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06.13 09:23

17:25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는 아버지를 알았고, 이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을 알았습니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할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안에 있도록 하고, 나도 그들안에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은 아버지의 사랑이다. 이 사랑안에서 아버지는 아들과 믿는 이들이 그분을 표현할수 있도록, 그분의 생명과 영광을 주셨다. 아들은 이 사랑이 그분을 믿는 이들안에 있도록, 또 그들이 항상 이 사랑을 느끼도록 기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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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3 00:15

찬양 455회

Whispers from above

new song


There are times and times again,

When my love seems far away;

The hours would stretch, the days turn gray;

All the while, I know not how,

In my darkest hour, He prays

In the saints, oh, for my sake.

  By a touch of His dear love,

By the sound of His sweet voice,

Whispers from above,

Spoken through men of clay.

And this world just fades away.

(Let this world just fade away.)


Blinded soul, I cannot see

What this world has done to me;

My heart grows cold and life would bleed;

Then He comes, knocks on my door,

Through the saints—and there they stand

With the Lord, oh, for my need!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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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6.18 07:17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늘에서 온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 성도들과 함께하는 교회생활! 어둠과 세상은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