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8. 31. 08:11

7:17 오직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또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부르신대로 행하십시오. 내가 모든 교회들에서 이렇게 지시합니다.

18 할례를 받은 몸으로 부름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 흔적을 지우려 하지 마십시오.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로 부름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할례를 받으려 하지 마십시오.

19 할례를 받는것이 아무것도 아니며, 할례를 받지않는 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20 각 사람은 어떤 신분에서 부름을 받았든지 그 신분 그대로 지내십시오.

21 그대가 노예로 있을때에 부름을 받았습니까? 신경쓰지 마십시오. 그러나 자유로울수 있을지라도 노예의 신분 그대로 지내십시오.

22 왜냐하면 주님안에서 부름을 받은 사람은 노예라도 주님께 속한 자유인이요, 이와같이 자유인도 부름을 받으면 그리스도의 노예이기 때문입니다.

23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신 사람들이니, 사람들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24 형제님들, 각 사람이 어떤 신분에서 부름을 받았던지 하나님과 함께 그대로 지내십시오.

믿는 이들은 부름을 받은 후에 외적인 신분을 바꿀 필요가 없고 내적인 상태가 바뀌어야 한다. 즉 신분이 어떠하든지 그 신분안에서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을 소유하기 위해, 하나님이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상태로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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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8. 31. 00:15

찬양 767회

밤 그림자 남아 있고

한국어 417장


1

밤 그림자 남아 있고 새벽빛이 비추기 전에

은혜의 주께 다시 나오니 주 나를 비춰 주시네

내게 말씀하-여 주시네 오늘 누릴 주 풍성을

달콤하고 기쁜 누림에 굶주림 다 채워지네


2

주의 영과 나의 영이 말씀 통해 교-통하니

은혜 넘치는 생-명의 샘 내 안에 항상 흐르네

내게 말씀하-여 주시네 오늘 누릴 주 풍성을

주를 깊이 깊이 마실 때 내 목마름 다 사라져


3

주 얼굴빛 거할 때에 주의 사랑 나를 다루네

신-성하신 주-의 성분 내 전체 적셔 주시네

내게 말씀하-여 주시네 오늘 누릴 주 풍성을

충만하게 주를 누릴 때 모든 문제 달아나네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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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8. 31.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92회

피자를 만들 줄 몰라도 됩니다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ZI-JxszZ5wQ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197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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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8. 31.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21회

몸의 공급


성경말씀

(엡4:16) 온몸은 그분에게서 나온 그 풍성한 공급을 해 주는 각 마디를 통하여, 그리고 각 지체가 분량에 따라 기능을 발휘하는 것을 통하여 함께 결합되고 함께 짜입니다. 그래서 몸이 자람으로써 사랑 안에서 스스로 건축되는 것입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a72_cc5FBXs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197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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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8. 30. 08:41

7:10 내가 결혼한 사람들에게 지시합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라 주님께서 지시하는 것인데, 아내는 남편과 헤어져서는 안됩니다.

11 (만일 헤어졌거든, 재혼하지 말고 그대로 지내거나 남편과 화목하도록 하십시오.) 남편도 아내를 버려서는 안됩니다.

12 그 밖의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나의 말이지 주님의 말씀은 아닙니다.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않는 아내가 있는데, 아내가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게 여기거든 그 아내를 버리지 마십시오.

13 또 어떤 아내에게 믿지않는 남편이 있는데, 남편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게 여기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마십시오. 

14 왜냐하면 믿지않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않는 아내가 그 형제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의 자녀들이 깨끗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거룩합니다.

15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이 헤어졌다면 헤어지도록 하십시오. 이러한 경우에는 형제든 자매든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화평가운데 살도록 부르셨습니다.

16 아내여, 그대가 남편을 구원할수 있을지 어떻게 압니까? 남편이여, 그대가 아내를 구원할수 있을지 어떻게 압니까?

구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화평의 영역과 요소안에서 그분께로 부르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화평 가운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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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8. 29. 07:40

7:8 내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과 과부들에게 말합니다. 나처럼 그대로 지내는 것이 자신들에게 좋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자제할수 없다면 결혼 하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정욕으로 불타는 것보다는 결혼하는 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도가 사역의 초기에 가졌던 바람과 의견이었다. 나중에 실지적인 결과를 목격한 다음, 그는 젊은 과부들에게 결혼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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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8. 28. 08:02

7:1 내가 여러분들이 적어 보낸 문제들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접촉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2 그러나 음행이 있기때문에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도록 하십시오

3 남편은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남편에게 그렇게 하십시오.

4 아내는 자기 몸을 주관할 권한이 없고 남편에게 있으며, 이와같이 남편도 자기 몸을 주관할 권한이 없고 아내에게 있습니다.

5 그러므로 서로의 권한을 빼앗지 마십시오. 다만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 서로 합의하여 잠시 떨어져 있을수 있지만 다시 합하십시오. 여러분이 자제하지 못해서 사탄의 유혹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6 그러나 내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허용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지 명령하는 것은 아닙니다.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어서,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합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과 그분의 경륜을 위해 절대적이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기를 원했다. 사도는 모든 사람의 마음이 나누어지지 않고 주님의 권익을 위해 절대적일수 있도록, 결혼하지 않고 자기처럼 그대로 지내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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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8. 28. 00:15

찬양 766회

I Want To Follow Him

new song


1

Lamb of God—our dear Redeeming One is Christ!

For our sins He paid the highest price

To redeem and to recover us

Who were lost and fallen far from God.

As the Lamb, He had no blemish;

He was meek, even submissive.

How can we like Him obedient be

Unto death, that even of the cross?

  I want to follow Him,

Rest from all my wandering,

End all my endeavoring;

Even though I know not where or

How—I know He cares!

I know He’ll never err;

I know He’ll lead me well.

I know His voice; this now my choice—

Follow where the Lamb would lead.


2

When He came, though many followed in the way,

Few remained who knew Him and His ways.

Lamb of God—He took  the narrow gate;

The constricted way to life He traced;

Sacrificed, though men denied Him;

Gave His life, though men forsook Him.

How can we t’ward Him still hardened be

When to us He gave all selflessly?


3

Lord we pray, preserve us faithful in the way

All our days, never to fall away.

By Your grace, keep us pursuing You,

Taking up the cross to follow You.

Consecrate we unreservedly,

Absolute for You entirely.

In our hearts, Lord, let the highways be

Unto Zion single-heartedly.

  Now we will follow Him!

To His call we’re answering,

All we are we’re offering.

New Jerusalem we see

Come down from heav’n to earth!

God and man mingled now,

Our oneness we avow

Eternally, O gloriously!

This is where the Lamb would lead!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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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8. 28.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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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8. 28.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20회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성경말씀

(요14:14) 여러분이 무엇이든지 내 이름 안에서 구하면, 내가 이루어 주겠습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wAMa7rw9QXc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190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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