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7. 28. 09:01

15:14 나의 형제님들, 여러분 자신도 매우 선하고 온갖 지식이 풍부하여 서로 권면할수 있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15 그러나 내가 어떤 부분에서는 여러분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더욱 담대히 썼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16 이 은혜로 나는 이방인들을 위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역자, 곧 하나님의 복음에 수고하는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방인들이 성령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만한 제물이 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7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하나님께 속한 일들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시려고 나를 통하여 성취하신것 외에 그 무엇도 내가 감히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일은 나의 말과 행위로,

19 또 표적과 기이한 일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영의 능력으로 성취되었습니다. 나는 예루살렘에서 일루리곤까지 두루 다니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빠짐없이 전파하였습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복음을 제사장이 되어 이방인들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한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의 봉사였고, 그가 복음을 전파하여 얻은 이방인들은 하나님께 드린 제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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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7. 28. 00:10

찬양 743회

Come and Rejoice with Me

new tune


1

Come and rejoice with me!

For once my heart was poor,

And I have found a treasury

Of love, a boundless store.


2

Come and rejoice with me!

I, once so sick at heart,

Have met with One who knows my case,

And knows the healing art.


3

Come and rejoice with me!

For I was wearied sore,

And I have found a mighty arm

Which holds me evermore.


4

Come and rejoice with me!

My feet so wide did roam,

And One has brought me from afar,

To find in Him my home.


5

Come and rejoice with me!

For I have found a Friend

Who knows my heart’s most secret depths,

Yet loves me without end.


6

I knew not of His love;

And He had loved so long,

With love so faithful and so deep,

So tender and so strong.


7

And now I know it all,

Have heard and known His voice,

And hear it still from day to day.

Can I enough rejoic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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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7. 28.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56회

주님의 죽으심을 그분이 오실 때까지 선포함(1)


성경말씀

(고전11:26) 여러분이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음을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선포하는 것입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bhovXrqKezY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11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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