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40
미9:12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강건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요4:14  누구든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원천이 되어 샘솟아 올라 영원한 생명에 이를 것입니다. 하늘에 속한 왕국의 왕은 왕국을 위하여 그분을 따르도록 사람들을 부르실때, 재판관이 아니라 의사로서 사역하셨다. 재판관이 심판하는 것은 의에 따른것이지만, 의사가 병을 고치는 것은 긍휼과 은혜에 따른것이다. 그분께서 하늘에 속한 왕국의 백성으로 삼은 사람들은 나병 환자들과 중풍병환자들과 열병환자와 귀신 들른 사람들과 각종 병든 사람들과 멸시받는 세리들과 죄인들이었다. 그분께서 이 가련한 사람들에게 재판관으로 찾아오셨다면, 모든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고 거절당했을 것이며, 아무도 하늘에 속한 왕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이 있거나 선택되거나 부름받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그들을 고치고 회복하고 살리고 구원하는 의사로서 사역하러오셨는데, 그 목적은 그들을 하늘의 새로운 시민들로 재조성하고, 이들을 통하여 그분의 하늘에 속한 왕국을 이 타락한 세상에 세우시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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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35
성경말씀 

 (골1:27下)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도달하실 길이 없습니다. 영이신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도달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들을 창조하심으로 우리에게 도달하시기 위해 한 걸음을 떼셨습니다. 또한 성육신을 수단으로 그분은 피조물 중 하나인 사람과 하나 되시고, 삼십삼 년 동안 인생을 사시고, 십자가를 통과하시어 죽음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이 놀라운 죽음이 옛창조의 모든 것을 끝냈습니다. 그분은 삼일 후에 부활 안으로 들어가셨고, 그 시점에서 변형되셨습니다. 육신 안에 있는 사람이 되심으로부터 그분은 영이 되셨습니다(고전15:45). 이 모든 체험과 더불어 그분은 승천하셨고,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시고, 보좌에 앉으셨으며, 영화롭게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에게 가장 높은 이름을 주셨고, 주와 모든 것 위에 머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한 분이 지금은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와 하나 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러한 분이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비밀이십니다.
출처 : 생명메시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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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30
눅15:4-5  여러분 중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다가, 그중에서 한 마리를 잃어버렸다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두고,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않겠습니까 ? 우리는 타락한 사람들을 찾고 얻는 일에서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한다. ....누가복음15장에서 주 예수님은 세 개의 놀라운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죄인들을 위한 삼일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사랑을 밝혀준다. 목자이신 아들은 아흔아홉마리의 양을 남겨두시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으로 가실 것이다. 두번째 비유는 잃어버린 동전을 찾는 여인의 비유이다. 이것은 그영께서 잃어버린 죄인을 찾으시는 것을 상징한다. 아들께서 찾으시는 것은 죄인 밖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십자가에서 그분의 구속하는 죽음을 통해 성취되었다. 그 영께서 찾으시는 것은 내적인 일이며, 그영께서 회개하는 죄인 안에서 일하시는 것에 의해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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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25
성경말씀  

(고전15:45)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산 혼이 되었지만, 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이 비밀에 관한 계시를 받은 사도 바울은 육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마지막 아담이라고 말합니다(고전15:45). 창조된 아담은 첫 번째 아담이었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생명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동일한 책에서 그는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한 영”(고전6:17)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더 나아가 “주님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딤후4:22)라고 말합니다. 이런 구절들로부터 주님이 그 영이시며, 우리 또한 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분과 한 영이 될 수 있고 그분이 우리의 영과 함께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골1:27)는 바울의 또다른 말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를 담을 수 있을지 신비스럽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분은 등으로 빛을 내도록 하는 전기와 같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그것이 빛을 내는지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유익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생명메시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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