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4:45
성경말씀 

 (요6:51上)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떡이니, 누구든지 이 떡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입니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고,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이 시점에서 떡은 살이 됩니다. 떡은 식물의 생명에 속하고 오직 먹이기 위한 것이지만, 살은 동물의 생명에 속하고 먹이기 위한 것일 뿐 아니라 구속하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타락하기 전에 주님은 생명나무이셨는데, 이것은 오직 사람을 먹이시기 위한 것입니다(창2:9). 그러나 사람이 죄에 빠진 후에 주님은 어린양(요1:29)이 되셨는데, 이것은 사람을 먹이실 뿐 아니라 구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출12:4, 7~8). 피와 살의 분리는 죽음을 가리킵니다. 여기서 주님은 그분의 죽음 즉 그분께서 죽으실 것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우리를 위해 그분의 몸을 주시고 그분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주님의 살을 먹는 것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을 주심으로 이루신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며, 주님의 피를 마시는 것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그분께서 십자가 위에서 행하신 것을 믿어서, 구속을 이루신 그분을 우리의 생명과 생명 공급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출처 : 감추어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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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3:55
성경말씀  

(요일4:9~11)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가운데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생명을 얻고 살도록 하신 것입니다.사랑은 이렇습니다.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분의 아들을 우리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로 보내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 타락한 사람들은 본성과 행위에 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영도 죽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용서받을 수 있도록 그분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 죄들을 위한 화해제물이 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생명을 얻고 살도록 우리에게 생명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분의 피로 우리의 죄들에서부터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으로 사망에서부터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일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분은 우리 죄들을 위해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 일에서 하나님의 본질인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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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0. 13:10
성경말씀 

(요17:1)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드시어 하늘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오늘의 만나

 신성한 비밀에 관한 주님의 기도는 세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이 기도는 주님의 부활 안에서 이루어졌는데, 부활 안에서 주님의 신성한 요소, 신성한 생명이 주님의 인성 안에서 많은 믿는이들 안으로 해방되었고, 주님의 인성을 포함한 전 존재가 영광 안으로 이끌렸으며 또한 아버지의 신성한 요소가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영광스럽게 되심으로 표현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부활 안에서 주님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이루셨습니다. 둘째로 이 기도는 교회 안에서 이루어졌는데, 교회 안에서 주님의 부활 생명이 많은 지체들을 통하여 표현됨으로 주님은 그들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셨습니다. 셋째, 이 기도는 최종적으로 새 예루살렘 안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새 예루살렘 안에서 주님은 영광 안에서 충만히 표현되시고, 하나님은 영원히 주님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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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8:45
성경말씀  

(히9:22~23)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은 피로 정결하게 됩니다. 그래서 피 흘림이 없이는 용서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조품들은 제물들로 정결하게 될 필요가 있었지만, 하늘에 속한 것들 자체는 제물들보다 더 좋은 희생 제물들로 정결하게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만나

 
 피 흘림이 없이는 죄들의 용서함이 없습니다. 죄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언약이 세워지기 위해 하나님의 의의 요구가 이루어질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는 죄들을 용서하기 위해 흘려졌으며, 언약은 그분의 피로 세워졌습니다. 장막과 장막에 속한 모든 것은 염소와 황소의 피로 뿌려져 정결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늘에 속한 것들이 그리스도의 희생제물인 더 좋은 희생제물의 피로 정결하게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하나의 표상이었습니다. 하늘과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은 사탄과 하나님을 거스려 반역한 사탄을 따른 타락한 천사들의 반역으로 말미암아 더렵혀졌습니다. 그래서 하늘에 속한 모든 것이 정결하게 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셨을 때 그분 자신의 피로 이 정결하게 하는 일을 성취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그분 자신을 한 희생제물로 드리셨습니다. 이 한 제물은 여러 방면에서 볼 때 많은 희생제물들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로서 육신을 입고 인자가 되셨고, 영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셨기 때문에 그분의 희생제물들은 곧 그분 자신으로서 짐승의 제물들보다 더 낫습니다. 그 짐승의 희생제물들은 그림자로서 결코 죄들을 제할 수 없지만 그분의 희생제물들은 실제적이며 영 단번에 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이로써 그분은 우리를 위해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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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8:20
성경말씀  

(롬3:2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거저 의롭게 됩니다. 

 오늘의 만나

 
 ‘구속’은 대가를 지불하여 다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본래 하나님께 속해 있었으나 죄 때문에 잃어버린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함과 의로움과 영광의 요구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한 요구를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위하여 대가를 지불하시고 그 큰 대가로 우리를 다시 소유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피로 영원한 구속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대가를 지불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구속으로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모두 이루셨기 때문에 공정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값없이 의롭다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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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7:00
성경말씀  

(롬4:13)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이 아브라함이나 그의 씨에게 주어진 것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의 의를 통해서 주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율법은 사람이 범법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적으로 더해진 것이기 때문에 구약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일시적인 안배이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신약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안배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율법에 따라 사람을 대하셨습니다. 만일 그러한 하나님의 안배에 따라 하나님께서 율법에서 명령하신 것을 사람이 행한다면 사람은 의 즉 율법의 의, 율법에서 난 의를 얻었을 것입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은 믿음에 따라 사람을 대하십니다. 만일 하나님의 이러한 안배에 따라 사람이 그리스도 곧 하나님께서 사람이 믿도록 정하신 분을 믿는다면 그는 의 즉 믿음의 의, 믿음에서 난 의를 얻을 것입니다. 믿음은 신약 경륜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구약의 율법을 대치하는 것인데 이것은 신약에야 비로소 왔습니다. 이 믿음은 율법을 대치하는 것으로서 우리에게는 객관적인 것입니다. 이 객관적인 믿음에 따라 하나님께서 우리가 믿도록 의도하신 그리스도를 주관적으로 믿을 때 우리는 믿음의 의를 받습니다. 이 의는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그리스도 즉 하나님께서 정하신 객관적인 믿음에 따라 우리가 주관적으로 믿어 영접한 분으로서 이분이 바로 우리가 영접한 하나님의 의이십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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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6:10
성경말씀  

(요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세상’은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죄 많고 타락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들에게는 죄가 있을 뿐 아니라 마귀 즉 옛뱀의 독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뱀이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그들을 위하여 뱀의 모양으로 죽으시고 그들의 대치물로서 하나님께 심판을 받으셔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멸망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비록 철저히 타락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분의 신성한 사랑으로 그들을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담기 위하여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그분은 그들을 이처럼 사랑하시어 그들에게 그분의 표현인 독생자를 주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한 신약 경륜을 이루시려고 그들에게 그분의 영원한 생명을 주시어 많은 아들들이 되게 하시고 또 그분의 단체적인 표현이 되게 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그분의 영으로 그들을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은 그들이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포함하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 그분의 증가와 충만이 될 수 있도록 무한한 영으로 그들을 채우십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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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5:00
성경말씀 

(히9:14) 더욱이 영원하신 영을 통하여 흠이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의 피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하여 죽은 행실에서 벗어나도록 우리의 양심을 얼마나 정결하게 하겠습니까?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의 피’는 죄들을 용서하기 위해 흘려졌으며 새언약은 그 피로 완결되었습니다. 그 피는 우리를 위해 영원한 구속을 성취했으며 하나님을 위해 교회를 사셨습니다. 또한 그 피는 우리를 죄들에서 깨끗하게 하고 우리의 양심을 깨끗하게 하며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우리를 위해 더 낫게 말합니다. 이 피로 말미암아 우리는 지성소로 들어가며 비방하는자 마귀를 이깁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 양심을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려면 피로 깨끗하게 된 양심이 요구됩니다. 죽은 종교 안에서 경배하거나 어떤 죽은 일을 섬기는 데에는 즉 하나님 외의 어떤 일을 섬기는 데에는 우리 양심이 정결케 되는 것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양심은 우리 영의 주도적인 부분입니다. 우리가 섬기기를 갈망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은 항상 우리 양심을 만지심으로써 우리 영 안에 오십니다. 그분은 의로우시고 거룩하시며 살아 계십니다. 살아 있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우리의 더럽혀진 양심이 깨끗하게 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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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20:15
성경말씀 

( 요3:15) 이것은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0:27~30)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고, 나는 내 양들을 알며, 내 양들은 나를 따라옵니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시니,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오늘의 만나

 
 ‘영생’은 영원한 생명 곧 피조되지 않은 하나님의 생명으로서 시간에 있어서 영구할 뿐 아니라 본성에 있어서도 영원하며 신성합니다. 영원한 생명은 믿는이들의 생활을 위한 것입니다. 아버지의 목적에 따라 그분의 사랑 안에서 선택하시는 아버지의 손과 아버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은혜로 구원하시는 아들의 손은 둘 다 지키는 능력이 있으며 믿는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절대로 고갈되지 않을 것이며 아버지와 아들의 손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이들은 영원히 안전하며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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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7:50
성경말씀 

(요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누구든지 이 떡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입니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고,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에서 그분이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인 것과 그분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떡’은 식물의 생명에 속하고 오직 먹이기 위한 것이지만, ‘살’은 동물의 생명에 속하고 먹이기 위한 것일 뿐 아니라 구속(救贖)하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타락하기 전에 주님은 생명나무이셨는데, 이것은 오직 사람에게 먹이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죄에 빠진 후에 주님은 어린양이 되셨는데, 이것은 사람을 먹이실 뿐 아니라 구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피와 살의 분리는 죽음을 가리킵니다. 여기서 주님은 그분의 죽음 즉 그분께서 죽으실 것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우리를 위해 그분의 몸을 주시고 그분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분의 살을 먹는 것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그분의 몸을 주심으로 이루신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분의 피를 마시는 것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그분의 피를 흘리심으로 성취하신 모든 것을 믿음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살을 먹고 그분의 피를 마시는 것은 곧 구속을 이루신 그분을 우리의 생명과 생명 공급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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