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6. 3. 08:31

1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드시어 하늘을 보시며 말씀하셨다.``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시어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모든사람을 다스리는 권위를 이미 주신 것처럼,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맡기신 모든 사람에게 아들이 영원한 생명을 줄수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3 영원한 생명은 이것입니다. 곧 유일하시고 참되신 하나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4 아버지께서 나에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내가 완성하여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

5 아버지, 세상이 있기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그 영광으로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광스럽게 하여 주십시오.

아들은 영원한 생명을 모든 인류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사람들, 곧 아버지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에게 주실수 있도록, 모든 인류를 다스리는 아버지의 권위를 갖고 계신다. 영원한 생명은 특별한 기능을 가진 생명, 즉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신성한 생명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6.04 07:11  Addr  Edit/Del  Reply

    아멘! 영원한 생명은 특별한 기능을 가진 생명, 즉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신성한 생명이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6. 3. 00:15

찬양 447회

I Live and Yet Not I

new song


1

I live and yet not I,

For Christ He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flesh now

Is Christ, just Christ, to be.

  O what a marvelous hope, Lord,

To find myself in You,

And in experience my boasting,

To know You through and through.

2

O what a wondrous existence,

Of all which is most blessed.

You see, Lord, I am now softened

To take from You what’s best.

  It’s not my fervent resolve, Lord,

Nor e’en my love untrue.

It’s You in me Who is doing,

What I for You couldn’t do.

3

From every other attraction—

Be faithful, break me free.

Though smarting, Lord, from Love’s action,

Each wound draws me to Thee.

  You see each end from beginning;

Take me through each dark phase;

As long, Lord, as love conforms me,

Fits me to meet You that day.

4

So here we are, dear Lord Jesus,

And may Your precious hand,

Accomplish all that You’ve purposed,

All that You’ve for us planned.

  You are our one destination,

You are our destiny.

These days, just for our preparing,

Will leave what in memory?

5

In us, Lord, gain all You’re after,

In us, Lord, gain Your Bride.

In us, be so very blessed.

In us, be satisfied.

  As we, Lord, become Your fullness

And You in us reside,

Keep us, dear Lord, in Your love-bonds,

As mutually we abide.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6.03 06:46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이 내 안에 살고 계시네! 당신이 뜻하신 바를 내 안에서 온전히 이루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6. 3.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27회

지방교회 안에서 밝아진 진리 희년에 관한 누림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rA3lWpQgayM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90215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6.03 06:59  Addr  Edit/Del  Reply

    아멘! 희년의 구원받음은 우리의 유업으로 돌아가는 것, 그분을 우리의 소유로 새롭게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몫이 되셨습니다. 이 몫을 누리기 위해 늘 희년의 실제이신 주 예수님의 이름을 순간순간 부르게 하소서! 마치 전구가 전기와 연결되어 빛을 발하도록, 전구의 스위치를 켜듯이!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6. 3.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30회

이름을 바꾸신 하나님(2)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0C5KrNuKFfI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90215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6.03 06:50  Addr  Edit/Del  Reply

    아멘! 사래 = 나의 왕녀. 사라= 왕녀. 사래에서 사라로! 좁은 사람으로부터, 하나님이 더해진 넓혀진 성도로! 넓히시는 하나님만이 우리를 넓히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는 넓어진 마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