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5.15 [지방교회] 참된 보호
  2. 2018.05.15 하나님과 동역한 한나
  3. 2018.05.15 가장 큰 봉사
  4. 2018.05.14 주의 여종이니...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9:00
성경말씀 

 (잠5: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오늘의 만나

 
 결혼은 자녀들을 산출할 뿐 아니라 또한 부모들을 산출합니다. 사람이 땅에서 존속하며 하나님의 경륜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과 결혼을 존귀히 여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부모를 공경하고 결혼을 존귀히 여기는 강한 간증을 지닐 수 있기 바랍니다. 여성들은 언제나 고결한 수치심으로 제한받아야 합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젊은 여성들은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젊은 남성들과 신체적인 접촉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식의 느슨한 접촉은 쉽게 음행으로 이어집니다. 주님을 섬기며 자주 사람들을 접촉하는 동역자들은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많은 유용한 주님의 종들이 이성과의 부주의한 접촉으로 인해 망쳐졌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부모를 공경하며, 결혼을 존귀히 여기는 것은 우리에게 참된 보호가 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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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8:20
성경말씀 

 (삼상1:11)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오늘의 만나

 
 사무엘의 출생은 한나가 하나님과 동역하는 것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녀가 기꺼이 그분과 동역하고자 하였으므로, 하나님은 한나를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그녀의 태를 여셨으며, 한나는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삼상1:20). 그후 그녀는 서원에 따라 아들을 하나님께 드려 엘리 제사장의 돌봄 아래 두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가 하나님과 상당히 동역한 사람이었음을 봅니다. 사무엘은 태어나기도 전에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그의 어머니에 의해 헌신되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무엘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사례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어떤 종류의 사람을 얻기 기대하시는가를 보여 줍니다. 한나와 같이 서원할 몇몇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나는 많은 젊은이들이 그러한 서원을 하기를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받으실 것이며, 여러분이 그분께 서원한 것을 성취하시기 위해 무언가를 이루실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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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6:35
성경말씀  

(딤전4:6) 그대가 이러한 것들로 형제들을 깨우친다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긴밀히 따른 좋은 가르침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 예수님의 좋은 사역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하나님과 동역한다면 우리가 원하는데도 우리의 형제를 소생시키지 못할 날은 하루도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가장 큰 봉사입니다. 단지 악수만 할 수도 있고, 무의식 중에 몇 마디의 격려의 말을 할 수도 있으며, 다정하게 미소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만일 우리를 통해 그분의 길을 얻으시며, 또한 우리와 그분 사이에 가려진 것이 없다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주님께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모를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사실상 결단코 모른다면 더욱 좋다). 침체되고, 흑암에 있으며, 마음에는 짐이 있고, 눈은 수건으로 가려져 있으며, 더럽힘을 당한 이가 우리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만일 훌륭한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많은 청중을 얻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씀 전하는 은사가 있는 사람은 매우 적으며, 은사 있는 이 소수의 사람이 많은 사람의 필요를 채울 수 없습니다. 성도의 마음을 소생시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또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에 이것은 매우 귀한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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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8:35
성경말씀 

(눅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오늘의 만나

 
 신약의 봉사 안에는 우리의 노력이나 힘이나 행함이나 일이 없습니다. 주님께 필요한 것은 우리의 동역입니다. 우리는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마리아는 일을 하도록 요구받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다만 어떤 일이 그녀에게 이루어지리라는 말을 들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주님께서 우리 안으로 분배되어 들어오실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은 기꺼이 주님과 동역하기를 원합니까? 신약의 봉사에서 사람의 모든 노력, 힘, 일, 행함은 끝나고 폐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다만 주님의 여종들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어떤 것을 하려는 의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끝내시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그분과 동역하는 여종들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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