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1. 31. 11:07

15:35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 머물면서 다른 많은 사람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복음으로 전하며 가르쳤다.

36 며칠후에 바울이 바나바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한 각 도시로 다시가서, 형제님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37 그런데 바나바는 마가라는 요한도 함께 데리고 가려 하였다.

38 그러나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않은 사람을 데리고 가는것이 마땅하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39 그래서 심한 다툼이 일어나 그들이 서로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갔다.

바나바와 바울은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의 목숨을 내어 놓았던 사람들이었지만, 할례에 관한 이단에 대항하는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한 직후, 친척문제로 그들사이에서 심한 다툼이 일어나 서로 갈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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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 31. 00:15

찬양 619회

이 세상의 영화로움

한국어 308장


308-이 세상의 영화로움


1- 이 세상의 영화로움 나 이미 보았지만

주여 다시 내 눈 감겨 주만 보게 하소서

내 육신의 눈으로는 세상밖에 못보니

주여 내 눈 감겨 주사 주만 보게 하소서


2- 아침 햇빛 저녁 이슬 밤하늘의 별들과

피어나는 꽃구름의 아름다운 광경도

지금 보기 원치 않고 낙원에서 보겠네

주의 긍휼하심따라 소경 되기 원하네


3- 나의 고통 모든 찔림 떠나기 원치 않네

항상 내가 약한 그때 주의 은혜 더 하네

보좌 영광 내 맘 속에 계시해 주셨으니

사람들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일세


4- 칠흑같이 어두운 밤 그의 얼굴 대하여

믿음으로 그를 볼 때 그의 얼굴 광채가

수치 모욕 당하시던 그 얼굴에 빛나네

내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일세


5- 밤의 달빛보다 밝고 해보다 더 빛나며

은하수와 뭉게구름보다 더 아름답네

가시면류관을 썼던 거룩한 그 머리에

지금 나타난 영광은 말로 표현 못하네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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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 31.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65회

불평하거나 따지지 말라!


지방교회 스토리 : https://youtu.be/QNxneWrKe44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604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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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 31.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232회

사람에 대한 개미의 인식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OEFULD2M7Dg


지방교회 이마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60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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