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8. 28.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민수기 결정연구(2)

M4 반석을 향해 말하고 

그 영께서 자유롭게 흐르시도록 우물을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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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8.29 07:06  Addr  Edit/Del  Reply

    아멘! 만세 반석으로서 우릴 위해 갈라지셔서 피와 물 흘리신 그리스도! 우리 안에 생명수의 우물(원천과 솟는 샘과 흐르는 강수)로 살아계신 주 예수님! 순간순간 이 반석을 향해 말하고, 우물 샘 솟구쳐 흐르시도록 마음 속 흙들을 파내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6:00
성경말씀 

 (행16:6~7)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 전하는 것을 막으셨으므로, 그들이 브르기아와 갈라디아 지역을 거쳐, 무시아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오늘의 만나

 
 워치만 니 형제님은 언젠가 “형제, 거기에 이미 성령의 흐름이 있지 않고는 일을 시작하기 위해 우리가 어느 곳에도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 얼마나 이 말씀을 기억해왔던가! 어느 곳에 성령의 흐름이 이미 있지 않는 한, 당신과 나는 그곳에 일하기 위해 결코 갈 수 없습니다. 니 형제님은 계속해서 “형제, 성령의 흐름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는다면 다만 그것을 따라갑시다! 주님을 위해 그곳에서 일하는 것은 형제에게 안식이 될 것이고 형제가 누울 수 있는 침대가 될 것입니다.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일은 짐이 아니라 안식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들이 나를 얼마나 도왔는지 나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성령의 흐름의 움직임을 따라가야 하는 공과를 배워왔습니다. 나는 성령의 흐름의 움직임이 없이는 주님을 위해 일하거나 주님을 위한 일을 시작하기 위해 어떤 곳에도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없고 그렇게 할 자격도 없으며 주님께 그렇게 하도록 명령을 받지 않았습니다. 내가 해야 할 것은 다만 그 흐름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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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8:15
성경말씀  

(계22:1) 또 그 천사는 나에게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와 그 성의 길 가운데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만나

 
 여러분 안에는 이러한 흐름이 계속 흐르고 있습니까? 이 흐름이 바로 이 순간에도 여러분 안에서 흐르고 있습니까? 많은 경우 여러분은 자신이 이 흐름 바깥에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가끔씩은 자신이 이 흐름 안에 있다고도 느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참으로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다만 이 흐름 안에 자신을 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속에서 이 흐름이 끊어졌다고 느낄 때마다, 즉시 주님께 돌이켜 그 이유를 찾아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가려 하든, 또는 무엇을 하려 하든, 무슨 일을 계속 진행시키려 할 때에 이 흐름이 중단되는 느낌이 있다면, 그때 여러분은 반드시 그 일의 진행을 중단해야 합니다.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멈추십시오.  여러분은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주님께 속하지 않은, 곧 여러분 안에서 흐르는 그 흐름에 속하지 않는 모든 활동들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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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7:25

성경말씀

(계3:3) ...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갈 것인데, 내가 어느 때에 너에게 갈지 네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만나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사람에게 아주 힘들고 피곤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깨어 있다는 것은 자기를 지키는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잠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가까이 하지 않고, 그분이 우리를 감찰하시고 주의하시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깨어 있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일에서도 우리는 깨어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만일 그리스도를 가까이 한다면, 우리는 여러 일들에 대하여 명료한 안목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흐름에 순응한다면, 이 안목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우리의 눈은 반드시 전일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향해야 합니다.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갈 것인데, 내가 어느 때에 너에게 갈지 네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믿는 이들이 만일 깨어 있지 않다면, 결국이 얼마나 엄중한지요! “내가 도둑같이 갈 것인데”. 이것은 원래 주님이 세상 사람을 대하시는 방법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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