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8 00:15

찬양 380회

이 세상 유혹 우리 맘을 끌어도 1135장



1135- 이 세상 유혹 우리 맘을 끌어도



1- 이 세상 유혹 우리 맘을 끌어도

난 구주 예수 사랑합니다

좋은 것이 많아도 많은 친구 있어도

구주 예수 외에는 모두 헛되네


2- 젊은 우리 맘 쉽게 요동하지만

주님의 사랑 잊을 수 없네

그는 우리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물과 피를 흘리며 죽임 당했네


3- 장미빛 유혹 떨치기 어렵지만

주님의 사랑 내 맘 녹이네

베드로를 바라 본 인자하신 주의 눈

오늘 내 맘 만지니 감사 한없네


4- 주 떠난 시간 어둡고 불안했네

주 안에 올 때 밝고 평안해

이젠 속지 않으리 사탄의 거짓 기쁨

이젠 가지 않으리 세상 친구들


5-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구주의 은혜 얻은 자일세

장래 우린 주님을 섬길 사람들이요

세상에게 내어 줄 사람 아닐세


6- 주님의 갈망 우리 얻는 것이니

우리의 일생 주께 드리리

우리 일생 투자해 그리스도 얻으리

영광스런 하나님 일꾼 되리라

(후렴)

예수 내- 친구 어이 멀리하리요

예수 내- 주만 사랑하겠네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7 16:56

지방교회 자매집회

민수기 M6

민수기에 계시된 신성한 삼일성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8kdcTKgcvgc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038591


posted by 햅시바 2019.02.27 11:53

11:5 예수님께서 마르다와 그녀의 여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셨다.

6 그런데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예수님은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머무셨다.

7 그런 다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대로 다시 갑시다.``라고 하시니

8 제자들이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랍비님, 방금도 유대인들이 선생님을 돌로 치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시려고 하십니까?``

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시간이나 되지 않습니까?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지 않지만,

10 밤에 다니면 그 사람안에 빛이 없기 때문에 걸려 넘어집니다.

요한복음 3장부터 10장까지의 사례에서,생명을 해방하고 반대하는 것은 주로 종교였다. 여기에서 생명은 종교와 더 이상 직면하지는 않았지만,많은 사람의 의견 때문에 방해받았다. 의견들은 지식에서 나오므로 지식나무에 속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님은 사실상 사람들이 누리기 위한 생명나무이셨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7 00:10

찬양 379회

우리 마음은 항상 끌려 964장




1

To Jesus every day we find our hearts are closer drawn;

He’s fairer than the sons of men and fresher than the morn;

He’s all that we can say of Him in fairest words and more,

And every day He’s dearer than He was the day before.

  The half cannot be fancied of such a treasure-store,

  And every day He’s dearer than He ever was before!

2

His glory broke upon us when we saw Him in the church,

For here are all His riches, here we’ve given up our search;

’Tis here He satisfies our longing spirits o’er and o’er,

And every day He’s dearer than He was the day before.

3

Now He’s the living Spirit who within our spirit dwells,

And by His sweet anointing, how His life within us swells!

As with the saints we’re meeting, full released our spirits soar,

For now our Lord is dearer than He ever was before.

4

The Lord has made us one with Him for His recovery:

The riches of this Christ, the church His fullness, men must see.

Yes, all we have and all we are, we every day outpour

For His tremendous purpose, ever dearer than before.



964- 우리 마음은 항상 끌려



1- 우리 마음은 항상 끌려 주께로 오네

주 만유보다 아름답고 더욱 신선해

주의 귀함을 세상 말로 표현 못하리

그 보배로움 매일 매일 더욱 귀하네


2- 그의 나타난 영광 교회 안에서 보네

형제 자매여 주의 풍성 여기 있으니

다 와서 먹고 마심으로 맘껏 누리세

그 즐거움이 매일 매일 새로워지네


3- 주의 산 영이 지금 우리 영 안에 있네

기름 부음이 영의 생명 충만케 하네

우리 영 해방 받아 높이 솟아 오르네

우리 주 이전 보다 더욱 사랑스럽네


4- 주님의 회복 위해 주 나와 연합했네

주 풍성함이 모두 교회에서 나타나

우리의 모든 소유 전체 주께 바칠 때

위대한 주의 계획 더욱 밝아져가네

(후렴)

놀라운 복의 근원 그 반도 알 수 없네

어제와 오늘 영원토록 더욱 귀하네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7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89회

결혼 후에는 눈을 감아야 한다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X2ZgQB9JkJI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021526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6 00:10

찬양 378회

주의 얼굴 보며

내 마음의 노래 383장



1. 주의 얼굴 보며 더 대화하리

늘 주 안에 거해 주 말씀 먹고

늘 주 앞에 서서 주 순복하리

내 모든 일에서 주만 구하리



2. 주의 얼굴 보리 바쁘더라도

틈 내어 은밀히 주 앙망하리

주 얼굴 대할 때 주 형상 되리

내 모든 일에서 주 나타내리



3. 주의 얼굴 보며 주 인도받아

어떤 일 닥쳐도 서두르잖고

기쁘나 슬프나 늘 주 따르리

늘 주 말씀 듣고 주 바라보리



4. 내 속 고요해야 주 얼굴 뵈리

주 오셔서 나를 다스리시리

주 사랑의 샘에 날 인도할 때

하늘에 속한 일 능히 하리라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2.25 09:14

11:1 어떤 병든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녀의 자매 마르다의 마을인 베다니의 사람 나사로였다.

2 이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바르고 자기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아 드린 여인이었고, 병든 나사로는 그녀의 오빠였다.

3 그 자매들이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주님, 보십시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병들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게 하니,

4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은 유대교를 떠나시어 베다니 근처에 있는 한 장소에 오셨다. 베다니의 이 가정은 바로 초기 교회의 축소판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