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7:35
 

       <고성교회 지체들과 함께 >

요15:12  나의 계명은 이것인데, 곧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 것같이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7: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것들을 명령하는 것은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고전12;27  여러분이 곧 그리스도의 몸이며, 여러분 각 사람은 그 지체들입니다. 매일의 생활에서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분과 한 영이라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가에 달렸다. 그분은 포도나무요 여러분은 가지들이다. 여러분은 모두 하나의 유기체이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활, 곧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산다면 교회생활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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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7:30
성경말씀 

(엡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찬양을 드립니다. 그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들의 영역 안에 있는 모든 영적인 축복으로 우리를 축복하셨습니다. 

 오늘의 만나

 
 주 예수님께서 우리의 소유이시기 때문에 그분께 대한 하나님의 모든 어떠하심도 또한 우리의 소유입니다. ‘주’는 그분이 주되심을 가리키고 ‘예수’는 그분이 사람임을 가리키며 ‘그리스도’는 그분이 하나님의 기름 부음받은 분이심을 가리킵니다. 바울은 찬송할 하나님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십니다. 주님의 인성에 따르면 하나님은 주님의 하나님이시고 주님의 신성에 따르면 하나님은 주님의 아버지이십니다. ‘찬송’은 경배와 함께 찬양을 받는 것을 가리킵니다. 에베소서 1장 3절부터 14절까지에서는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위하여 택하시고 예정하셨으며, 아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구속하셨으며, 성령은 하나님의 성취된 목적을 적용하기 위하여 인치시고 보증하셨습니다. 타락된 죄인들인 우리는 이러한 신성한 삼일성의 모든 미덕들을 통하여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요 표현인 그리스도의 몸 곧 교회가 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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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7:25
성경말씀  

(빌4:12~13) 나는 비천한 상태에 있을 줄도 알고 풍부한 상태에 있을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부르거나 배고프거나 풍부하거나 궁핍하거나 각각의 일과 모든 일에 있어서 나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나에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은 그리스도께로 회심한 후에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이끌려졌습니다. 그런후 어떻게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삼는지, 어떻게 그리스도를 얻는지, 어떻게 교회 생활을 하는지 그 비결을 배웠는데 이 모든 것들은 초보적인 원칙들입니다. 이제 그는 그분 즉 그에게 능력을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들을 할 수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그리스도를 체험한 일에 대한 포괄적이고 결론적인 말입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주님은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우리와 주님과의 유기적인 관계에 관하여 하신 주님의 말씀을 반대로 말한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의 헬라어 단어는 ‘내적으로 역동적이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분은 밖에서부터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부터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며 우리를 역동적으로 만드십니다. 그렇게 내적으로 능력을 얻음으로써 안에서 주시는 능력을 얻어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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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7:20
고전1:9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은  그분을통하여 그분의 아들 우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통안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우리가 영으로 돌이켜 그 안에 머물때,  우리는 우리가 이미 받았고 현재 소유하고 있는것은 누릴수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에 십자가는 갈보리에 있지않고 우리 영 안에 있다.어떤 형제의 아내가 그 형제에게 불쾌한 표정을 짓는다면, 그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어떻게 적용 할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는 단지 영 으로 돌이켜 영안에 머물러야한다. 영안에서 그는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의 신성,인성, 높여진 인간생활,모든것을 포함한 죽음,전능한 부활을 누리게 될것이다. 신약의 본질은 한 영으로 함께 연합된 두영,곧 신성한 영과 사람의 영이다. 우리가 이것을 본다면 우리는 전혀다른 사람이 되어 계속해서 기뻐할것이다. 땅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한 연합된 영 안에서, 연합된 영으로 말미암아 살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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