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0 13:10
성경말씀 

(요17:1)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드시어 하늘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오늘의 만나

 신성한 비밀에 관한 주님의 기도는 세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이 기도는 주님의 부활 안에서 이루어졌는데, 부활 안에서 주님의 신성한 요소, 신성한 생명이 주님의 인성 안에서 많은 믿는이들 안으로 해방되었고, 주님의 인성을 포함한 전 존재가 영광 안으로 이끌렸으며 또한 아버지의 신성한 요소가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영광스럽게 되심으로 표현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부활 안에서 주님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이루셨습니다. 둘째로 이 기도는 교회 안에서 이루어졌는데, 교회 안에서 주님의 부활 생명이 많은 지체들을 통하여 표현됨으로 주님은 그들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셨습니다. 셋째, 이 기도는 최종적으로 새 예루살렘 안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새 예루살렘 안에서 주님은 영광 안에서 충만히 표현되시고, 하나님은 영원히 주님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9:35
성경말씀  

(히1:1) 하나님께서 옛날에는 신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방식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으나 

 오늘의 만나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심인 히브리서의 제목을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서신’이라고 한 것은 매우 적절하면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히브리’라는 말의 어원은 ‘넘어가다’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특별히 강을 건너는 것 즉 강 이편에서 저편으로 건너가는 것, 한 편에서 다른 편으로 건너가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인은 강을 건너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큰 강 유브라데의 다른 편에 있었던 우상의 땅 갈대아에서 유브라데 강 이편에 있었던 가나안 곧 하나님을 경배하던 땅으로 건너왔습니다. 히브리서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의도는 주님을 믿었으나 여전히 유대교를 떠나지 못하던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떠나 은혜로, 옛 언약을 떠나 새 언약으로, 구약의 의식적인 봉사를 떠나 신약의 영적인 실재로 건너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그들이 유대교를 떠나 교회로, 땅에 속한 것을 떠나 하늘에 속한 것으로, 제단이 있는 바깥뜰을 떠나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 안으로, 혼을 떠나 영으로, 진리와 생명의 초보를 떠나 진리 안에 있는 생명의 성숙함으로 건나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5:15
성경말씀 

(요19:34) 군인들 중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찌르니, 즉시 피와 물이 나왔다. 

 오늘의 만나

 
 주님의 찔린 옆구리에서 두 본질 곧 피와 물이 나왔습니다. ‘피’는 구속을 위한 것으로 죄들을 처리하며 교회를 사기 위한 것입니다. ‘물’은 생명을 나눠 주기 위한 것으로 사망을 처리하며 교회를 산출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은 부정적인 것을 처리하는 면에서 우리의 죄들을 제하며 긍정적인 면에서 우리 안으로 생명을 나눠 줍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두 방면 즉 구속의 방면과 생명을 나눠 주는 방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속의 방면은 생명을 나눠 주는 방면을 위한 것입니다. 생명을 나눠 주는 이 죽음은 교회를 산출하기 위하여 그분 안에서부터 신성한 생명을 해방시켰는데 이 교회는 주님의 신성한 생명을 분배받은 모든 믿는이들로 구성됩니다. 생명을 나눠 주는 주님의 이 죽음은 하와를 산출한 아담의 잠으로 예표되며 많은 밀알을 맺어 한 떡 그리스도의 몸을 만들기 위하여 땅에 떨어진 한 알의 밀알의 죽음으로 상징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또한 생명을 번식시키고 생명을 번성시키는 죽음이며 낳고 재산출하는 죽음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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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지역 소구룹>

 창49:14-15  잇사갈은 힘센 나귀이며 양 우리들 사이에 엎드려 있다. 그는 좋은 안식처와 아름다운 땅을 보고서 어깨를 낮추어 짐을 겼으며 공물을 바지기 위해 노력한 일꾼이 되었다. 신 33:19  그들은 민족들을 산으로 불러 모아 거기에서 의의 희생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다의 풍성과 모래 속에 감추어진 보물을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잇사갈이 스불론 보다 먼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잇사갈의 영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 .....사복음서와 사도행전 후에 우리는 교회생활을 다루는 서신서들을 본다. 그러브로 잇사갈은 교회생활을 상징하고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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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4:15
성경말씀  

(고후6:8~10) 영광과 모욕, 악평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속이는 사람들 같으나 진실하고, 알려지지 않은 것 같으나 유명하고, 죽는 것 같으나, 보십시오,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것 같으나 죽지 않고, 슬퍼하는 것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것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오늘의 만나

 
 사도는 유대교도들과 다른 종교인들 그리고 다른 철학자들의 눈에는 속이는 자들 같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는 이들의 눈에는 참된 것입니다. 자신들을 전시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는 무명하나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한다는 의미에서는 유명합니다. 그들이 박해를 당할 때는 죽은 것 같으나 죽님의 부활 안에서는 살아있습니다. 반대자들의 피상적인 이해로는 징계를 받고 있는 것 같지만 주님의 주권적인 돌보심 안에서는 죽음을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는 교회들의 소극적인 상황으로 말미암아 근심하는 것 같지만 그리스도의 족한 은혜와 부활 생명 안에서는 항상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물질적인 것에서는 가난했지만 영적인 풍성함 안에서는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했습니다. 사람의 방식으로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신성한 경륜 안에서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8:55
성경말씀 

(요20:17) ...“...그대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나의 아버지 곧 여러분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여러분의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씀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부활 이전에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사용하셨던 가장 친밀한 호칭은 ‘친구’였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후에 그분은 그들을 ‘형제들’이라 부르기 시작하셨는데 이것은 그분의 부활을 통하여 생명을 나눠 주는 주님의 죽음에 의해 해방된 신성한 생명으로 제자들이 거듭났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한 알의 밀알로서 땅에 떨어져 죽으시고 자라나셔서 그분의 몸인 한 떡을 산출하시기 위해 많은 밀알을 맺으셨습니다. 그분은 아버지의 독생자 곧 아버지의 개인적인 표현이셨습니다. 아버지의 독생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많은 형제들 가운데 맏아들이 되셨습니다. 그분의 많은 형제들은 하나님의 많은 아들들이며 아들 안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단체적 표현인 교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긍극적인 뜻입니다. 많은 형제들은 아버지의 생명의 번식이며 신성한 생명 안에서의 아들의 번성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이 이뤄집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4:15
성경말씀  

(골1:24~26)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받는 나의 고난을 기뻐하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웁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청지기 직분을 따라 내가 교회의 사역자가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비밀은 영원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감추어져 있었으나 이제는 그분의 성도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의 고난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것은 구속을 성취하기 위한 것으로서 그리스도 자신이 완성하신 고난과 교회를 산출하고 건축하기 위한 것으로서 사도들과 믿는이들이 채워야 할 고난입니다. 바울이 교회의 일꾼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했는데 이 ‘이루다’는 헬라어로 ‘완성하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성한 계시로서 신약이 쓰여지기 전에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신약에서 사도들 특히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비밀인 교회에 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완성했으며 이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경륜에 관한 완전한 계시를 줍니다. 헬라어 문법에 따르면 골로새서 1장 26절의 ‘비밀’은 25절의 ‘하나님의 말씀’과 동격 관계에 있으며 이것은 이 비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비밀은 그리스도와 교회 곧 머리와 몸에 관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 비밀이 밝혀진 것은 신성한 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된 것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3:25
성경말씀  

(딤후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께서 숨을 내쉬신 것이며, 가르치고 책망하고 바로잡고 의로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하며, 온갖 선한 일을 위하여 충분히 준비되게 합니다. 

 오늘의 말씀

 
 교회가 타락할 때 사망과 부패와 혼란에 맞서려면 디모데후서 1장에서 기초가 되는 영원한 생명과 2장에서 강조되는 신성한 진리와 3장에서의 성경이 대단히 중시됩니다. 영원한 생명은 사망을 삼킬 뿐 아니라 생명을 공급합니다. 신성한 진리는 모든 신성한 부요의 실재로서 부패의 공허함을 대치합니다. 성경은 혼란을 없앨 뿐만 아니라 신성한 빛과 계시를 공급합니다. 그러므로 디모데후서에서 사도는 이 세 가지 것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하나님을 호흡해 낸 것임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이 호흡해 내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영 즉 호흡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성령이신 하나님의 체현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마치 인이 성냥의 본질적인 실질인 것처럼 성경의 본질이요 실질입니다. 우리의 영으로 성경 말씀 안에 있는 성령과 부딪쳐 신성한 불을 붙여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체현인 성경(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그리스도의 체현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이며,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6 20:20
성경말씀 

(고전3:11~12) 왜냐하면 아무도 이미 놓인 기초 곧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건축하면 (14) 그 기초 위에 건축한 일이 남아 있는 사람은 보상을 받을 것이고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는 교회의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서 놓으신 유일한 기초이십니다. 아무도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습니다. 유일한 기초이신 그리스도 위에 건축되는 금과 은과 보석은 삼일 하나님의 미덕과 속성 안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다양한 체험들을 상징합니다. 금은 아버지의 신성한 본성과 함께 그 모든 속성들을, 은은 구속하시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인격과 역사에 속한 모든 미덕들과 속성들을, 보석들은 성령의 변화시키는 역사와 그 모든 속성들을 상징합니다. 이 모든 보배로운 물질들은 우리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영 안에서 그리스도의 누림에 참여한 산출물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밭으로서 심고 물주고 자라게 하여 열매를 산출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 건축을 하기에 합당한 재료들은 금과 은과 보석으로써 모두 광물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변화’에 대한 사상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3장 18절과 로마서 12장 2절에 계시된 것처럼 우리는 생명 안에서 자랄 뿐 아니라 생명 안에서 변화되어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스마일은혜 2018.05.04 10:28

‘만약에’라는 습관

성경말씀

(살전5: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왜냐하면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 대하여 가지신 뜻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하녀로 일하느라 생활이 매우 힘든 흑인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 하루 종일 기쁨으로 가득찬 생활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녀의 입에서는 ‘할렐루야’와 ‘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로 가득 찼습니다. 어느 날 주인의 친척이 왔습니다. 그녀는 백인 귀부인이었는데 하녀인 그녀가 기뻐하는 것을 보고 물었습니다. “너는 뭐가 그렇게 기쁘냐?” 그녀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주 예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구주로서 이미 나를 구원하셨답니다.” 귀부인은 그녀가 계속 기뻐하는 것을 보더니 더욱 화가 나서 또다시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기뻐할 수 있느냐? 너는 앞날에 대해 조금도 관심이 없는거니? 만약에 주인님이 너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만약 네 등이 아파서 빨래를 할 수 없다면, 만약에 네 자식이 아프다면, 만약에 네가 번 돈을 잃어버린다면, 만약에 의외의 불행한 일이 발생한다면, 만약에 ...” 기쁨으로 가득한 그 자매는 귀부인이 다시 ‘만약에’라는 말을 하기 전에 즉시 대답했습니다. “부인, 내가 보기에 당신은 모든 것이 좋습니다. 단지 ‘만약에’라는 습관이 있습니다. 아마 당신에게 ‘만약에’라는 습관만 없다면 당신은 벌써부터 나처럼 기뻐했을 것입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2,
지방교회 생명 이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