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4. 18. 08:41

27:20 여러날 동안 해도 별들도 보이지않고 거센 바람이 계속 몰아치자, 그때부터 우리가 구조되리라는 소망이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21 그들이 오랫동안 음식을 먹지 못하고 있을때, 바울이 그들 가운데 서서 말하였다. ``여러분, 내말을 듣고 크레타 섬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이와 같은 피해와 손실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2 이제 또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기운을 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 한 사람도 목숨을 잃지 않을것이고 배만 잃을 것입니다.

23 내가 속해 있고 또 내가 섬기는 하나님, 그분의 천사가 바로 이 밤에 내곁에 서서 말하였습니다.

24 `바울이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반드시 가이사 앞에 서야 합니다.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대와 함께 항해하는 모든 사람을 그대에게 주셨습니다.`

25 그러므로 여러분, 기운을 내십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될것입니다.

26 그런즉 우리는 반드시 어떤 섬에 좌초될 것입니다.``

24절은 사도행전 23장11절에 있는 주님의 약속과 19장21절에 있는 사도의 갈망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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