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01 13:32

지방교회 이만나 그분을 우리의 생명과 인격으로 생명이만나

골3:12~14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랑받는 거룩한 사람들이니,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인자와 겸허와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으로 입으십시오. 

어떤 사람이 누군가에게 불만이 있다면, 서로 짊어지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해 주신 것같이, 여러분도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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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롬1 2018.05.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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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누림

마 6:14-15  왜냐하면 여러분이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한다면, 여러분의 하늘의 아버지도 여러분을 용서할 것이지만, 여러분이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아버지도 여러분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감독하는 사람에게는 지혜가 많이 필요하지만, 지혜의 비결은 넓은 마음을 갖는 것이다.  … 여러분은 이 항목이 장로로서 섬기는 이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를 모른다. 여러분의 부정확한 판단 중에 많은 판단이 여러분의 좁은 마음에서 기인한다. 외견상으로는 여러분에게 지혜가 부족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문제는 여러분의 마음이 좁기 때문에 생긴다.

여러분이 많은 일들을 형편없이 관리할 때, 원인을 자신의 어리석음에 돌릴지 모르지만, 사실상 여러분의 어리석음은 마음이 좁은 데에서 비롯된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단지 마음을 넓히기만 한다면, 즉시 지혜의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은 모든 일에서 마음을 넓히는 것을 배워야 한다. … 진리를 배우는 것, 영적이 되도록 추구하는 것, 형제자매들을 접촉하는 것, 다른 이들을 분별하는 것, 이들을 관리하는 것 등 어떤 것에서든지 반드시 넓어지는 것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교회의 일들이나 어떤 영적인 일들을 만질 때마다 반드시 마음을 넓히는 것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넓어져야 한다. 넓어지는 것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장로치회, 4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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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6:00
히8: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용서하고 그들의 죄악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시130:4  그러나 사우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새 언약 안에서 주된 축복은 내적인 생명의 법을 가져다주는 신성한 생명을 넣어 주는 것과 하나님을 소우하고 그분의 백성이 되는 축복과 주님을 아는 내적인 능력이다. 하나님은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우리의 불으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죄들을 잊으셔야 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불의을 용서하시고 우리의 죄들을 잊으심으로, 그분의 새9ㅇ명을 우리 안으로 넣어주시는 근거를 얻으신다. 새언약의 마지막 내용은 우리의 불의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죄들을 잊으시는 것이다. .....히브리서8장12절에서 용서하시는 것은 우리 죄들에 대해 화해를 이루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우리 죄들에 대해 화해를 이루셔서 하나님의 의를 진정시키시고, 하나님의 의로운 요구를 만족시키심으로 화목을 이루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을 위하여 화해를 이루셨기 때문이다. 이 화해에 근거하여 하나님은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신다.  히브리서8장12절에서 우리는 주님께서 "그들의 죄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을 본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들을 잊어버리신 것임을 본다. 용서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데, 이것은 죄들을 잊어버리는 것이 참된 용서이기 때문이다. 만일 여러분이 나를 용서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나의 잘못을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잊어버리지 않는 용서는 참된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죄들을 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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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7:35
성경말씀  

(고후2:10) 여러분이 어떤 일에서 누구를 용서한다면, 나도 용서합니다. 내가 어떤 일에서 용서했다면, 내가 용서한 것은 여러분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용서한 것인데 

 오늘의 만나

 
 고린도후서 2장 10절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의 인격’은 헬라어로 ‘그리스도의 얼굴’로서 눈 둘레의 부분을 가리킵니다. 이는 안에 있는 생각과 느낌의 표시인 표정이며 그것은 사람 전체를 보여주고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도가 그리스도의 눈에서 표현된 그분 전체의 표시에 따라 그리스도 앞에서 살고 행동했던 사람이었음을 가리킵니다. 사도는 혼란 상태에 있는 고린도의 믿는이들에게 보낸 첫 번째 서신에 뒤이어 후서를 썼습니다. 그들이 첫 번째 서신에 있는 사도 바울의 책망을 받아들여 회개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에 그는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대단히 개인적이고, 부드러우며, 다정하게 이 서신을 썼습니다. 그러므로 후서는 어느 정도 그의 자서전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에서 한 사람을 보게 되는데, 그는 그리스도와 가장 가깝고도 친밀하게 접촉하며, 첫 번째 서신에서 그분에 관하여 쓴 대로 그리스도를 살았고, 그분의 눈 언저리를 따라 행동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로 충만하고 그리스도로 적셔져 그리스도와 하나였던 사람이었고, 천연적인 생명은 부시지고 심지어 끝났으며, 의지는 부드럽고 융통성이 있으며, 감정은 다정하나 제한받고, 생각은 사려깊고 냉철하며, 그의 영은 믿는이들의 유익을 위하여 그들에 대해 순수하고 참되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믿는이들이 자기처럼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45
성경말씀  

(히9:22~23)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은 피로 정결하게 됩니다. 그래서 피 흘림이 없이는 용서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조품들은 제물들로 정결하게 될 필요가 있었지만, 하늘에 속한 것들 자체는 제물들보다 더 좋은 희생 제물들로 정결하게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만나

 
 피 흘림이 없이는 죄들의 용서함이 없습니다. 죄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언약이 세워지기 위해 하나님의 의의 요구가 이루어질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는 죄들을 용서하기 위해 흘려졌으며, 언약은 그분의 피로 세워졌습니다. 장막과 장막에 속한 모든 것은 염소와 황소의 피로 뿌려져 정결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늘에 속한 것들이 그리스도의 희생제물인 더 좋은 희생제물의 피로 정결하게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하나의 표상이었습니다. 하늘과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은 사탄과 하나님을 거스려 반역한 사탄을 따른 타락한 천사들의 반역으로 말미암아 더렵혀졌습니다. 그래서 하늘에 속한 모든 것이 정결하게 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셨을 때 그분 자신의 피로 이 정결하게 하는 일을 성취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그분 자신을 한 희생제물로 드리셨습니다. 이 한 제물은 여러 방면에서 볼 때 많은 희생제물들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로서 육신을 입고 인자가 되셨고, 영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셨기 때문에 그분의 희생제물들은 곧 그분 자신으로서 짐승의 제물들보다 더 낫습니다. 그 짐승의 희생제물들은 그림자로서 결코 죄들을 제할 수 없지만 그분의 희생제물들은 실제적이며 영 단번에 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이로써 그분은 우리를 위해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8:15
성경말씀 

(눅7:47~50) 그러므로 내가 그대에게 말합니다. 이 여인의 많은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용서받은 것이 적은 사람은 적게 사랑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하시자, 함께 상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속으로 말하였다.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들도 용서해 주는가?’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의 믿음이 그대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십시오.“ 

 오늘의 만나

 
 누가복음 7장의 그 여자가 주님을 많이 사랑한 것은 그녀의 많은 죄가 용서되었다는 증거였고 시몬이 적게 사랑한 것은 그가 용서받은 것이 적다는 것을 증거했습니다. 용서받은 여인은 구주를 향한 사랑이 있었을 뿐 아니라 사랑으로 일하는 믿음과 평안을 가져오는 믿음도 있었습니다. 그녀를 구원한 믿음은 사랑 안에서 그녀를 구주께로 이끌었고 그녀를 평안히 갈 수 있게 했습니다. 믿음과 사랑과 평안은 구주의 구원을 체험하고 누리기 위한 세 가지 중요한 미덕입니다. 믿음은 구주와 그분의 구원하는 능력과 미덕을 앎으로써 생깁니다. 사랑은 이 믿음에서 오며 또 평안을 가져옵니다. 그 결과 우리는 구주를 따릅니다. 우리가 생활 가운데 구주를 따를 때 믿음과 사랑은 우리에게 평안을 가져와 우리가 주님의 생명을 누리며 그 생명 안에서 자라도록 해 줍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7:15
성경말씀  

(눅15:22~23)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노예들에게 ‘어서 그 제일 좋은 겉옷을 내어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또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거워하자. 

오늘의 만나

 
 ‘옷’은 참회한 죄인을 덮어서 하나님을 만족시키는 ‘의’이신 아들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 제일 좋은 옷 곧 첫 번째 옷이 돌아온 탕자의 누더기를 대치했습니다. ‘반지’는 하나님께서 받으신 믿는이에게 그분께서 주시는 인(印)이며 인치시는 성령을 상징합니다. ‘신’은 믿는이들을 더러운 세상에서 분별시키는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상징합니다. ‘살진 송아지’는 믿는이들의 누림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풍성하신 그리스도를 표징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두 방면이 있는데 그것은 제일 좋은 옷으로 표징된 외적이고 객관적인 방면과, 살진 송아지로 표징된 내적이고 주관적인 방면입니다. 우리의 의이신 그리스도는 외적으로 우리의 구원이시고, 우리의 누림을 위한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는 내적으로 우리의 구원이십니다. 제일 좋은 옷은 탕자가 아버지의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켜 아버지를 만족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살진 송아지는 아들의 배고픔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즐거워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6 18:00

성경말씀

(고후2:10) 여러분이 어떤 일에서 누구를 용서한다면, 나도 용서합니다. 내가 어떤 일에서 용서했다면, 내가 용서한 것은 여러분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용서한 것인데,

오늘의 만나

교회 생활 안에 죄의 문제가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느슨하게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많은 생명의 수고를 통하여 그것을 다루어야 합니다. 우리의 실행상의 경향은 문제를 돌보지 않거나 조급하게 돌보거나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반드시 이런 일을 주의 깊게 다루어야 함을 보여 줍니다. 이것은 마치 좋은 의사가 죽어 가는 환자를 치유하기 위해 자기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는 이 환자에게 조금씩 점차적으로 수고해야 합니다. 바울은 죄 짓는 형제를 다루기 위해 고린도전서를 쓸 때, 그러한 방식으로 수고했으며 고린도후서를 쓰면서 다시 한번 수고했습니다. 우리는 교회 안의 죄 있는 지체를 사랑 안에서 돌보고 지혜로 다루어야 하며 그가 도움을 받아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올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에게 생명을 사역하여 그가 생명 공급을 받음으로써 주님과 교통하는 것을 회복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