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7 03:14

지방교회 에세이 - 재산 불리기 - 갓멘에세이 109번

1. 레위기 25장의 희년은 원래 소유지로 돌아가는 것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소유지'란 이런 저런 이유로 팔아먹었던 자기 명의였던 땅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이 희년 개념을 신약에서 적용할 때는 더 이상 '물질적인 땅'으로 돌아가는 것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돌아가야 할 땅은 무엇인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02 00:00

지방교회 칼럼 - 레위기 라이프스터디 요약 13 - 포이멘칼럼 203번

오늘은 레위기 LS 메시지 57번, “안식년과 희년(2)”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 

* 속죄일에 나팔소리가 퍼져 나감

25장 9절 “너는 일곱째 달이 되면 그달 초 열흘날에 숫양 뿔 나팔을 크게 불어야 한다.”라고 했다. 이것은 희년이 속죄에 근거하여 완전한 자유가 온 백성들에게 선포되도록 하기 위한 것임을 의미한다. 이 예표는 신약에서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속에 의해 성취되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26 01:00

지방교회 칼럼, 레위기 라이프스터디 요약 12 - 포이멘칼럼 202번

오늘은 레위기 LS 메시지 56번, “안식년과 희년”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 

이번 메시지에서 우리는 희년의 장으로 잘 알려진 레위기 25장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 장은 희년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안식년으로 시작한다. 우리는 안식일은 잘 알고 있으나, 안식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Ⅰ. 안식년

레위기 25장 2절부터 7절까지와 18절부터 22절까지는 안식년에 대해 말한다. 이 안식은 하루만 안식하는 것이 아니라 일 년 동안 안식하는 것이었다. 안식년은 사람을 위한 안식이었을 뿐 아니라 땅을 위한 안식이기도 했다. 하나님은 안식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일하셨으나, 일하신 후에는 안식하셨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혼자 안식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안식하셨다. 일하신 후,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을 누리셨다. 그러므로 제 칠일에는 하나님과 사람이 모두 안식하였다. 희년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안식년을 준수하는 실행을 해야만 했다. 매 칠년은 안식년이어야 했으며 그 해는 사람도 땅도 안식해야 했다. 그것은 하나님과 사람과 땅을 위한 안식의 해였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1 05:00

희년 : 물질적인 소유지를 되찾는 것만이 희년인가? 지방교회 에세이, 갓멘에세이 102

1. 년(Jubilee) 개념에 '자기 소유로 돌아가고'가 있습니다.

레위기 25:10절은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이고, 그들이 원래 가졌던 소유도 아마 

처음엔 국가가 분할해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원 땅 덩어리인 가나안 땅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부모가 잘 살아서 도움을 받지 않는 한 그야말로 부동산을 소유하고 또 불리려면 최소한 부부 둘 중 하나는 이것에 밝아야 합니다. 


2. 
대학 졸업하던 해에 취직을 했고 그 다음 해에 결혼을 했습니다.


posted by 샬롬1 2018.10.04 17:19


-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사시도록 허락해 드리고 그분에 의해 산다면 우리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되고 희년은 없을 것이다.-

 우리에게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일시적으로 희년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아침에 우리는 주님을 누리며 그분을 살 것이다.
주님도 우리 안에 사실 것이다.
그 결과 우리는 만족할 것이다.

 그러나 몇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희년이 끝날지도 모른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머물고, 그분 안에 거하며, 그분과의 끊어지지 않는 교통 안에서 그분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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