 따르면 믿는 이는 반드시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베드로와 요한은 특별히 이것을 강조했다. 베드로는 시초의 사도였고 요한은 마지막 사도로서 사역했다. 그 주두사도는 모두 우리가 제사장들이요 제사장 체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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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3:00
성경말씀  

(마5:2) 그러자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가르치시어 말씀하셨다. (8) 마음이 순수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마음이 순수하다’는 것은 목적이 단일한 것 즉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려는 단일한 목표를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국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관이고, 우리의 마음은 생명의 씨이신 그리스도께서 자라시는 땅입니다. 천국을 위해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리는 영이 가난해야 하고 우리의 영을 비워야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방해받지 않고 우리 안에서 자라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순수하고 단일해야 합니다. 우리가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다면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것은 마음이 순수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입니다. 이 복은 오늘날과 오는 시대를 위한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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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0 20:25
성경말씀  

(살전1:9~10) 왜냐하면 그들 자신이 우리에 관한 일 곧 우리가 어떻게 여러분에게로 들어갔는지 또 여러분이 어떻게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겼는지를 알려 주기 때문이며, 또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그분의 아들 곧 다가올 진노에서 우리를 구출하실 예수님께서 하늘들에서 오시는 것을 여러분이 어떻게 기다리는지에 대하여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상에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과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그의 아들을 기다리는 것은 또 다른 각도에서 본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세 가지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우상에서 하나님께로 돌이킨다는 것은 거짓 신과 배후에 있는 마귀와 귀신에게서 떠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초신자들이 복음의 말씀을 들어 그들 안으로 주입된 믿음을 통하여 성취됩니다.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과정을 거치시고, 믿는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그들의 생명과 생명 공급이 되신 아버지, 아들, 성령이신 삼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믿는이들은 삼일 하나님을 경배의 대상으로 체험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들 안에 사시는, 만유를 포함한 공급자로 체험해야 합니다. 이러한 체험은 아들을 통하여 성령 안에 있는 아버지의 풍성한 공급을 달콤하게 맛봄으로써 믿는이들 안에 생긴 사랑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성육신과 인생과 십자가의 죽음을 거쳐 부활 승천하시고 믿는이들을 영광 안으로 영접하기 위해 다시 오실 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는이들을 강화시켜 믿음 안에 견고하게 세우는 소망입니다. 우리는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하나님의 아들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미래는 그분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은 우리가 이 땅 위에서 아무 소망이 없고 이 시대에 어떤 긍정적인 운명이 없다는 것을 표명하며 또한 우리의 소망은 영원히 우리의 운명되시는 오실 주님이라는 것을 표명합니다. 이것은 교회 생활을 위한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지배하고 붙잡고 지켜 줍니다.
출처 : 내 마음의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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