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2. 7. 13:05

16:11 우리는 드로와에서 배를 타고 사모드라게로 바로 갔다가, 이튿날 네압볼리로 갔으며,

12 거기에서 빌립보에 이르렀는데, 빌립보는 마케도니아 지역의 첫째가는 도시이며 로마의 식민지였다. 우리는 이 도시에서 몇일을 보냈다.

13 안식일이 되자 우리는 기도할 장소가 있을까 하여 성문밖에 있는 강가로 나갔다. 우리는 거기에 앉아서 모여든 여인들에게 말하기 시작했다.

14 거기에 두아디라 시에서 온 자주색 옷감 장수이며 하나님을 경배해 오던 루디아라는 여인이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마음을 열어 바울이 하는 말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셨다.

15 루디아와 그녀의 집안 식구가 침례를 받고 나자, 루디아는 우리에게 ``여러분이 나를 주님께 신실한 사람이라고 판단한다면 나의 집에 오셔서 머물러 주십시오.`` 라고 하면서 간곡히 요청했다.

16 그 후 우리가 기도하는 곳으로 가는 길에 점치는 영이 들린 여종 하나와 마주쳤는데, 그 여종은 점을 쳐서 자기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고 있었다.

17 이 여인이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소리를 질렀다. ``이 사람들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노예들인데 여러분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18 그 여인이 여러날 동안 이렇게 하자, 바울이 매우 귀찮게 여기며 돌아서서 그 점치는 영에게 말하였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에게 명령한다. 그 여인에게서 나오너라.`` 그러자 그 점치는 영이 즉시 나왔다.

여기에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복음전파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게 하신 주님은 주님 자신이신 그 영이신 것이 틀림없다. 이 집은 주님께서 그분의 복음을 통해, 또한 그분의 복음을 위해 유럽에서 얻으신 최초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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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2. 7. 00:15

찬양 624회

새로운 아침! 새로운 부흥!



아침 해가 동에서 떠오르니

나를 깨워 일어나 찬송케 하네

그분은 치료하는 광선으로

나를 소생시키네


이슬 같은 주님의 은혜

차디찬 내 맘 따뜻하게 해

주의 사랑스런 얼굴빛 아래

어두운 그늘 사라지네


새로운 아침 새로운 부흥

오늘 하루 주께 날 헌신합니다

주 인해 새롭게 되네

주 의지해 승리하네

사랑하는 주님 만날 때까지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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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 2020.02.07 06:55  Addr  Edit/Del  Reply

    아침 이슬같은 주님의 은혜, 사랑스런 주님의 얼굴 빛!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2. 7.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66회

맹장을 떼어내듯 성경을 읽지 말라!


지방교회 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jeMmh_p8ajc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6240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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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2. 7.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235회

천사의 보호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gQz98pyljKA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6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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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행 2020.02.07 07:02  Addr  Edit/Del  Reply

    히브리서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