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5:40
성경말씀 

( 요삼:2) 사랑하는 이여, 그대의 혼이 잘되는 것같이, 모든 일이 잘되고 몸이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만나

 
 사람은 영, 혼, 몸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혼은 몸과 영 사이에서 중재하는 기관입니다. 이 혼에는 자의식이 있어서 사람은 자기의 개성을 갖게 됩니다. 혼은 몸 안에 담겨 있으며 또한 영을 담는 그릇입니다. 믿는이에게는 거듭난 영 안에 그영이신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또 믿는이의 영에서부터 퍼져나가 혼을 적시는데 이는 혼이 변화되어 하나님을 표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믿는이의 혼이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영을 통하여 우리의 혼을 점유하고 다스린 결과 혼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우리의 몸을 다스리며 사용할 때 혼이 잘 되는 것입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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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5:30
성경말씀  

(히1:4) 그분은 천사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물려받으셨으므로,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셨습니다. (8~9) 그러나 아들에 관해서는 “오, 하나님, 주님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며, 주님의 왕국의 왕권은 공평의 왕권입니다. 주님은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님의 하나님께서 큰 기쁨의 기름을 주님께 부으시어 주님의 동반자들 위에 두셨습니다.”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오늘의 만나

 
 히브리서를 쓴 의도는 히브리인 믿는이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유대교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유대교에서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 천사들, 모세, 대제사장 아론, 그리고 구약과 구약의 봉사였습니다. 바울은 먼저 하나님의 구원에 있어서 첫 번째로 뛰어난 것은 하나님일 뿐 아니라 표현되신 하나님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런 다음 계속해서 그는 그리스도가 천사들보다, 모세보다, 아론보다 뛰어나다는 것과,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생명의 새언약이 문자에 속한 옛언약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밝히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 분이시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동반자들로서 신성한 권익에 참여합니다. 그분은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으셨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분과 함께 이 기름 부음에 참여합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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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5:25
성경말씀  

(딛3:5)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그분의 긍휼에 따라 새로 남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함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오늘의 만나

 
 ‘의로운 행위’는 의의 요소와 범위 안에서 행한 의로운 행위로서, 의의 참된 행위를 가리킵니다. 심지어 그러한 의의 참된 행위라 할지라도 우리의 구원의 근거와 조건이 되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긍휼로 받은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만 우리는 충분히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 남의 씻음은 우리의 거듭나는 것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새창조의 과정 곧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드는 과정인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계속됩니다. 그것은 생명을 사용하여 진행하는 일종의 고치는 것, 새사람을 입는 것 그리고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것은 모두 이 놀라운 과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새로 남의 씻음으로 우리 옛사람의 옛본성에 속한 모든 것이 씻어지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새사람의 신성한 요소인 새로운 어떤 것이 우리 존재 안으로 분배됩니다. 이 안에서 우리의 옛상태는 완전히 새로운 상태로 나아갔고 옛창조에서 새창조의 신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므로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모두 새창조가 완성될 때까지 우리 온 일생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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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5:20
성경말씀  

(히11:8)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부름을 받고서 장차 유업으로 받을 땅으로 나아가라는 명령에 순종하였으며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 (10)왜냐하면 그가 하나님께서 설계하시고 건축하신 기초가 있는 성을 간절히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15~16)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계속해서 그리워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은 더 좋은 곳인 하늘에 속한 고향을 그리워한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아브라함은 첫 번째 히브리인 즉 강을 건넌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저주받은 우상의 땅인 갈대아를 떠나 큰 강인 페라스 강 즉 유브라데 강을 건너 축복의 좋은 땅인 가나안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 정착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약속의 땅에서 순례자처럼 심지어 추방당한 사람 즉 망명한 사람처럼 우거하면서 더 나은 본향, 하늘에 있는 본향을 사모하면서 자신의 본향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가 땅에 속한 편에서 하늘에 속한 편으로 또 다른 강을 건널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이삭과 야곱은 그와 동일한 발자취를 따랐으며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살면서 하나님의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라보았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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