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9.06 05:00

생명이만나 359 -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 지방교회 이만나

전3:11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솔로몬이 “영원”이라고 부른 것을 사람 안에 넣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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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7 15:45

 

성경말씀  

(전1: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오늘의 만나

 전도서는 솔로몬이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났다가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온 후에 부패한 세상 가운데 있는 해 아래의 타락한 인류의 인간생활에 관하여 기술한 것입니다. 그는 마음을 다해 하늘 아래서 행해진 모든 일을 추구하고 살폈으며, 자연 현상에 따라 모든 것이 순환되어 행해지면서 그대로 있고,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오지만 모든 것이 괴로우며 아무것도 새것이 없음을 관찰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 가장 높고도 고상한 목표를 가지고 창조되었는데, 이는 생명과 본성과 표현에서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수, 마귀 사탄이 끼어들어 하나님께서 그분의 목적을 위해 창조하신 사람 속에 자신을 죄로 주입했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람과 하나님께서 사람의 통치 아래 두신 모든 피조물들은 허무한 데 굴복하게 되었고, 썩어짐에 종노릇하게 되었습니다(롬8:20~21). 그러므로 부패한 세상에 있는 인생 역시 헛되고 바람을 잡는 것과 같게 되었습니다. 솔로몬은 이것을 온전히 깨달았으며, 그의 서술에서 이 점을 최고도로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점에서 완전히 실망하지 않고 오히려 이 허무함에서 나올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사람들에게 가르쳤는데, 그 길은 곧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하나님을 사람의 모든 것, 구속, 생명, 부, 누림, 즐거움, 만족으로 취하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이 여전히 하나님께 쓰임받아 그분의 영원한 경륜을 성취하도록 사람에 대한 그분의 원래 목적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전12:13~14).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 이만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4:35
성경말씀  

(고전1:30)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이 그리스도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오셔서 우리에게 지혜, 곧 의와 거룩하게 함과 구속이 되셨습니다.  

오늘의 만나 

당신은 절대로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 안에 있는 것은 여전히 더러움과 사악함과 거룩하지 않음과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당신 안에서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하십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와 연결될 때 그리스도 안의 모든 것은 당신 안에 통하게 됩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와 끊어질 때 모든 더러움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청결한 파이프를 연결하면 깨끗한 물을 얻게 되고, 더러운 파이프를 연결하면 더러운 물을 얻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아마도 당신은 이미 구원받았으므로 적어도 오늘이 이전보다 좋으며 어찌하든지 이전보다는 낫다고 말할 것입니다. 당신은 구원받은 이후 당신의 옛 아담이 점점 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을 향해 이러한 일은 없으며 영원히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원하십니다. 당신은 아담 안에서 여전히 더러운 사람입니다. 당신을 이전과 다르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만이 당신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3:00
성경말씀 

 (호11:1)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오늘의 만나

 
 이스라엘은 호세아서 전체에 걸쳐 여호와의 아내로 묘사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을 다룰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는데(출 4:22~23), 이는 이스라엘이 아버지의 생명을 소유하고 있음을 가리킵니다. 양자가 아닌 참 아들만이 자기 아버지의 생명을 소유합니다. 호세아 11장 1절은 또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기 위해 이스라엘과 연합하셨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그분을 애굽에서 불러내셨다는 것을 지적합니다(마2:13~15).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은 아내를 향한 남편의 사랑과 같은 애정 어린 사랑이 아니라,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과 같은 생명에 속한 사랑입니다. 아내를 향한 사랑은 애정 어린 사랑이지만, 아들을 향한 사랑은 생명에 속한 사랑입니다. 한편으로, 우리의 남편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아내로서 사랑하시며,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며, 우리는 아버지의 아들들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20:00
성경말씀  

(벧전1:16) 그것은 성경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거룩하게 되는 것은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그분이 “예수님도 자신의 피로 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그분께서 하나의 제물을 드리심으로써, 거룩하게 되고 있는 사람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히 13:12, 10:14)라고 말합니다. 거룩하게 되는 것은 이미 완성된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우리는 다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이것이 사실이지만 베드로전서 1장 16절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라고 명합니다. 왜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을까요? 이는 비록 믿는 이가 이미 거룩하게 되었지만 이 거룩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사실일 뿐 믿는 이의 생명의 체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거룩하게 되려면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예비하신 거룩하게 하심을 우리의 거룩으로 취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거룩한 생활이 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9:25
성경말씀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에 의해 확고하게 됩니다. 요한일서 4장 10절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분의 아들을 우리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로 보내신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라면 우리의 구원은 견고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은 것입니다. 곧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변치 않으시므로 하나님의 사랑도 변치 않으며,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은 끊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롬8:39).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인해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구원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구원은 영원히 확고하고 변하지 않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8:50
성경말씀 

 (시90: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오늘의 만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거처이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거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또한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습니다. 합당한 거처에는 또한 빛, 공기, 거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벽, 입구들이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 모든 방면을 지닌,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거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주요 구속자요 주인이요 주요 생명이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거처이심을 깨닫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은 또한 거주자의 일원이기도 하십니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바로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매일 함께 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신 하나님과 분명하고, 친근하고, 달콤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살고, 머물고, 거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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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8:30
성경말씀  

(고후4:17) 우리가 받는 환난은 일시적이고도 가벼운 것인데, 이것은 우리를 위하여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도 중대한 영광을 이루어 냅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은 하나님의 소모시키심과 벗기심을 체험할 때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그의 겉 사람은 소모되고 있었지만, 그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루어 낸다고 말했습니다(고후4:16~17). 바울은 매일 소모되기를 기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그러한 사람이었는데, 이는 그가 새로워지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소모시킴을 통하여 우리가 분배받는 영광은 영원한 무게가 될 것입니다. 바울은 그의 고난을 일시적이고 가벼운 것으로 여겼습니다. 우리가 소유할 영광의 무게가 얼마나 될 것인가는 주님을 위해 현재의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바울은 그가 얼마나 많이 고난당하는가를 관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가 고난당하면 당할수록 영원 안에서 더 큰 영광의 무게를 분배받을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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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4:40
성경말씀 

 (요4:14) 누구든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원천이 되어 샘솟아 올라 영원한 생명에 이를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독일의 한 저명한 대학 교수는 학식이 깊고 생활도 모범적이었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몇 명의 호기심 많은 학생들은 그 비결을 알고 싶어 하게 되었습니다. 한 학생이 몰래 교수의 방으로 숨어 들어가서, 그가 매일 저녁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교수가 서재로 왔을 때는, 이미 늦은 시간이라 무척 피곤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책상에 앉아서 성경을 펼치고, 아주 진지하게 한 시간 정도 성경을 읽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 후에 성경을 덮고 말하였습니다. "주 예수님!  우리는 또 한번 즐거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성경을 읽고 주님과 즐거운 모임을 가짐으로, 그는 생명의 공급을 얻고 하나님의 간증을 살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