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8.10 05:00

갓멘에세이 94 - 정말 다시 오실까요? - 지방교회들 에세이

특정 날짜에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던 모 목사로 인해, 온 나라가 들썩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결국, 예정된 그 날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적지 않은 이들이 한동안 그 후유증에 시달렸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8.10 10: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께서는 반드시 오십니다~~
    주님 안에 거하며 늘 주님과의 교통을 유지하기 원합니다~

  2. 기쁨만땅 2018.08.13 20:37  Addr  Edit/Del  Reply

    아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8.03 05:00

일곱별

갓멘에세이 93 - 일곱별 - 지방교회들 에세이

성경 읽기 진도를 따라 아침에 아래와 같은 요한계시록 2장 1절 말씀을 읽고 또 먹었습니다.

-에베소에 있는 교회의 전달자에게 이렇게 편지하여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08.03 06: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곱별이 있네요. 성경을 더 이해하고 깊이와 넓이를 알게 하소서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8.03 07: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점점 깊어가는 어둠에 마지막 때에,
    빛이신 주예수님과 더 깊이 연합되게
    하소서!

  3.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8.03 0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빛 안에서 행하며, 빛의 실재를 더 얻고, 빛의 열매를 맺는 일곱 별이 될 수 있기를...

  4. zoe zo 2018.08.03 12:15  Addr  Edit/Del  Reply

    아멘!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영적인 실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27 05:00


갓멘에세이 92 - 마음에 숨겨진 사람을 단장함 - 지방교회들 에세이

학교를 졸업하고, 모 대기업에 갓 입사한 그 무렵, 그 당시 미혼 자매들이 많아서인지는 몰라도 저의 의도와 무관하게 결혼 이야기가 거론되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07.27 06: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의 속사람이 강건케 되고 하나님을 온전히 알기 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7.27 07: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속사람을 단장케 하소서

  3. zoe zo 2018.07.27 09:11  Addr  Edit/Del  Reply

    아멘! 마음에 숨겨진 사람을 단장하는 삶을 매일 살아내게 하소서!

  4.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7.27 14: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위치가, 그 위치에 순종함이 나를 위한 최선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20 05:00

갓멘에세이 91 - 복음을 수호해야 할 이유 - 지방교회들 에세이

갓멘에세이 91 - 복음을 수호해야 할 이유 - 지방교회들 에세이

사도 바울은 ‘복음의 수호’라는 말을 썼습니다(빌 1:7). 

만일 복음의 내용이 단지 구속만이고 불신자에게만 필요하다면, 복음을 선포하면 족하고, <복음을 변명>하거나 <수호>할 필요는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7.20 08: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복음은 그리스도와 교회임을 잊지 말게 하소서~~
    다만 구속만을 복음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 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7.20 08: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시대에 우리또한
    넘치는 은혜로 이러한 ‘복음을 수호’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3.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스마일은혜 2018.07.20 08: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단순히 구속을 위한 복음뿐만 아니라
    복음을 수호하고 변호하는 단계에까지 잘 감당하게 하십시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13 05:00

갓멘에세이 90 - 처음사랑 - 지방교회들 에세이

아침에 아래 말씀을 묵상하면서 에베소 교회가 주님께 책망받은 한 가지인 “처음 사랑을 버린 것”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서 주님을 앙망하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7.13 10: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일이 주님을 대체하여, 주님을 섭섭하게 해드릴 수도 있다는 사실이 정말 두렵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06 05:00

갓멘에세이 89 -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 - 지방교회들 에세이

갓멘에세이 89 -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 - 지방교회들 에세이

함께 사역했던 바울과 바나바와는 쉽게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지만, 바울과 베드로는 그동안 전혀 별개의 사도들로만 알아 왔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아래 말씀을 여러 번 읽고 관련 구절들을 찾아본 결과, 두 사도 사이에 접촉점이 의외로 많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갈라디아서 2장의 책망 사건>을 알고 있었기에, 베드로가 바울을 가리켜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이라고 쓴 부분은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 또한 자기가 받은 지혜에 따라 여러분에게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바울은 모든 편지에서도 이런 것들에 관하여 말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어떤 것들은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무식하고 견고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 부분도 잘못 풀이하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벧후 3:15-16).

제 기억으로는 자기가 쓴 서신에서 다른 사도의 서신을 거론한 것은 위 경우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구나 자기보다 뒤에 사역을 시작했고, 심지어 책망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던 바울을 베드로가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라고 부른 것과 바울이 쓴 어떤 내용은 자기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고백한 것은 같은 사도 입장에서 쉽지 않은 일입니다. 

관련 각주도 그 점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각주2) 베드로가 이렇게 추천하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 자신이 신약의 믿음에 대해서 바울에게 면전에서 책망을 받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갈 2:11-21). 

이것은 베드로가, 요한과 바울과 자기 자신과 같은 초기의 사도들이 비록 일하는 방식과 사용하는 용어와 말하는 방식과 어떤 일에 대한 관점과 가르침을 제시하는 법은 서로 달랐을지라도, 그들이 동일하고 유일한 사역, 곧 신약의 사역에 참여했다는 것을 담대하게 인정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참고로 베드로는 총 여덟 장밖에 되지 않는 자신의 두 서신에서, 창세 전 영원 과거부터(벧전 1:2, 20) 영원 미래의 새 하늘과 새 땅까지(벧후 3:13) 하나님의 경륜 전체를 다루었습니다. 

그런데 두 사도는 각각 계시와 지혜를 받았지만, ‘새 하늘들과 새 땅’ 만 제외하면 바울 역시 베드로와 같은 내용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위에서 바울을 거론한 것은 특별히 그가 모든 믿는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적인 징계와 심판을 언급한 대목에서였습니다. 

바울도 그 점을 강조하여 말했습니다.

문득 그렇다면 바울과 베드로는 사역하는 동안에 언제 어떤 식의 만남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구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즉 바울이 회심 후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마스쿠스로 돌아온 후 삼 년 뒤에 내가 게바(베드로)를 방문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와 함께 십오 일 동안 머물렀으나(갈 1:18)(여기서 <방문하다> (‘히스토레오’)는 “헬라어로 ‘친분을 맺기 위하여 방문하다’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관련 각주). ”혈육과 의논하는 것은 그릇된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몸의 다른 지체들로부터 격리되어 있는 것도 그릇된 것이다. 계시를 받은 후 합당한 시간에, 우리는 앞서 주님을 안 주의 몸의 다른 지체들과 접촉할 필요가 있다. 이런 종류의 교통은 필요한 것이다”.

-(십사 년 후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는데) 기둥같이 여겨지는 야보고와 게바(베드로)와 요한도 나에게 주신 은혜를 알고서, 나와 바나바에게 교통의 악수를 하였습니다(갈 2:9).

-그러나 게바가 안디옥에 왔을 때, 나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을 일을 했기 때문에 면전에서 그를 책망하였습니다(갈 2:11). (“신약에서 최소한 두 번 베드로가 소극적인 길로 앞장을 섰고 다른 이들이 그를 따랐던 것을 본다. 요한복음 21장에서 베드로는 고기잡이하러 가는 데 앞장을 섰다. 여기서 갈라디아서 2장에서 베드로는 위선을 행했고 다른 사람들은 그를 따랐다”(LS, #6)).

-여러분이 각각 나는 바울에게, … 나는 게바에게… 속한 사람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고전 1:1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생명이나 …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이요,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십니다(고전 3:22-23). 다른 사도들이나 주님의 형제들이나 게바처럼, 아내인 자매를 동반하고 다닐 권리가 우리에게는 없단 말입니까(고전 9:5)? 성경대로 제삼 일에 살아나셨다는 것과, 게바에게 나타나시고 … 마지막으로는 팔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고전 15:4-8).

-사도들과 장로들이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하여 함께 모였다. 많은 토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에게 말하였다. … 그때 사도들과 장로들은 온 교회와 더불어 그들 가운데서 사람들을 선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는 것을 좋게 여겼다(행 15:6-7, 22).

이런 추구를 통해, 베드로와 바울은 서로가 가르친 진리 내용은 물론이고 인간적으로도 서로를 알 기회들이 여러 번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바울과 바나바가 ‘심하게 다투고’ ‘갈라 선’(행 15:39) 예에서 보듯이, 아무리 사도이고 분량 있는 사역자라고 해도 다 변화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나름대로 업적이 생기고 지위를 얻게 되고, 심지어 따르는 사람들이 생긴 후에는(고전 1:12) 오히려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일이 초신자 때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위 베드로후서를 쓸 때의 베드로는 바울 앞에서 위선 된 모습을 보였던 때보다는 더 변화되고 넓어진 사람이 된 것이 틀림없습니다.

엘 그레코가 그린 ‘베드로와 바울’


베드로는 “할례받은 사람들을 위한 사도 직분”을,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사도 직분”을 받아 수고했습니다. 그러나 둘 다 유일한 신약의 사역을 가르쳤고, 한 몸 안에서 한 교통을 추구했습니다. 베드로와 바울은 엘 그레코가 그린 ‘베드로와 바울’ 그리고 렘브란
트 반 레인이 그린 ‘논쟁하는 두 노인’이라는 그림 속에서 함께 묘사되고 있습니다. 둘은 모두 네로 황제 시절, 비슷한 시기에 순교했습니다. 전언에 의하면,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는 방식으로 처형되었고, 바울 사도는 참수형을 당했습니다.

렘브란트 반 레인의 '논쟁 두 노인'

이처럼 다른 듯하면서 같은 베드로와 바울의 삶이, 한 몸 안에 있는 우리 많은 지체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각자의 타고난 기질은 다르지만, 신약의 사역에 신실하고, 한 몸을 존중하며, 자신을 비우고, 형제 사랑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오 주 예수님, 베드로와 바울을 통해서 또 말씀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이 아침에 “여러분이 곧 그리스도의 몸이며,여러분 각 사람은 그 지체들입니다.”라는 말씀을 되새기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멘.

----------------------------------------------------------

사진 발췌
1. EL GRECO 베드로와 바울(1587-92) oil on canvas, The Hermitage at St. Petersburg 에르미타주 박물관
http://www.andong-ch.org/webgallery/42833
2. 1628|패널에 유채물감|72×60㎝|호주 멜버른,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https://www.jejudomin.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7.06 06: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우리들에, 상황과 같군요. 우리도
    그들에 본을 좇아, 한 몸을 존중하며, 자신을 비우고, 형제 사랑을 추구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7.06 09: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약의 사역에 신실하고 한 몸을 존중하며 자신을 비우고, 형제 사랑을 추구하는 믿음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29 05:00

갓멘에세이 88 - 노략질당하는 사람들 - 지방교회들 에세이

갓멘에세이 88 - 노략질당하는 사람들 - 지방교회들 에세이

노략질당하는 사람들


어제는 생일 초대에 다녀왔습니다.

한 자매님이 큰 아들 생일이랍니다. 저녁 먹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6.29 08: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세상에 풍조를 따르지않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푯대삼기를 원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22 05:00

갓멘에세이 87 - 언제 들어도 가슴 뛰는 말 - 지방교회들 에세이

갓멘에세이 87 - 언제 들어도 가슴 뛰는 말 - 지방교회들 에세이

언제 들어도 가슴 뛰는 말

언제 들어도 가슴 뛰는 말이 있다면 그게 무엇이 있을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6.22 10: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그리스도... 나의 모든 것, 나의 전부.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6.22 16:58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일 주님에 계시가 있게 하소서
    나에 한계안에서 벗어나 풍성한 주님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15 05:00

갓멘에세이 86 - 목욕탕은 절대 함께 가지 마라 - 지방교회들 에세이

목욕탕은 절대 함께 가지 마라 

목사님과 성도들은 가깝고도 먼 사이이어야 하는가 봅니다. 

너무 가까우면 목사 알기를 우습게 여기고 같이 놀자고 하고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친밀감이 없으니 정작 어려울 때는 그냥 각자 실익을 따라 처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목자와 양의 사이라는 성경의 가르침과도 괴리가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경험에 의하면, 함께 축구를 해도 좋고 등산을 함께 가도 좋지만 목욕탕만은 함께 안 가는 것이 좋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성도들과 사이를 적당히 유지할 수 있는 이런 저런 노우 하우가 알음알음 전수되나 봅니다. 

여기서 웬 목사 처신 비법을 거론하나 싶은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6.15 0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올바르게 하나님을 표현하고 싶어요~~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6.15 07: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너무 재밌어요 ㅎㅎ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08 05:00

에세이 85 - 문제를 50% 줄이는 비결 - 지방교회들 에세이

갓멘에세이 85 - 문제를 50% 줄이는 비결 - 지방교회들 에세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6.08 07: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어떤일과,상황에서도 주님을 첫번째위치에두어 악한자에게 속아 주님을 놓치는일이없는 비결을 알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6.08 08:20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리스도 아닌 것은 모두 순식 간에 지나가고 말 것이므로 민감하게 반응할 가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