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8 00:09

찬양 357회

Far away the noise of strife upon my ear

애굽에서 죄의 종 돼 - 252장





1

Far away the noise of strife upon my ear is falling,

Then I know the sins of earth beset on every hand;

Doubt and fear and things of earth in vain to me are calling,

None of these shall move me from Beulah Land.

I’m living on the mountain, underneath a cloudless sky,

I’m drinking at the fountain that never shall run dry;

O yes, I’m feasting on the manna from a bountiful supply,

For I am dwelling in Beulah Land.


2

Far below the storm of doubt upon the world is beating,

Sons of men in battle long the enemy withstand;

Safe am I within the castle of God’s word retreating,

Nothing then can reach me, ’tis Beulah Land.


3

Let the stormy breezes blow, their cry cannot alarm me,

I am safely sheltered here, protected by God’s hand;

Here the sun is always shining, here there’s naught can harm me,

I am safe forever in Beulah Land.


4

Viewing here the works of God, I sink in contemplation,

Hearing now His blessed voice, I see the way is planned;

Dwelling in the spirit, here I learn of full salvation,

Gladly will I tarry in Beulah Land.


Beulah means Married in Hebrew (cf. Isaiah 62:4)




252-애굽에서 죄의 종 돼



1- 애굽에서 죄의 종 돼 평강 모르던 나 자유 얻어 보려

벽돌 적게 구웠네 오히려 더 부담 늘어

고통 속에 빠져 영광의 땅 들어 본적 없네


2- 하나님의 유월절 양 피로 구속 얻어 침례 받고

애굽 떠나 광야로 갔네 구부러진 광야 길을

계속 방황하며 그 땅에 갈 믿음이 없었네


3- 그리스도 나를 높여 하늘에 앉히니 공중 권세

무너지고 사탄 쩔쩔매 주 예수의 이름 앞에

음부 물러나네 영광의 땅 승리의 땅일세


4- 한량없는 평강 기쁨 비교할 데 없네 안식 안에

근심 없네 외로움 없네 달콤한 그 사랑 교통

얼마나 좋은지 항상 찬송 넘쳐 영광의 땅


(후렴)

난 이제 올라가네 맑은 하늘 높은 산

끝없이 넘쳐나는 산 샘을 마시네 풍성과 은혜 넘쳐나네

젖과 꿀 흐르는 땅 난 이제 거해 영광의 땅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2 05:00

지방교회 칼럼 인생의 시작과 끝, 포이멘칼럼 200

오늘은 유월절과 장막절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고찰해 보려고 한다. 

한 해의 시작에 있는 유월절과 한 해의 끝에 있는 장막절에서 우리는 인생의 시작과 끝을 본다. 인생의 시작에서 우리는 기대로 가득하지만 또한 배고프기도 하다. 인생의 마지막에서 우리는 배부르지만 목마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