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rarryking 2018. 12. 7. 00:27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39회 -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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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12.12 08: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내주하하시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것에
    귀를 기울여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
    안식하길 훈련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11. 6. 00:30

지방교회 이만나 - 영원한 주님의 말씀 - 생명이만나 397번

벧전1:25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입니다.

한 젊은 청년이 길을 가다가 성경 한 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청년은 기독교인들의 무례한 전도 방식에 찬성할 수 없어서 심하게 다툰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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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06 06: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성경ㅈ은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위대한 선물이자 큰 유산이다. 감사합니다

  2. 우슬 2018.11.06 07:23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있습니다

posted by 샬롬1 2018. 10. 2. 06:35
우리가 말씀을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공급하는 목적은 단지 어떤 어려움을 벗어나게 하거나 그 어려움을 통과케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전일한 목적은 바로 그로 주님을 알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말씀을 공급하는 최종 목적이 사람으로 주님을 알도록 이끄는 것임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환경 가운데 두사 우리로 하여금 어려움을 당하게 하실 때 우리는 주님을 알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매우 큰 필요를 갖게 된다

우리는 모든 성령의 통제가 우리에게 어떤 필요가 있다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어떤 필요가 없을 때 사람은 결코 주님을 알 수 없다
바울에게 가시가 없었다면 그는 결코 주님의 은혜를 알 수 없었다
시련받는 것은 단지 시련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련 가운데서 더욱 주님을 알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항상 성령의 통제를 사용하여 우리에게 어떤 필요를 느끼게 하신다
그리고 주님 외에는 그런 필요를 채울 사람이 없다
주님 아니면 그런 시련을 통과하지 못한다
이런 필요들은 우리로 주님의 어떤 부분과 어떤 방면을 알게 한다
그러므로 고린도 후서 12장은 바울이 주님의 능력을 알게 된 것은 그의 약함에 의한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바울은 고난을 당함으로 은혜를 알게 되었다
가시는 그로 하여금 약함을 알게 했고 또한 은혜를 알게 했다
주님이 그를 약함 가운데 두심은 그로 그분의 능력은 알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주님이 그를 고통 가운데 두심은 그로 은혜를 알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어떤 필요가 있는가에 따라 어떤 인식이 생긴다

어떤 종류의 필요가 있는가에 따라 어떤 종류의 인식이 있게 되는 것이다

주님에 대한 완전한 인식을 갖기 위해서 수많은 것들을 겪어야 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오늘 내게 새로운 처리와 통제가 있다면 나는 그리스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된다
이렇게 하여 날이 갈수록 그리스도에 대한 인식이 더해지고 내가 아는 그리스도로 교회를 공급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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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7. 15:55

 

성경말씀

(고전9:16) 내가 복음을 전파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나에게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파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팔레스타인에는 두 개의 바다가 있습니다. 모두 요단강의 범람으로 생겨난 바다입니다. 그중 갈릴리해는 해안을 따라 야생초가 피고 포도가 무성합니다. 바닷 속에는 비단 물고기가 헤엄치고, 수면은 오색으로 빛나며, 아름다운 경치는 마치 가나안 같습니다. 주님을 따르던 네 명의 사도 역시 그 바다에서 고기 잡는 어부였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이 바다를 의지해 부족함 없이 생활해 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해는 바닷물이 짜서 어류들이 생식하기 어렵습니다. 해안에는 식물들도 자라지 못합니다. 갈릴리의 바닷물은 끊임없이 흐르기 때문에 물이 맑고 많은 생물이 자라지만, 사해 바닷물은 흘러 들어오기만 하고 빠져나갈 곳이 없으므로 정체되어 죽은 물이 되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주님과의 교통을 통해 한면으로는 받아들이고, 또다른 한면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지 않는다면 점차 사해가 될 것입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지방교회 생명 이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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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8:20
성경말씀  

(시119:147~148)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오늘의 만나

 
 어느 이른 아침 어떤 주님의 종이 예배당에 들어가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어디선가 풍금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처음에는 한 음이었고 다음에는 한 구절 그 다음에는 한 곡이 흘러 나왔습니다. 그는 소리가 어디에서 나는지 둘러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조율사가 풍금을 조율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그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이 큰 풍금에는 음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화음을 맞추나요?" 조율사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먼저 가장 중간에 있는 'A'음을 정확하게 조율한 후에 다시 다른 음을 그것과 맞춥니다." 믿는이들은 반드시 일찍 일어나 먼저 하나님과 화음을 이루도록 조율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하루 동안 만나게 될 사람들과 사물과 일에 있어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먼저 음악회를 열고, 그 다음에 악기의 화음을 맞추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므로, 먼저 하나님과 화음을 맞춘 후에 사람들과 만나고 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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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6:50
성경말씀 

 (롬14:8)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향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향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살전5:24)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그분께서 또한 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모든 것과 가진 것이 주님을 위한 것이라고 말씀드렸다고 하더라도 아마 우리는 며칠이 지난 후에 잊어버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를 부르신 분은 결코 잊어버리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아주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분은 가끔 우리에게 오셔서 그분께 말한 것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너는 그날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약속한 것의 의미를 몰랐을 것입니다. 나는 우리가 이렇게 약속할 때 그 의미가 분명치 않았음에 대해 주님께 감사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말한 짧은 한마디 안에 하나님과 관계된 얼마나 많은 것들이 포함되는지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말로 인해 하나님께 묶였습니다. 그분은 부르신 분이고 우리는 부르심 받은 사람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께 속합니다. 우리가 그분을 위해 미치기를 원하지만 우리 안에는 그렇게 할 동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주님이 나타나시면 우리는 미쳐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오 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것입니다. 얻으소서. 주여!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소서. 나는 모든 것을 당신께 드립니다.” 사람들을 주님께 헌신하게 하는 것은 가르침이 아닙니다. 헌신하도록 동기를 주는 것은 주님의 나타나심입니다. 만일 우리가 사람들로 하여금 주님을 만나게 하고 그분의 임재 안에 들어오도록 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라거나 모든 것을 제단 위에서 주님께 드리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하나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시면 그 어느 것도 그들을 헌신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여, 모든 것이 당신의 것입니다. 이제부터 저의 모든 것이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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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4:50
성경말씀 

 (고후6:17)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이다.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서 따로 분별되고, 더러운 것을 만지지 마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하셨고 

 오늘의 만나

 
 여러분은 세상 사람이 그리스도인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들에서 모두 떠나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먼저 세상 사람이 되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각각 어떤 기준이나 표준을 정합니다. 만일 당신이 이런 수준에도 이르지 못한다면 당신은 끝난 것입니다. 당신은 이방인들이 그리스도인도 이런 일을 하느냐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당신이 그러한 사람이라면 당신은 끝난 것입니다. 가령 당신이 어떤 장소에서 이방인에게 발견되어 그가 당신에게 “그리스도인도 이런 장소에 오십니까?”라고 말한다 합시다. 물론 이방인들은 많은 장소에 갑니다. 만일 당신이 그것은 그릇된 것이라고 말한다 할지라도 그는 여전히 옳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런 곳에 간다면 그는 당신도 갈 수 있느냐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방인이 해서는 안 된다는 것들을 행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최소한의 요구입니다. 이방인이 그리스도인이 이런 일을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들에서 우리는 떠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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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3:35
성경말씀 

 (행8:4) 흩어진 사람들은 두루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으로 전하였다. 

 오늘의 만나 

 주님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에서, 그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입니다.”(행1:8)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르기까지 여전히 ‘예루살렘’에 불과했지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까지 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땅 끝은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도와 제자들이 나가는 것을 주저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울을 통하여 ‘제자들을 모두 유대와 사마리아 각처로 흩으셨으며’ 그분의 사명을 받고 나갈 수 있는 사도인 바울을 일으키셨습니다. 이러한 핍박이 오자 비로소 ‘각처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한 면에서 그들은 피난한 것이지만 다른 한 면에서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신뢰하기보다는 마땅히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며 우리의 공급과 보호가 하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으로 완전하게 하나님을 앙망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은 주님의 일을 하기에 합당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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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3:05
 

성경말씀  

(요일2: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구라도 세상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 사람 안에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오늘의 만나       

언젠가 그림 전시회에 참석한 일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그림이 먼 곳에서 보아야 아름다운데 그중의 한 그림은 가까이에서 보아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그림은 그리스도인의 생활 원칙을 암시한 그림입니다. 그림 속에는 한 어린아이가 있었고 그 아이의 주위에는 그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린아이의 눈길은 장난감을 주목하지 않고 앞에 있는 창문을 주의하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두 손도 창문가로 내밀고 있었습니다. 먼 곳에서 볼 때에는 그것이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그 창문가에 한 마리의 아름다운 비둘기가 있었습니다. 그 그림 아래에는 이러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 어린아이는 아름다운 비둘기를 얻으려고 모든 장난감을 땅에 버렸다.” 그 그림은 더 좋은 것을 얻으려고 덜 귀한 것들을 버리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버리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다만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우리가 그것을 얻는다면 자연히 그 많은 것들을 다 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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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20:25
성경말씀  

(빌4:5~6) 여러분의 관용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도록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계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오늘의 만나

 
 우리는 염려할 만한 많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염려할 만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어떤 염려에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 문제나 가정의 일이나 개인의 어려움 등을 염려할 만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경에서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염려가 전혀 없는 것이 합법적인 것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어떤 염려든지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도 염려해야 하고 저것도 염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염려하는 것을 그의 본분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모든 것은 염려하지 않더라도 그 한 가지 일만은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설마 한 가지 염려도 있어서는 안 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한 가지 염려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냐하면 “주님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가까이 계시는데도 당신이 염려하는 것은, 당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주님께서 가까이 계신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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