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8:35
성경말씀  

(고후8:9)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부유하셨지만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는데, 이것은 그분께서 가난하게 되심으로 여러분을 부유하게 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5) 이것은 성경에 “많이 거둔 사람도 남은 것이 없었고, 적게 거둔 사람도 부족한 것이 없었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오늘의 만나

 
부요하신 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신 것이 우리에게는 은혜입니다. 같은 원칙으로 우리가 그들을 위하여 우리의 재물을 희생하는 것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은혜입니다. “많이 거둔 사람도 남은 것이 없었고, 적게 거둔 사람도 부족한 것이 없었다.” 이 말씀은 출애굽기 16장에서 인용한 구절로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 가운데 만나를 균등하게 공급하신 하나님의 방법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가난한 성도들에게 물질적인 것을 공급하는 데 적용됩니다. 만나는 하나님의 백성의 매일의 공급을 위하여 거두어졌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많이 거두었든지 얼마나 적게 거두었든지 그들에게는 족한 공급이었습니다. 만나를 거두는 것은 그들의 의무였으며 그들은 탐내지 말고 자기의 의무를 다해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탐내거나 자신을 위하여 돈을 간직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주든지 주지 않든지 결과는 동일한 것이며 하나님은 그분의 주권으로 그분의 백성들 가운데서 부에 대해 하늘에 속한 균형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십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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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8:05
성경말씀 

(골3:16) 온갖 지혜를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되,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들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고 여러분의 마음에서 은혜로 하나님께 찬송함으로써 거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어느 도시에 회교를 믿는 한 여인이 복음을 한 번 듣고 주님을 만나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후에 어떤 그리스도인이 그녀에게 성경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녀는 성경을 아주 귀하게 여겨서 상자에 담아 옷장에 넣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꺼내어서 혼자 방 안에서 조금씩 자세히 읽어 나갔습니다. 어느 날 그 그리스도인이 이 일을 알고 무슨 이유로 그렇게 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우리 가족은 내가 성경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면 반드시 가져가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 마음 속에 감추어 놓는다면 그들이 가져가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골로새서 3장 16절에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되’라고 말합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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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7:00
성경말씀  

(시119:147~148)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오늘의 만나

 
 뮐러(Muller)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자기 자신의 경험에 관한 보배로운 글을 썼습니다. 그는 수 년간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먼저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의 기도 시간은 일어나서부터 아침 식사 할 때까지였습니다. 그는 십오 분, 혹은 삼십 분 정도 기도한 후에야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후에 그는 순서를 바꾸어서 먼저 성경을 읽은 다음에 기도를 했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속사람이 필요한 양식을 찾았습니다. 몇 분 지나지 않아서 그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갔습니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은혜에 감사하며 찬송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매일 아침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먼저 속사람을 위해 양식을 구하는 것이다. 속사람의 유일한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기도도 공허하게 된다.’
출처 : 온전케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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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5:00
성경말씀 

(벧전1:25)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입니다. 

 오늘의 만나

 
 한 젊은 청년이 길을 가다가 성경 한 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청년은 기독교인들의 무례한 전도 방식에 찬성할 수 없어서 심하게 다툰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냥한 목소리와 밝은 미소로 책을 건네자 그는 하는 수 없이 성경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집에 가자마자 성경을 태워 버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집에 돌아와 불 속에 책을 던지고 그것이 타는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때 불길 속에서 타기 시작하는 종이에 쓰여져 있는 말씀이 그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그러나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있다(But the word of the Lord abides forever)"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책을 불태워 버렸는데도 그 말씀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그 말씀은 그의 생각 속에 맴돌고 그의 온 존재로 확대되어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 말씀은 그 사람 안에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그는 견디다 못해 그런 현상이 왜 일어났는지 성경을 잘 아는 친구를 찾아가 묻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는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었고 회개하여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하시다는 사실에 대해서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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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4:35
성경말씀  

(요일1:1~2) 태초부터 계셨던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말하자면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고 우리가 주목하였으며 우리 손으로 만졌습니다. (이 생명이 나타났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난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는 보았으며 이제 증언하며 여러분에게 전해 줍니다.)  
오늘의 만나

 
 ‘생명의 말씀’은 바로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4절, 14절에서 언급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창세 전 영원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을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셨는데 시간 안에서 육신이 되셨습니다. 그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말씀은 그리스도의 신성한 인격으로서 하나님의 모든 어떠하심의 설명과 정의와 표현입니다. 그분 안에는 생명이 있고 또 그분이 바로 생명이십니다. 생명의 말씀이 비밀스러울 뿐 아니라 그분이 육신이 되셨기 때문에 만질 수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비밀한 생명의 말씀은 그분이 부활하시기 전 인성을 지니셨을 때 뿐 아니라 부활하신 후 영적인 몸을 가지셨을 때에도 사람들이 만질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되신 것을 부인하는 이단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만질 수 있는 인성을 지니신 주님의 확고한 실체를 가리키는 이러한 강력한 표현이 필요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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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3:25
성경말씀  

(딤후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께서 숨을 내쉬신 것이며, 가르치고 책망하고 바로잡고 의로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하며, 온갖 선한 일을 위하여 충분히 준비되게 합니다. 

 오늘의 말씀

 
 교회가 타락할 때 사망과 부패와 혼란에 맞서려면 디모데후서 1장에서 기초가 되는 영원한 생명과 2장에서 강조되는 신성한 진리와 3장에서의 성경이 대단히 중시됩니다. 영원한 생명은 사망을 삼킬 뿐 아니라 생명을 공급합니다. 신성한 진리는 모든 신성한 부요의 실재로서 부패의 공허함을 대치합니다. 성경은 혼란을 없앨 뿐만 아니라 신성한 빛과 계시를 공급합니다. 그러므로 디모데후서에서 사도는 이 세 가지 것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하나님을 호흡해 낸 것임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이 호흡해 내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영 즉 호흡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성령이신 하나님의 체현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마치 인이 성냥의 본질적인 실질인 것처럼 성경의 본질이요 실질입니다. 우리의 영으로 성경 말씀 안에 있는 성령과 부딪쳐 신성한 불을 붙여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체현인 성경(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그리스도의 체현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이며,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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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7:05

성경말씀

(히12:2)  우리 믿음의 창시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주목합시다. 그분은 자기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견디시고 수치를 보잘것없는 것으로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은 혼을 잃는 것에 관하여 고통당하는 것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혼을 잃는다면 고통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혼을 잃는 것은 외면상 고통을 당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참된 기쁨입니다. 한 자매가 그녀의 남편을 용서함으로써 그녀의 혼을 잃는다면, 그것은 그녀 자신과 그 가정에 기쁨이 됩니다. 그것은 합당한 가정생활의 건축을 낳습니다. 교회 건축을 갖는 것에 있어서도 원칙상 동일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의 혼의 누림을 잃는 것은 결과적으로 우리가 교회의 건축을 보기 때문에 기쁨입니다. 실제적인 방법으로 여러분이 기꺼이 혼을 잃는다면,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을 통해 영양 공급을 받고 여러분을 통해 건축됩니다. 이것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주님은 눈물로 십자가에 가지 않으셨고 오히려 기쁨으로 가셨습니다. 그분이 십자가로 가신 것은 그분의 혼을 잃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 결과를 미리 보셨기 때문에 그분의 혼을 잃는 것에 관해 그분 자신을 동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그분의 죽음을 통해 많은 밀알들이 산출될 것을 아셨습니다(요12:24).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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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4. 24. 18:51


자매집회 - 국제중국어집회 M5 한 새사람을 위해 그리스도의 화평이 우리의 마음에서 판정을 내리도록 허락하고,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며, 기도에 꾸준히 힘씀 - 지방교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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