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08 00:15

찬양 407회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해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주님께 말씀 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 입니다.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5 00:15

찬양 356회 - 신뢰하고 믿으라 / Trust and Believe





Why do you stand alone?

Why are you so withdrawn?

Open to Him, be not afraid,

The Lord will take care of you.

Why do you fear your future

Will only be filled with pain?

You're in His hands, trust in His plans.

He will take care of you.


He loves you more than you know.

Open to Him, just let go

Of all your fears, of all your cares.

Let Him love you. His heart is good toward You.

Trust and believe.


You're a child in God's economy,

Predestinated, chosen, His bride-to-be.

How could He not prepare the best for you?

Let Him love you. He will take care of You.

Trust and believe.


He loves you more than you know.

Open to Him, just let go

Of all your fears, of all your cares.

Let Him love you. He will take care of you.

Trust and believe.

Let Him love you. His heart is good toward you.

Trust and Believe.



왜 홀로 서 있으려 합니까?

왜 그렇게 뒤로 물러 나 있습니까?

두려워 말고, 그분께 여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왜 장래를 염려합니까

고통으로 온통 점유되려고 합니까?

당신은 주님의 손 안에 있으니

그분의 계획을 신뢰하십시오.

그분께서 당신을 돌보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십니다.

그분께 다만 열고 나아가십시오.

당신의 모든 두려움,

염려들 중에

주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을 향한

그분의 마음은 선하십니다.

신뢰하고 믿으십시오.


당신은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는

자녀입니다

미리 예정되고, 선택되고,

그분의 신부가 될 사람으로

당신을 위해 이보다

더 좋은 계획이 있을까요?


그분께서 당신을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그분의 마음은 당신을 향해 선하십니다.

믿고 신뢰하십시오.


주님은 당신이 아는 것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십니다.

그분께 열고 다만 나아가십시오.

당신의 모든 두려움,

염려들 중에

주님께서 당신을사랑하도록 하십시오.

그분께서 당신을 돌보실 것입니다.

신뢰하고 믿으십시오.


그분께서 당신을 사랑하도록,

그분의 마음은 당신을 향해 선하십니다.

신뢰하고 믿으십시오.



*여러분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벧전5:7).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20:25
성경말씀  

(빌4:5~6) 여러분의 관용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도록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계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오늘의 만나

 
 우리는 염려할 만한 많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염려할 만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어떤 염려에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 문제나 가정의 일이나 개인의 어려움 등을 염려할 만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경에서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염려가 전혀 없는 것이 합법적인 것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어떤 염려든지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도 염려해야 하고 저것도 염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염려하는 것을 그의 본분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모든 것은 염려하지 않더라도 그 한 가지 일만은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설마 한 가지 염려도 있어서는 안 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한 가지 염려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냐하면 “주님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가까이 계시는데도 당신이 염려하는 것은, 당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주님께서 가까이 계신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6:45
성경말씀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오늘의 만나

 
 어느 믿는이가 감람나무를 심어 놓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의 나무에 수분이 필요하오니 이슬을 내리사 적셔 주소서." 그러자 하나님은 비를 내리셨습니다. 하나님께 또 "하나님이여! 나의 나무가 햇빛이 필요한데 나무에게 햇빛을 주세요."라고 하자, 구름이 흩어지고 비가 멎으면서 하나님은 햇빛을 공급하셨습니다. 그는 또 "하나님! 이제는 그 조직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 서리를 내리셔야 합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한 대로 그 식물 위에 한 겹의 얕은 서리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않게 밤이 되자 그 작은 나무는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른 믿는이를 찾아가서 그의 기이한 체험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 믿는이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도 한 구루의 작은 나무를 심었지요. 지금은 아주 잘 자랐습니다. 나는 나의 나무를 위해 조금도 염려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를 지으신 하나님은 무지한 나보다 더욱 그의 필요를 아십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어떤 조건과 건의와 방법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만 "하나님!  나무에게 필요한 것을 주십시오. 바람이든 비든 서리든 눈이든 햇빛이든 그 무엇이든 간에. 당신이 지으셨기 때문에 그의 필요를 아실 것이고 또한 그에게 공급하실 것입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당신이 하나님의 참모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사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뢰하여 그분이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6:25
성경말씀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수년 전 아프리카에 주둔한 영국 군대가 있었는데 그들은 광대한 숲속에 진을 치며 유숙했습니다. 그곳은 들판이었고 야수들도 많았습니다. 한 병사가 길을 잃어 유숙한 지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져 숲속의 야수들이 부르짖는 것이 너무 무서워서, 마음 속으로 길고 긴 밤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생각하며 심히 초조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저곳을 방황하다가 피곤하여 힘이 빠지고 지쳤습니다. 갑자기 한 동굴을 발견하고는 그 안으로 기어 들어가 거기서 잠들었습니다. 날이 새기 전에 사자의 울음 소리가 멀리서 가까이 들렸습니다. 얼마 후 사나운 사자가 동굴 속으로 들어와 그 사람이 잠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자는 종일 많은 것을 먹어서 배부르다 보니까 발톱으로 그 사람 가슴을 붙잡기만 하고 잡아먹을 마음이 없었습니다. 사자는 먼저 잠을 자고, 깨어난 후 배가 고플 때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더이상 도망가지 못하자, 사자는 안심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이 병사는 얼굴이 창백해져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이 때 그는 어릴 적에 어머님이 무릎을 꿇고  하신 기도가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번도 기도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제 생사의 관문에서 기도하는 길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 예수님!  나를 구원해 주소서. 만일 당신이 나를 사자 입에서 구원하신다면 반드시 당신을 믿고 의지하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후 사자가 이미 단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서서히 사자의 발을 한쪽으로 옮기면서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사자로 깊이 잠들게 했고, 그 병사는 사자의 발을 자기 몸에서 옮기고 사자 굴에서 기어나와 군대 진영으로 달려갔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그가 사자 입에서 도망나온 것을 알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9:05
성경말씀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땅 위에서 수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젊은이들은 오늘날 공부해야 하며 학업을 끝마쳐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합당한 교회생활을 한다면 우리의 젊은이들은 대학을 마쳐야 합니다. 대학 졸업에 실패하는 것은 씨를 뿌려 놓고 추수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먹고 살기 위한 요구는 수백 년 전과는 매우 다릅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부지런히 공부해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함으로 땅을 파야 하며 씨를 뿌리고 곡식에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염려 때문에 이것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염려와 의무를 분간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무는 농사일, 즉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농사일을 마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이 땅에서 살려면 여러분은 학업을 마쳐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공부하고 학업을 완수하려 함에 있어서 여러분은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염려를 위하여 공부하지만 여러분의 염려를 위하여 공부해서는 안 되며 여러분의 의무를 이루어야 합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30
성경말씀 

(눅10:41~42) 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여, 마르다여, 그대가 많은 일로 염려하며 애쓰지만,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구원받은 믿는이들이 그분의 뜻을 알지 못한 채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그분의 갈망을 알기 위하여 말씀 듣는 것을 더 원하십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바로 뒤에 나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사람이시며 죄인들의 이웃이 되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보여 줍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는 하나님이시며 믿는이들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보여 줍니다. 구주께서 동정과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며, 구주께서 그분의 갈망과 애호를 표현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깨달아야 하고, 구원받은 후에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알아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6:20
성경말씀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오늘의 만나

 
 길이 삼 미터 무게 오백 파운드의 철근을 작은 사슬로 공중에 걸어 놓았습니다. 그 옆에는 나무 병마개도 가느다란 실로 공중에 걸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한 목적은 나무 마개로 그 철근을 칠 때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나무 병마개로 철근을 칠 때 처음에 철근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나무 병마개를 계속 삼십 분간 쳤을 때 철근은 불안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십 분이 지나자 철근에 반응이 일어났습니다. 다시 삼 십 분이 지나자 철근은 공중에서 종과 같이 흔들렸습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할 때 아무리 크고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은 이루십니다. 모든 기도가 보좌를 만지며 기도할수록 하나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5:50
성경말씀  

(빌4:5~7) 여러분의 관용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도록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계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형제님들, 무슨 일에든지 참되며, 무슨 일에든지 장중하며, 무슨 일에든지 의로우며, 무슨 일에든지 순수하며, 무슨 일에든지 사랑스러우며, 무슨 일에든지 평판이 좋아야 하며, 그리고 어떤 미덕과 어떤 칭찬이 있거든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관용’은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자기의 법적인 권리들을 엄격하게 주장하지 않고 합리적이고 동정심이 많고 심사숙고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기적인 야심과 허영, 원망과 시비와 대조됩니다. 그것은 믿는이들이 살아 낸 탁월한 미덕이신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주께서 가까우시다는 것은 공간과 시간에서 가깝다는 것입니다. 공간적으로 주님은 우리와 가까이 계시며 도울 준비가 되셨습니다. 시간적으로 주님은 가까이 계시며 곧 오실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오는 염려는 사람 사는 행활의 총체이며, 그리스도를 사는 믿는이들의 생활을 방해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관용은 그리스도를 사는 생활의 총체입니다. 이 둘은 서로 반대되는 것입니다. 기도로 하나님과 교통을 실행한 결과는 우리가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평안은 기도로 하나님과 교통하여 우리 안으로 주입된 평강이신 하나님으로서 고민에 대해서는 안정제이시고 염려에 대해서는 해독제이십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6 17:30

성경말씀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오늘의 만나

나는 항상 “오 주님, 이제 제가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저를 부축하시고 북돋우시며 강화시키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이것이 주님을 마시는 길입니다. 이렇게 할 때 나에게는 근심이 전혀 없습니다. 근심이 올 때마다 당신은 “오 주님, 이 근심은 당신의 것입니다. 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근심을 당신께 드립니다. 당신이 저를 위하여 그것을 감당하시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당신은 주님의 요소를 당신 안으로 받아들이고, 신진대사 작용은 당신 안에서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그 결과 당신을 통해 밖으로 표현되는 것은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를 사는 것입니다. 이 비결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사는 것을 어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상, 당신은 다만 지속적으로 주님께 말하는 것을 실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당신은 자연스럽게 그리스도를 살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