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08.21 14:11

20:11 그러나 마리아는 무덤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울면서 몸을 굽혀 무덤안을 들여다보니,

12 흰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는데, 한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을 안치하였던 자리 머리맡에 또 한천사는 발치에 앉아있었다.

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여인이여, 왜 울고 있습니까?`` 라고 하니, 마리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사람들이 내 주님을 가져다 어디에 두었는지 내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리아는 주님의 시체가 안보이자 큰소리로 울고 있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21 00:15

찬양 504회

스불론의 범선을 타고

내 마음의 노래 47장



1. 

스불론의 범선을 타고 성령의 흐름을 따라서 

나감을 기뻐해 우린 항해하는 주의 증인들로서 

부활한 그리스도를 온 땅으로 확산해 

모든 민족 제자 삼으리 주 명령 수행하리라


2. 

복이 가득한 납달리여 서방과 남방을 얻으리 

확산의 아름다운 소리 발하는 우린 납달리 지파

열방의 모든 민족이 주님 앞에 경배해 

그날을 꿈꾸며 나가세 주님의 격려 있으니


3. 

우리가 얻은 주 풍성을 나누어 줄 때가 되었네 

온 땅의 굶주림 해결하기 위해 주님은 부르시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릴 위해 갈꼬 

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여 나를 보내소서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21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3 그리스도로 재조성되어 하나님의 거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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