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6:15
성경말씀 

 (딤후3:15~17) ...이 성경은 그대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하여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도록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께서 숨을 내쉬신 것이며, 가르치고 책망하고 바로잡고 의로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하며... 

 오늘의 만나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 이외의 어떤 말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취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이단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성경 외에 여러분에게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비록 하나님의 말씀이고 또한 말씀이 하나님 자신이지만 ‘성경이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할 수 는 없습니다. 성경을 경배하는 것은 미신적인 것입니다. 손가락으로 한 구절을 짚어서 그 구절을 여러분의 길잡이로 삼는 것은 미신적인 것입니다. 말씀에 나아올 때 여러분의 영과 여러분의 진지한 생각을 사용해야 하며 손가락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형제가 성경을 편 다음 임의로 한 구절을 짚어서 주님의 뜻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말씀을 존중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을 어떤 물질적인 의미에서의 하나님으로 생각지 마십시오. 그러나 성경은 세속의 책 이상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대할 때의 느낌은 잡지를 대할 때의 느낌과는 다를 것입니다. 나는 아내와 불화가 있은 후에 성경을 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즉시 내가 성경을 읽거나 주님 앞에 나와서는 안 되고, 먼저 아내와의 문제들을 바로잡은 후 그렇게 하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와 같은 체험이 있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설령 성경을 펴서 말씀을 읽을지라도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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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5:45
성경말씀  

(딤전6:11)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힘을 다해 추구하십시오. (딤후2:22)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디모데 전,후서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피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힘을 다해 추구하십시오.”(딤전6:11) 디모데는 돈을 사랑하는 것을 피해야 했으며, 그에 따른 악도 피해야 했습니다. 그는 이익을 얻으려고 다르게 가르치는 타락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서도 떠나야 했습니다. 그는 한 방향에서 또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서 악한 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을 추구해야 했습니다.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딤후2:22) 악한 것을 피하고 순수한 것을 추구하라는 두 번째 권면은 우리가 얼마나 높은 표준을 유지해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 말, 사물을 보는 방식, 동기, 마음에서 순수해야 하며 심지어 우리의 분노에서까지도 순수해야 합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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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20:15
성경말씀  

(약2:17~18)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행위가 없다면, 믿음 자체만으로는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그대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위가 있으니, 행위가 없는 그대의 믿음을 나에게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나는 행위로 나의 믿음을 그대에게 보여 주겠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솔로몬이 왕위에 있을 때는 국력이 강하고 번창하여 먼 나라에서까지 조공을 드리러 왔다고 합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특별히 사자를 보내어 두 바구니의 꽃을 선사하였습니다. 하나는 생화이고 하나는 조화였습니다. 양쪽 바구니의 꽃은 모두 색상이 아름답고 향기가 났습니다. 사자는 자기나라의 기술의 정교함을 과시하는 한편 왕의 지혜를 살펴보고자 솔로몬 왕에게 식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왕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꽃을 화원에 가져다 놓으라. 내가 당신의 사신과 함께 가서 감상하리라.” 봄빛이 따사롭게 넘치는 화원에는 백 가지 넘는 꽃들이 아름다움을 뽐내며 향기를 날리고, 나비들은 꽃 사이를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얼마 후, 솔로몬은 웃으면서 어떤 것이 진짜 꽃이고 어떤 것이 조화인지를 알려 주었습니다. 원래 자연의 꽃은 꿀이 있어서 벌과 나비들이 모여듭니다. 그러나 가짜 꽃에는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사신은 솔로몬의 지혜에 감탄했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꽃과 같아서 일시적으로 진위를 가리기 어렵지만, 실제로는 시험할 수가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과 진짜 꽃은 생명이 있어서 꽃이 필 때, 아름다운 색상과 매혹적인 향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끌 뿐 아니라 열매도 맺습니다. 비록 각종 꽃과 열매들이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결코 그 자체를 위해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야고보는 “행위가 없다면, 믿음 자체만으로는 죽은 것입니다. ...  나는 행위로 나의 믿음을 그대에게 보여 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스스로 시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이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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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7:30
성경말씀  

(살전1:2~3) 우리는 여러분 모두를 두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가 기도할 때에도 여러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여러분의 믿음의 일과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은 그의 기도에서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있는 세 가지를 기억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입니다. ‘믿음’은 역사(役事)의 본성과 힘을, ‘사랑’은 수고의 동기와 특징을, 그리고 ‘소망’은 인내의 근원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것들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활 즉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구성된 생활의 구조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활은 믿는이들의 타고난 능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믿는 하나님의 어떠하심이 주입된 데서 나옵니다. 또한 이러한 생활은 믿는이들의 희생적인 사랑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사랑은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자신을 주신, 그들이 사랑하는 주님에 대한 것과 주님께서 사랑 안에서 죽음을 통하여 구속하신 그분의 지체들에 대한 것입니다. 또 이러한 생활은 믿는이들이 사랑하는 주님을 기다리는 소망의 지속적인 능력으로 말미암아 변함없이 계속되고 견고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장차 오시어 믿는이들을 자기에게로 데려가리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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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7:00
성경말씀  

(히12:5下~7) “내 아들아, 주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분께서 책망하실 때 낙심하지 마라, 왜냐하면 주님은 사랑하시는 사람을 징계하시고,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기 때문이다.” 징계를 받을 때 여러분은 견디어 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들처럼 다루십니다.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오늘의 만나

 
 벌새 한 마리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아 길렀습니다. 깃털도 많이 자라고, 그들에게 나르는 법을 가르칠 때가 되었습니다. 어미새가 그중 한 마리를 훈련시켜서 즉시 날개를 펴고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한 마리는 둥지 옆에서 당황하고 놀란 모습으로 날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미새가 주위를 맴돌며 재촉했지만, 겁많은 새끼는 바깥 세상은 너무 넓고 자신은 미약하고 작다는 것을 알고는 감히 날개를 펼 생각도 못했습니다. 어미새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친구들의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모습이 그다지 위험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작고 마음 약한 새는 둥지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잠시 후 땅벌 한 마리가 윙윙거리며 날아왔습니다. 새끼는 적의 공격으로 생각하고 심히 두려워했습니다. 도망가고 싶었지만 날 용기도 없어서 고개를 돌래 벌을 쫓아버리려고 했지만, 땅벌은 더 가까이 왔고 그 소리는 더욱더 커졌습니다. 새끼는 너무 무서워서 몸을 굽혀 급히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비로소 날개를 펴서 날면서 땅에 내려왔습니다. 물론 잠깐 긴장되었지만 무사히 땅에 내려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 광경을 보고는 새끼를 들어 다시 둥지에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어린 벌새는 둥지에 있기 싫은지 즉시 날아가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때 환경을 일으켜 각종 시험과 환난을 임하게 하시는데, 그 목적은 믿는이들로 믿음을 사용하여 그분을 믿고 의지하는 것을 배우게 하려는 것입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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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4:25
성경말씀 

 (빌2:12)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항상 순종한 것처럼,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처럼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 내십시오. 

 오늘의 만나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는데, 그 구원의 절정은 주 예수와 같이 우리 존재가 하나님에 의해서 높여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두려워하고 떨며 계속적이고 절대적으로 순종하여 이 구원을 완성해야 합니다. 즉 구원이 그 궁극적인 결말에 이르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이 구원을 받았고 이제는 순종하여 이 구원을 완성해야 합니다. 그 순종에는 우리의 혼 안에서 참되게 하나되는 것도 포함됩니다. 믿음으로 이 구원을 받는 것은 영단번의 일이지만 구원을 완성하는 것은 평생의 일입니다. 빌립보서 1장 12절에서 바울이 말한 구원은 하나님의 정죄와 불못으로부터의 영원한 구원이 아니라 매일의 구원 곧 살아있는 인격을 가리킵니다. 이 매일의 구원은 우리가 살고 체험하고 누리는 바로 그 그리스도를, 우리의 외적인 본으로뿐만 아니라 내적인 본으로 취하는 데서 오는 결과입니다. 이 구원의 주요한 요소들은 십자가에 못박힌 생명이신 그리스도와 높여지신 그리스도입니다. 이 본이 믿는이들의 내적인 생명이 될 때 그 본은 그들의 구원이 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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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3:05
성경말씀 

 (골1:27) 하나님은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들 가운데서 얼마나 풍성한지를 성도들에게 알리기 원하셨습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질화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확증입니다. 

 오늘의 만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가 없기 때문에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의 믿는이들인 우리는 소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거듭나서 산 소망이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영광의 소망이십니다. 결국 영광 안에서 우리 몸은 구속 곧 변형될 것입니다. 이것은 구원의 소망, 복된 소망, 선한 소망, 영생의 소망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 복음의 소망, 우리를 위해 하늘에 쌓아둔 소망입니다. 우리는 항상 이 소망을 간직해야 하며 그 안에서 자랑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시며, 성경의 안위로 말미암아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고 그 안에서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바라는 것들은 모두 보이지 않습니다. 소망 있는 사람들인 우리는 우리 생활의 목표를 보이는 것들에 두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들에 두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보이는 것들은 일시적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나타난 것으로 행하지 않고 믿음으로 행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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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20:05
성경말씀  

눅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따르는 사람도 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만나

 
 십자가의 목표는 고난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끝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의 믿는이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와 유기적으로 연합된 후에 믿는이들은 십자가 위에 머물면서 옛사람을 계속적으로 십자가의 끝냄 아래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먼저 십자가를 지셨고 그다음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의 믿는이들은 먼저 십자가에 못 박히고 그다음 그들의 옛사람이 끝난 상태에 머물러 있도록 십자가를 집니다. 믿는이들은 그들의 생명과 생명 공급이신 그리스도를 이렇게 체험하고 누립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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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9:40
성경말씀 

(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는 사람 모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습니다. 

 오늘의 만나

 
 믿음은 대상이 있으며 이 믿음은 그 대상에서 나옵니다. 이 대상은 예수님이신데 그분은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을 알고 감상하며 그분을 소중히 여길 때 그분은 사람 안에 믿음을 생기게 하셔서 그분을 믿을 수 있게 하십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사람 안에 있는 믿음이 되시는데 그 믿음으로 사람은 주님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 믿음은 그분 안에 있는 믿음이 되고 그것은 그분에게 속한 믿음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신약 경륜에서 사람이 예수 곧 육신 입으신 하나님을 믿기 원하십니다. 사람이 주님을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서 유일한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 그분을 믿는다면 하나님 앞에서 지극히 의롭게 되고 하나님은 이 믿음을 그 사람의 의로 여기십니다. 동시에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대상 즉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믿는이들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의이시며 하나님은 주님께서 내주하시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의로서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분 안에 있을 뿐만 아니라 그분에게 속한 믿음에서 나오며 또한 그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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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8:55
성경말씀  

(엡2:8~10) 여러분은 그 은혜로 말마암아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행위에서 난 것도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들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이 선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것으로, 우리가 그것들을 행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은혜는 우리 안으로 분배되신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로 구원받는 것은 과정을 거친 삼일 하나님께서 우리 안으로 분배됨으로써 구원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제화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모든 것을 우리가 실제화하는 것은 바로 믿음에 의해서입니다. 그러한 실제화시키는 능력을 통해 우리는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바울은 우리-교회-가 그분의 걸작품이라고 말했습니다. ‘걸작품’은 헬라어로 포에마(poiema)로서 이는 만들어진 것, 수공품, 또는 시로 쓰여진 것을 의미합니다. 교회 곧 하나님의 역사인 걸작품인 우리는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와 신선한 구상을 표현하는 한 편의 시입니다.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하늘과 땅과 사람은 하나님의 걸작품이 아니지만 교회, 그리스도의 몸,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 단체적이고 우주적인 새사람은 걸작품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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