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3:30
성경말씀  

(삿2:7) 백성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오늘의 만나 

 한 그리스도인이 길을 걷는 도중에 여자의 비명을 들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하고 가까이 가 보니 한 여자 노예가 그녀의 아들이 노예로 팔려가는데 주인에게 부르짖으며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제 아들과 함께 사 주십시오. 저희가 함께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주인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아들 노예만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이 광경을 보던 그 그리스도인은 가지고 있던 돈을 전부 털어 그 두 모자 노예를 샀습니다.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풀밭에서 일을 하던 그 그리스도인이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습니다. 이를 듣고 달려 나온 여자 노예는 실신한 그의 뒷발에 독사의 이빨 자국이 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즉시 입으로 독을 빨아내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이 지나 정신이 든 그 그리스도인이 일어나 보니 발치에 여자 노예가 얼굴이 퉁퉁 부은 채 죽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기에게 진정한 사랑을 베풀고 자유를 준 이 사람을 위하여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바친 것입니다. 하물며 우리는 어떠해야겠습니까? 우리를 사랑하사 영원한 형벌과 저주에서 구원하신 주님을 위해 우리의 가진 모든 것을 드린다고 해도 과연 그것이 허비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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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6:40
성경말씀 

 (시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오늘의 만나

 
 축어역으로 ‘즐거이 헌신하니’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자원하여 제사를 드리니’라는 뜻입니다. 어떤 번역본들은 ‘권능’이라는 단어 대신에 그 히브리어를 ‘군대’ 혹은 ‘전쟁’으로 번역합니다. 이 다양한 번역들은 모두 어떤 종류의 싸움이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가리킵니다. 시편 110편 3절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권능의 날 또는 군대의 날에 그리스도의 백성이 ‘빛나는 헌신으로’ 즐거이 그들 자신을 드릴 것임을 봅니다. 당신은 주님의 눈에 우리의 자원하는 헌신, 곧 그분께 우리 자신을 드림이 일종의 빛남, 광채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까? 비록 교회가 하락하게 되었지만, 역대로 빛나고 아름다운 헌신으로 그들 자신을 즐거이 주님께 드린 사람들의 노선이 있어 왔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즐거이 자신들을 그리스도께 드렸으며, 이러한 드림에는 빛나는 헌신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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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3:15
성경말씀 

( 마28:20)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그들을 가르치십시오. 보십시오. 나는 이 시대가 종결될 때까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하늘의 왕은 임마누엘 곧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이 시대가 종결될 때까지 곧 이 시대의 끝까지 모든 권위를 가지고 부활 안에서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의 이름 안으로 어디에서 모이든지 그분은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주님의 승천은 사복음서 중에서 오직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은 주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심지어 하나님 자신으로서 그분의 믿는이들에게 생명이심을 증명합니다. 그러한 분으로서 그분은 결코 그들을 떠날 수 없으시고 떠나려 하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마태복음은 임마누엘이신 그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항상 그분의 백성과 함께 계실 하늘의 왕이심을 증명합니다. 따라서 요한복음과 마태복음에는 주님의 승천이 언급되지 않습니다. 하늘에 속한 왕께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세상 끝은 바로 그분의 임하심(파루시아)의 때인 이 시대의 끝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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