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7 00:15

찬양 457회

You shall love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new song



You shall love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You shall love the Lord with all your soul,

You shall love the Lord with all your min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with all your mind.

  Oh, Lord I love You for all the things You are!

Oh, Lord I love You for all the things You do!

Oh, Lord I love You. Help me love You more,

With all my heart, with all my soul, with all my mind.

(The two parts can be sung simultaneously)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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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6.18 06:44  Addr  Edit/Del  Reply

    아멘! 온 마음과 온 혼 온 생각으로 주님만 사랑케 하소서!

posted by emannakr 2018.12.31 00:20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56회 - 

몸의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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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zo 2019.01.02 08:09  Addr  Edit/Del  Reply

    아멘! 믿는 우리의 영과 혼을 구원하심은 물론, 죽을 몸까지도 영광으로 변형시키기까지 우리를 완전하게 구원하시는 주 예수님!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6 05:00

지방교회 이만나, 몸을 의식하며 몸을 중심 삼음, 생명이만나 382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노예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고, 또 모두 한 영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성령은 우리의 영적 침례의 영역과 요소이며 우리는 이러한 성령 안에서 모두 하나의 유기적인 실체 즉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기 때문에 종족과 국적과 사회적 지위에 상관없이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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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8.06 05:00

말씀과각주 338 - 로마서 12장 1절 - 지방교회들 말씀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님들, 내가 하나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권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거룩하고 살아 있는 희생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의 합리적인 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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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8:45
성경말씀  

(롬8:4~5) 이것은 육체를 따라 행하지 않고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도록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육체를 따르는 사람들은 육체의 일들을 생각하지만, 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 영의 일들을 생각합니다. 

 오늘의 만나

 
 로마서 8장 4절의 ‘영’은 우리의 거듭난 영이며, 이 영 안에는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가 내주하십니다. 우리의 영 안에서 우리는 그분과 연합되어 그분과 한 영입니다. 아내를 사랑하거나, 남편에게 복종하고, 친절하고 인내하는 일 등을 멈추십시오. 여러분의 그리스도인 생활을 영을 따라 행함으로 단순화하십시오. 영에 따라 행한 결과는 그리스도가 표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당신에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가 평안하든 고난이 있든 영향받지 마십시오. 어떤 환경이든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살기에 족하며, 그분이 당신의 몸 안에 확장되시기에 충분합니다. 이것이 우주적인 비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입니다.
출처 : 생명메시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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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4:30
성경말씀 

( 요삼:2) 사랑하는 이여, 그대의 혼이 잘되는 것같이, 모든 일이 잘되고 몸이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만나

 
 사람은 영과 혼과 몸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살전5:23) 혼은 몸과 영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이 혼에는 자의식이 있으므로 사람마다 각자 개성을 갖게 됩니다. 혼은 몸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또한 영을 둘러싸는 그릇입니다. 믿는이의 거듭난 영 안에는 그 영이신 하나님께서 거하십니다(롬8:9, 16). 그분은 믿는이의 영에서 퍼져 나가시어 혼을 적시심으로써, 믿는이의 혼이 변화되어 하나님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롬12:2, 고후3:18). 이것이 바로 믿는이의 혼이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께서 우리의 영을 통하여 우리의 혼을 점유하시고 다스리심으로써, 혼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우리의 몸을 다스리고 사용하게 될 때 혼이 잘되는 것입니다.
출처 : 감추어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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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20:00
성경말씀  

살전5:23~24 그리고 평안의 하나님께서 직접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하셔서,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나무랄 데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그분께서 또한 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말씀은 사람이 세 부분 즉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강하게 지적합니다. 우리의 가장 속부분인 영은 내적 기관으로서 하나님에 대한 지각이 있으며 이로써 우리는 하나님을 접촉할 수 있습니다. 혼은 바로 우리의 자아 곧 우리의 영과 몸 사이에 있는 중간 부분으로서 자의식이 있으며 이로써 우리의 인격을 가집니다. 우리의 외적 부분인 몸은 밖의 기관으로서 세상에 대한 지각이 있으며 이로써 우리는 물질 세계를 접촉할 수 있습니다. 몸은 혼을 담고 있으며, 혼은 영을 담는 그릇입니다. 영 안에는 성령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혼 안에는 우리의 자아가 있으며, 몸 안에는 물질적인 감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거듭남을 통해 우리의 영을 점유하심으로써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다음으로는 생명주는 영이신 하나님 자신을 우리의 영으로부터 혼 안으로까지 확산시켜 혼을 적시고 변화시킴으로써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혼을 통해 우리의 죽을 몸을 살리시고 그분의 생명 능력으로 몸을 변형시킴으로써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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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3:00
성경말씀 

(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노예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고, 또 모두 한 영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누림

 
 성령은 우리의 영적 침례의 영역과 요소이며 우리는 이러한 성령 안에서 모두 하나의 유기적인 실체 즉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기 때문에 종족과 국적과 사회적 지위에 상관없이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이 몸의 생명과 성분이시며 성령은 그리스도의 실재이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표현하기 위해 이 살아 있는 한 몸안으로 침례를 받은 것은 바로 이 한 영 안에서입니다. 그리스도의 믿는이들은 물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1)그리스도 (2)그리스도의 죽음 (3)삼일 하나님의 이름-인격 (4)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침례 받습니다. 침례는 믿는이들을 그리스도와 삼일 하나님과의 유기적인 연합 안으로 인도하여 그들을 그리스도의 몸의 살아 있는 지체들로 만듭니다. 성령께서 개별적인 믿는이들에게 나누어 주신 성령의 나타남인 모든 은사들은 유익 곧 이 몸의 건축을 위한 것입니다. 사도는 이것을 깊이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역대로 영적인 은사에 관해 자기중심적이었던 고린도인들과 그 많은 다른 믿는이들과는 달리 사도는 몸을 의식했으며 몸을 중심 삼았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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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6 16:35

성경말씀

(롬12:1)  그러므로 형제님들, 내가 하나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권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거룩하고 살아 있는 희생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의 합리적인 봉사입니다.

오늘의 만나

몸을 헌신하려면 일정한 시간을 내서 주님을 위해 써야 합니다. 시간을 드리면 몸도 드리게 됩니다. 우리의 헌신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주님을 섬기려면 시간을 정해 놓고 주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 읽고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것이 반드시 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누가 주님을 섬기기 위하여 매주 두 시간을 온전히 드린다면, 그것은 매우 값진 일일 것입니다. 시간이 드려지면 몸 또한 드려질 것입니다. 몸이 드려지면 사역이 오고 축복도 오게 됩니다. 섬기면 섬길수록 더욱 섬길 일이 많아지고 휴식할 수 있는 날은 영원히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모두는 주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지만,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실행의 길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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