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5. 00:15

찬양 694회

보라 저 북방서 폭풍이 불어 온다

한국어 931장



931- 에스겔 1장 4절


1- 보라 저 북방서 폭풍이 불어 온다

주께로부터 불어- 오는 성령일세

주께서 내 쉰 호흡 곧 능력의 공기

우릴 살리는 공기일세


2- 성령의 바람이 힘센 구름 몰고 와

이는 주의 영광 하-나님 자신일세

덮어 주소서 우리를 이 구름으로

사신 주님- 자신으로


3- 그 속에 불 있어 사방에 빛 비취네

하나님의 빛 하나-님의 타오-름

우릴 비추사 옛 자아 태우소-서

우릴 정결케 하옵소서


4- 달군 쇠 나타나 우리 눈에 보이네

금과 은 섞인 이는 어린 양 하나-님

깊은 속에서 누리세 빛나는- 분

더욱 누리고 나타내세


5- 폭풍과 구름과 불과 단쇠 누리세

주여 폭풍을 더 보내소서

구름으로 덮어주소서 우리 속 태워주소서

밝게 달아 오를때까지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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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 2020.05.15 07:59  Addr  Edit/Del  Reply

    바람, 구름, 불, 단쇠(호박금)!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4. 00:10

찬양 693회

Lord, Look Into Me

new song

1

Lord, I love You, Lord, I need You,

You’re the One, the One I need,

To live this life, Lord, I need You always;

By Your presence, Lord, take lead.


Lord, look into me,

And infuse me

To walk by the strength of Your eyes.


Lord embrace me,

Bear me in You,

Deep in Your love I hide.


And when I’m weak, Lord, and can’t go on more,

Lift my eyes to gaze on You;

Speak softly to me, Come in, subdue me;

In Your strength, Lord, take me through.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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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동자 2020.05.14 07:49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지금 이 순간 눈을 들어 당신의 눈을 바라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3. 00:15

찬양 692회

진리의 기둥들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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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둥 2020.05.13 07:31  Addr  Edit/Del  Reply

    시대를 전환하는 마지막 세대! 이기는 주의 신부 되리!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2. 00:10

찬양 691회

I Cannot Breathe Enough Of Thee

영어찬송 172장


1

I cannot breathe enough of Thee,

  O gentle breeze of love;

More fragrant than the myrtle tree

The Henna-flower* is to me,

  The Balm of Heaven above.


2

I cannot gaze enough on Thee,

  Thou Fairest of the Fair;

My heart is filled with ecstasy,

As in Thy face of radiancy

  I see such beauty there.


3

I cannot yield enough to Thee,

  My Savior, Master, Friend;

I do not wish to go out free,

But ever, always, willingly,

  To serve Thee to the end.


4

I cannot sing enough of Thee,

  The sweetest name on earth;

A note so full of melody

Comes from my heart so joyously,

  And fills my soul with mirth.


5

I cannot speak enough of Thee,

  I have so much to tell;

Thy heart it beats so tenderly

As Thou dost draw me close to Thee,

  And whisper, “All is well.”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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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유 2020.05.12 07:00  Addr  Edit/Del  Reply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과 주 예수님의 온전한 미덕! 할렐루야!... 142장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1. 00:15

찬양 690회

화목제 되신 주께

한국어 1054장



1054- 화목제 되신 주께


1- 화목제 되신 주께 내 손 안수하네

주님과 하나일세 사실과 실재로

회막서 하나님께 주님을 드려서

주님을 아버지와 먹으며 누리세


(후렴:1-3절)

화목이신 그리스도 우리 주 찬양해

하나님과 우리의 화목 회복되었다


2- 피 뿌려짐 볼 때에 어떤 평강인가

제물의 피흘림이 화목게 했으니

원수를 향해 말해 두려움이 없이

"주 예수 피로 인해 화목되었다"고


3- 태워진 제물 되어 소제가 됨으로

화목제 되신 예수 하나님께 드려

더욱더 주를 먹고 마심으로 인해

성도들과 다 함께 잔치를 누리자


4- 감추인 달콤함을 하나님 누리고

모든 제사장들은 가슴 부분 먹고

드리는 제사장은 더 좋은 것으로

거제와 더불어서 유교병 취한다


(후렴:4-6절)

하나님과 사람들의 놀라운 이 교통

주님의 백성 잔치하며 기뻐하여라


5- 사랑의 가슴 부분 누리는 이 기쁨

부활한 그리스도 우릴 초월케 해

거제로 드린 제물 승천의 힘 되니

떡 먹고 힘을 얻어 주의 뒤 좇으리


6- 다 함께 그리스도 부요함 누리자

진정한 교통함이 집회에 있도록

낙헌제 가져오고 서원제 드려서

주님과 교회 위해 자신을 바치자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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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안 2020.05.11 07:31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인해!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8. 00:15

찬양 689회

날 이끄신 주




길을 잃었던 한 마리 양처럼

어둠에 눈 멀어 앞을 볼 수 없어

세상의 불빛과 그림자 쫓아 헤맨 날

선한 목자 부르시네 그분 음성 들리네

나 이제 그분따라 푸른 초장에 이끌려 누리네

내 분깃 되신 주 먹고 마시며


땅 위 걸으며 더러워진 발을 씻으려

겉옷을 벗고 수건 맨 주

성령과 말씀 속생명으로

우리의 먼지를 씻어 주시네

우릴 정결케 하시네

서로가 사랑 안에

신성한 생명의 교통 참여해

우리 분깃 되신 주를 누리며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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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수 2020.05.08 07:11  Addr  Edit/Del  Reply

    신성한 생명의 교통 안에서 우리의 영원한 몫이신 그리스도를 날마다 누리는 삶!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7. 00:15

찬양 688회

Morning Dew

new song



1

Sun in the day, the moon at night, declare how great is Thy

Lovingkindness and Thy faithfulness (Psalm 92:2)

Give life and breath to man, Your race

Longing for them to seek Your face (Acts 17:25-27)

Loved me, You’re not ashamed

“I have called you by name” (Isaiah 43:1)

Healed me, the brutish and lame

“I have held you by hand” (Psalm 73:23)

Your faithfulness, Your love untold

At last Lord You break my stronghold.


We consecrate anew

Do train, conform us to You

“May we be like the morning dew,

“How I love You”

Young people satisfying You.” (Psalm 110:3)


2

Your charming self and cheering love drew me to run to You

I thought I could be absolute

But how I’ve failed, how I’ve stumbled

To run this race divine by self

Now I abhor myself

“Look away unto Me” (Hebrew 12:2)

I just cannot prevail

“It is by My Spirit” (Zechariah 4:6)

I am faithless, You’re faithful still (2 Tim 2:13)

Your love is stronger than my will.


3

Your gracious gifts, Your holy calls are irrevocable (Roman 11:29)

Though I am not but You are able

From strength to strength, grace upon grace (Psalm 84:7, John 1:16)

Sustaining me to win the race

My life I give to You

“I will never leave you” (Hebrew 13:5)

My dreams and future, too

“Nor will I forsake you” (Hebrew 13:5)

Oh Lord I do! I do! I do!

I love You Lord I really do.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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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슬 2020.05.07 07:31  Addr  Edit/Del  Reply

    늘 신선하신 주 예수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6. 00:15

찬양 687회

은혜의 주님께 간구하니

한국어 614장



614-은혜의 주님께 간구하니


1- 은혜의 주님께 간구하니 영만이 흐르게 하옵소서

과거 다 버리고 담과 벽 넘어서 영 흘러 통행케 하옵소서


2- 은혜의 주님께 간구하니 영만이 흐르게 하옵소서

교만을 떠나서 자신 보류 않고 영 맘껏 흐르게 하옵소서


3- 은혜의 주님께 기도하니 영만이 흐르게 하옵소서

높은 맘 안 품고 자만치 않으리 영이 늘 흐르게 하옵소서


4- 은혜의 주님께 간구하니 영만이 흐르게 하옵소서

자신이 최고라 말하지 않으리 더 깊이 흐르게 하옵소서


5- 은혜의 주님께 요구하니 영만이 흐르게 하옵소서

자세를 버리고 내 보좌 버리니 생수강 흐르게 하옵소서


6- 은혜의 주여 내 간구 듣고 영만이 흐르게 하옵소서

건축을 위하여 교통을 위하여 어디나 흐르게 하옵소서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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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5. 00:10

찬양 686회

Let me love Thee

new tune


1

Let me love Thee, Thou art claiming

Every feeling of my soul;

Let that love in pow’r prevailing,

Render Thee my life, my all;

For life’s burdens they are easy,

And life’s sorrows lose their sting,

If they’re carried, Lord, to please Thee,

If their pain Thy smile should win.

 

Let me love Thee, Savior,

Take my heart forever;

Nothing but Thy favor

  My soul can satisfy.


2

Let me love Thee, come revealing

All Thy love has done for me;

Help my heart, so unbelieving,

By the sight of Calvary:

Let me see Thy love despising

All the shame my sins had brought;

By Thy torments realizing

What a price my pardon bought.


3

Let me love Thee, I am gladdest

When I’m loving Thee, the best;

For in sunshine or in sadness

I can find in Thee a rest;

But without Thee life is fading,

Treasureless its choicest flowers;

Taken are its gifts eternal;

Left, its empty passing hours.


4

Let me love Thee, love is mighty,

Swaying realms of deed and thought;

By it I shall walk uprightly,

I shall serve Thee as I ought:

Love will soften every sorrow,

Love will lighten every care,

Love unquestioning will follow,

Love will triumph, love will dar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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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 2020.05.05 07:19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만을 사랑하는 사랑이 날마다 깊어지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4. 00:15

찬양 685회

창세 전에 하나님은

한국어 597장


597-창세 전에 하나님은



1- 창세전에 하나님은 예정하고 택했네-

그의 교회 아들 안에 아들 명분 얻도록

구속 받아 기업 되고 성령의 인침 받아

보증 얻은 그의 교회 그분 자신 누리네


2- 승천하신 그리스도 보좌 우편에 앉아-

모든 권세 초월하고 만유 머리 되셨네

만유 충만케 한 주가 충만한 몸 된 교회

주의 확장 연장으로 주 완전함 표현해


3- 본래 죄로 죽은 우리 세상 풍습 좇으며-

악의 영을 순종하던 진노의 자녀였네

이제 주와 부활하여 함께 하늘에 앉아

주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스런 걸작 돼


4- 사도와 선지자 터에 주는 모퉁이돌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몸으로 건축돼

주 안에서 건축되어 하나님의 거처돼

영 안에서 연합하여 평강 기쁨 누리네


5- 하나님이 영원 안에 계획하신 교회는-

그의 지혜 나타내는 그리스도의 거처

모든 성도 주를 알아 주 무한함 감상해

뛰어난 그 사랑 알며 신성 충만케 되네


6- 한 몸 한 영 한 소망과 한 주 한 믿음 한 침례

모든 사람 위에 계신 아버지도 하날세

주를 알아 성숙하리 충만한 신장까지

다시 미혹되지 않고 요동하지 않으리


7- 그의 몸의 건축 위해 주가 주신 은사로-

성도들을 온전케 해 사역의 일 하게 해

사랑 안에 건축되어 옛 사람을 벗고서

새 사람을 입은 교회 주의 형상 충만해


8- 주가 교회 사랑하사 자기 생명 버리고-

영광스런 배필 삼아 거룩하게 하시네

몸 된 교회 사랑하여 양육하고 보호해

주와 교회 한 몸이니 크신 비밀이로다


9- 교회는 몸 거처 배필 새 사람 또 전사니-

하나님을 위해 싸워 주의 원수 진멸해

주의 전신갑주 입고 주의 능력 의지해

무시로 늘 기도하며 영의 싸움 이기네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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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륜 2020.05.04 07:57  Addr  Edit/Del  Reply

    그리스도와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